유다의 죄악은 갈대아 민족을 통한 심판으로 하나님의 공의를 드러내셨다. 

부르짖어도 듣지아니하시니 그 시대를 살아가는 백성은 얼마나 큰 어려움을 겪었겠는가? 하지만 그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여전히 정의가 없는 세상에서 죄악 가운데 살고 있었다.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신다는 것이 너무 감사할 뿐이다. 

강한 갈대아 사람들은 자신들을 신으로 섬겼던 자인데, 아브라함의 형제 나홀의 아들 게셋의 후손이라는 것도 믿겨지지 않는다. 인간이 타락하려면 그 끝이 과연 어디일까?

 

엡6:7 기쁜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

 

코로나 블루: 코로나 우울감, 우울증 

축제의 삶을 잃어버렸다. 

 

1) 즐거움을 회복하라

사는 게 즐거운가?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이 사라졌다. 성경은 구원의 축제에 관한 말씀이다.

눅15:22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눅15:23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눅15:24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더라

탕자가 돌아왔다. 제일 좋은 옷을 입히라. 아버지의 마음을 읽어보라. 살진 송아지, 배고픈 삶을 살아왔을 아들을 위해. 

우리가 먹고 즐기자. 이유는 내 아들,,, 가슴에 못을 박았지만, 부활, 잃었다가 다시 얻었다. 

공동체가 함께 즐거워했다. 한 영혼이 주께 돌아오면 함께 축제를 연다.

가나안의 혼인 잔치

계19: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예수님은 우리의 영원한 신랑이며 우리는 영적인 신부, 혼인 잔치가 있을 것이다. 예수님과 우리 사이의 영원한 혼인 축제이다. 

기쁜 마음으로 섬기기: 주님과 함께 섬기라. 

프랑코 베르디: 한국 사람의 4가지 특징

1. 끝없는 경쟁 2. 극단적 이기주의 3. 생활의 초가속화(빨리빨리) 4. 일상의 사막화(황폐해졌다)

우리의 삶이 사막은 아닌가? 청년 자살율이 높은 나라. 청소년 1년에 250명 세계 1위

상시적 자살 충동 1/3 청소년중. 

그 이유는, 40%이상 학업 성적 때문이었다. 신분, 평생 따라다님,  두번째는 가족간의 갈등, 마음의 교류가 없다. 

창3: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평생 수고해야 먹고 살수 있는 것이다. 이땅에 노동은 타락이전에도 있었고 거룩한 노동이었다. 타락이후 고역으로 바뀌었다. 월요병, 출근이 어렵다. 고역을 성역으로 바꿔주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시다. 

요17:4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우리 예수님 이땅에 영혼 구원을 위해 오셨다. 사막처럼, 죄의 사슬에 매여 사는 사람들을 구원하시려 오신 것이다. 이때 영광받으셨다. 

존 파이퍼: 우리가 하나님을 즐거워할 때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신다. 

아빠랑 함께 있으면 너무 좋아, 아빠의 입이 귀에 걸릴 것 아닌가? 하나님을 즐거워할 때 영광 받으신다. 

무슨 일이든 사랑으로 하면 즐겁고 사역으로 여기면 힘들다

시16:3 땅에 있는 성도들은 존귀한 자들이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그들에게 있도다

코로나를 통해 얼마나 한사람 한사람이 귀한 것을 알게 된다. 

숙제하듯 살지말고 축제하듯 살라

놀아주지 말고 함께 놀라.

자녀들과 놀아주라, 핸드폰과 놀지말고..

타락한 놀이, 거룩한 놀이

송아지 형상을 만든후 뛰놀은 사람들:

출32:6 이튿날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 번제를 드리며 화목제를 드리고 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놀더라

다윗의 춤

[삼하6:14]다윗이 여호와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을 추는데 그 때에 다윗이 베 에봇을 입었더라

기도는 종교의식이 아니라 기쁜 그 자체였다. 

요17:13 지금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 말을 하옵는 것은 그들로 내 기쁨을 그들 안에 충만히 가지게 하려 함이니이다

십자가에 곧 죽는다는 말씀이후 죽음 앞에서 기쁨을 뺏기지 아니하시고, 고통중에서도 기쁨을 누리는 것이 참된 기쁨이다. 폭풍 속에서도 춤추는 삶이다. 주님때문에 그 영혼의 기쁨을 뺏기지 말아야 한다. 

빌4: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감옥 안에서도 기뻐하였다. 이것이 성도들에게 주시는 기적적인 기쁨이다. 

시16:11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충만한 기쁨, 영원한 즐거움 우리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것이다. 

축제를 잃어버린 지금 다시 주님 앞에서 거룩한 놀이로 즐거움을 회복하자. 

 

2) 열정을 회복하라

진정한 열정을 갖고 있는가? 

기쁜 마음으로: 온 마음을 다해

주께 하듯: 진심으로 전심으로 열심으로 뜨겁게

트로트 가수, 음악 천곡을 자유자재로 부르는 실력이 있다. 

열정이 있나,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 열정인가? 

요6:27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추구해야 한다

세상적 열심 - 세상적 가치 돈, 권력, 명예를 위해 인생을 불사르는 것, 세상적 방법으로 하는 것, 열심당, 로마의 폭력을 자신들의 힘으로 이기려고 했다. 유다는 칼을 들고 로마로부터 해방을 원했는데, 십자가에 죽으신다니 배반을 했다. 

종교적 열심 - 롬10:2 봉사, 헌금, 열심히 하나 성경지식은 있는데, 예수님이 누구신지 잘 모르고 함. 종교적 열심에 불과한 것이다. 출32의 타락한 놀이, 번제 화목제를 드렸다. 예배를 드렸다는 것, 마치 거룩한 놀이로 보이지만, 우상숭배였다. 

신앙적 열심 - 주님을 뜨겁게 사랑한다. 무엇보다. 영원히 주님과 함께 있고 싶어함. 

 

이집트 모카탐, 이슬람 지역, 콥틱교를 탄압, 예배의 자유를 줄테니 모카탐으로 가서 예배를 드려라. 쓰레기 마을이다. 너무 기뻐서 그곳으로 달려가 교회를 짓고 예배를 드림. 쓰레기장 옆에서도 예배를 드림. 이것이 신앙적 열심이다. 

힘겨운 환경속에서도 예배드릴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감사를 드림.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 예배를 가로 막지 못한다. 

사9:7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이다. 하나님의 열심으로 이루신다. 

 

3) 움직임을 회복하라

섬기기를 ...

실제적인 움직임이다. 

요5:1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예수님은 움직이셨다. 하늘나라가서 서 계신다. 일하고 계신다는 말이다. 이땅의 고난받는 사람들을 바라보고 계신다. 

지금도 하나님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 중보 기도를 드리고 계신다. 이것이 예수님의 움직임이다.

롬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고후11:2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그러나 나는

예배의 열정, 선교의 열정, 전도의 열정

 

1.1.1 운동

1. 성경 1독 10분 기도

2. 만보 걷기

3. 1인 연락하기

 

존파이퍼: 코로나 바이러스는 자기 연민과 두려움을 극복하고 용기와 기쁨과 사랑으로 선을 행함으로써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라는 부르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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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1) 환난날에 나의 기도를 응답하시는 하나님, 머무시는 처소에서 저를 도와주시며 저의 제사를 받아주십니다. 제 마음의 소원을 들어주시고, 저의 모든 기도를 들어주시며 승리의 노래를 부르게 하십니다. 

2) 하나님께서는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그들의 간청을 들어주십니다. 

3)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가진 것들을 의지하나,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합니다. 그들을 비틀거리면 넘어져도 우리는 일어나 똑바로 섭니다.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묵상:

마음이 심히 괴롭다. 나의 교만때문인가? 하나님께 그동안 드려왔던 기도가 단지 입술의 소리밖에 안되었던가? 왜 원수는 그들의 권력으로 나를 괴롭히며 승승장구하는가? 마치 주님의 구원에 내게 미치지 않는 것 같으니 마음이 심히 괴로울 수밖에 없다. 

그러나 주님은 여전히 내 기도를 듣고 계셨고 내게서 승리의 노래가 울려퍼지는 것을 염원하고 계신다. 그들이 그렇게 강해보여도 곧 넘어질텐데, 우리는 똑같은 일을 겪고도 오히더 더 꼿꼿하게 서 있을 것이며 그제서야 그들은 자신들이 패하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시련은 나를 돌아보고 더 기도하게하려 함이다. 내가 구원의 주님을 찾을수록 꼭 패한 것 같은 이 상황에서도 감사의 찬송이 흘러나오게 될 것이다. 

시편 20:1 - 20:9

말씀: 

1) 하나님께서는 나의 힘, 나의 반석, 나의 요새, 나를 건지시는 이, 나의 하나님, 내가 피할 바위, 나의 방패, 나의 구원의 뿔, 나의 산성이십니다. 

2) 하나님께 기도하니 내 원수들에게서 저를 구원하실 것입니다. 사망의 올무가 내게 이르렀으나, 내가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성전에서 내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3) 하나님이 진노하시니 땅이 진동하고 산이 흔들립니다. 그의 코에서 연기가, 입에서 불이 나와 사릅니다. 그룹을 타고 다니시고 우박과 숯불을 내리십니다. 화살과 번개로 사람들을 흩으시고 꾸지람과 콧김으로 물밑이 드러납니다.

 

묵상: 

1) 다윗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이셨나? 다윗을 살리실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어떤 말로도 다 표현 못할 절대적 구원자이셨다. 

2) 간절함으로 자신의 처지를 아뢰고 그 구렁텅이에서 구해주길 바라는 간절한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어 그 기도를 들으셨음을 확신하였다. 

3) 그분의 능력은 자연의 이치를 넘어서 상상을 초월하는 능력으로 세상을 다스리시는 것이었다. 

 

적용: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은 어떤가? 사방에 대적들이 나를 둘러싸 나의 목숨을 위협하고 있지는 않은가? 

나의 대적들이 강한 힘으로 나를 압박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많은 유혹으로 나를 악인의 길로 들어서라고 유혹하고 있지는 않는가? 

이 험한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데, 어찌 나의 반석이시요 요새이시며 나를 건지시는 자이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겠는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그냥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런 세심한 보호하심과 배려가 있어서 이런 삶으로 채워지고 있음을 잊지말자. 

내가 기도하지 않으니, 내 기도를 들으시는지 안들으시는지 관심을 가질리가 없다. 다윗은 끊임없이 기도했고 여호와께서 그의 기도를 빠짐없이 듣고 계심을 고백했다. 나의 간절함으로 드리는 진실한 기도가 주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이뤄갈 것이다. 지금 너무 멀리 서 있지는 않는가? 한발 더 다가서서 주님을 부르자. 주님께서는 내 기도를 여전히 모두 듣고 계신다. 

시편 18:1 - 18:15

잠16:1~5절

잠16:1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오느니라
잠16: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잠16: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잠16:4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잠16:5 무릇 마음이 교만한 자를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니 피차 손을 잡을지라도 벌을 면하지 못하리라

 

불확실성 속에서 확신을 누리는 것이 믿음이다. 오스왈드 샌더스

잠16:1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오느니라 

 

하나님의 길은 인간의 길과 다르다.

인간의 생각보다 높다. 

사14:24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이르시되 내가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내가 경영한 것을 반드시 이루리라

하나님의 경영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잠16: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속마음을 꿰뚫어보시는 하나님, 

잠16: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라. 우리 몸에서 힘이 빠져야 물에 뜬다. 

 

딤전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하나님께 맡긴 싸움을 말한다. 

우리 스스로 죄를 이길 수 없는 전적으로 무능한 존재였으나, 이제는 우리 안에 살아계신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더이상 죄에 대해 무능한 인생이 아니다. 성령께 힘입어 죄와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는 존재가 되었다. 

빌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성령님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순간 거듭나며, 성령께서 우리 안에 살아계시며 성령의 능력을 부어주신다. 그래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자신감을 가지려하고 자기 최면에 빠지는 것은 진정한 믿음이 아니다. 

가장 두려운 것은 하나님없이 성공하는 것이다. 내 힘과 노력을 이루었다고 자만에 빠질 것이다.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며 성령께 의지하여 감당할 수 있다는 얘기다. 

자족, 모든 상황을 우리가 통치할 수 있다는 것

약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성령님을 모시고 살면 마귀를 대적할 영적 능력이 있다. 

우리안에 계신 성령님을 피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맡기는 믿음이 필요하다. 

이 어려운 상황에 더 맡기고 절망의 권세를 대적하라. 

 

잠16:4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목표와 목적은 다르다. 

가난안 땅에 들어가는 것 vs.  하나님의 임재

하나님께서는 악을 창조하지 않는다. 재앙의 날에 악인들을 통해서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다. 

 

공예배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잊어서는 안된다. 

함께 모여 드리는 예배가 공예배다. 이 예배를 사모해야 한다. 

우리 마음의 속사람 동기를 꿰뚫어 보신다. 

재앙의 상황을 통해서도 믿음을 회복하길 원하신다. 

모든 것을 맡길 수 있다.

롬12: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잠16:5 무릇 마음이 교만한 자를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니 피차 손을 잡을지라도 벌을 면하지 못하리라

하나님이 없다하는 자들,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 반드시 벌을 내리신다. 

모두 하나님께 맡겨라. 인생은 마치 절벽에서 떨어지다가 나뭇가지를 가까스로 움켜잡은 사람과 같다. 곧 부러지거나 힘이 빠져서 나뭇가지를 놓칠 것 같은 상황. 

우리가 의지할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인간의 모든 방법이 실패할 때 하나님의 사랑이 승리한다. 윌커슨우리의 모든 방법이 실패하였을 때, 그때는 주님의 사랑이 승리하는 때입니다. 죽기까지 굳게 붙드시기 바랍니다.  by 데이빗 월커슨

시18:16 그가 높은 곳에서 손을 펴사 나를 붙잡아 주심이여 많은 물에서 나를 건져내셨도다

나를 붙잡아 주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체험함. 

막3:5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손마른자, 손에 힘이 빠져서 아무것도 잡지 못하는 사람이 한 것은 손을 내민 것이었다. 

[롬8:26]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우리가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한다.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모른채 기도한다. 

친히 우리를 위해 간구해주신다. 

 

엡3:20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우리가 구하거나: 기도 드린다는 것.

하나님은 영원한 것을 주신다. 그 응답이 최고의 선물일 수 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이 아니어도

 

히4: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롬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의 큰 그림.

상황은 그대로 인데, 

시37:5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시55:2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하나님이 붙들어 주실 것, 의인: 믿음의 사람. 

요동치 않도록 평안을 주실 것

시68:19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날마다 우리 짐을 지어주실 것이다. 

온전히 맡기면 우리의 손을 붙들어주시고 승리하게 해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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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1) 경건한 자가 끊어지고 충실한 자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웃에게 거짓을 말하며 아첨을 하고 두 마음을 품고 있습니다. 

2) 여호와께서는 아첨하는자, 자랑하는 자를 끊으십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입으로 말도 못하냐고 하면서 자신들이 이길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3) 하나님께서는 가련한 자, 눌림 받은 자 궁핍함을 받은 자들의 탄식을 들으시고 그들을 안전한 지대에 옮겨 놓으실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은 순결하며 깨끗한 은과도 같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지키셔서 영원히 보존하실 것입니다. 

4) 비열한 사람들이 높임을 받으니 자신들이 뭐나 되는 줄 알고 곳곳에서 날뛰고 있습니다.

 

묵상: 

1) 이 세상에는 이미 경건한 사람들이 사라져가고 있다. 또한 충실한 자도 찾아보기가 어렵다.  두 마음을 품고 신뢰하지 못할 자들이며 늘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살고 아첨을 밥먹듯이 한다. 세상이 악한 길로 흘러가니 사람들도 덩달아 죄악이 마치 선인것처럼 착각하며 살고 있다. 

2) 하나님이 이것들을 어찌 안보고 계시겠는가? 아첨하는 자, 자랑하는 자의 입술을 그냥 놔두시겠는가? 그들은 여전히 겁도 없이 그런 말을 내뱉으며 간섭하지 말라고 한다. 내 입으로 내가 말하겠다는데 왜 참견이냐고 한다. 그후에 일어날 일에 책임을 지지 못할 것이면서 멸망의 길로 치닫고 있다. 

3) 하나님은 우리의 탄식하는 소리를 정확하게 듣고 계신다. 우리를 안전한 곳으로 옮기시고 보호해주실 것이다. 주님의 정결한 말씀이 어찌 거짓이 될 수 있겠는가? 

4) 비열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이겼다고 생각하고 조금 높임을 받으니 하늘 높은줄 모르고 교만이 솓구친다. 악인들이 곳곳에서 날뛰는 모습을 보면서 허탄해하지 말고 도리어 긍휼히 여기도록 하자. 

 

 

시편 12:1 - 12:8

말씀: 

1) 여호와께 피하였다. 너희가 나보러 내 산으로 도망가라는 말은 도대체 무슨 말이냐. 악인이 활을 당겨 마음이 바른자를 쏘려고하는 것은 어찜이뇨, 터(국가의 기반)가 무너져 내리니 내가 여기 남아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2) 여호와께서는 그의 성전에 계신다. 그의 보좌는 하늘에 있다. 그의 눈은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의 안목은 그들을 감찰하신다. 의인을 감찰하시고, 악인, 폭력을 좋아하는자는 미워하신다. 

3) 악인에게 그물을 던지시고, 불과 유황으로 태우실 것이다. 그것이 그들의 소득이다. 여호와는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고, 정직한 자는 여호와의 얼굴을 뵈올 것이다. 

 

묵상: 

1) 악인은 어두운 곳에 숨어서 활에 화살을 시위에 먹이고 새를 쏘려고 틈을 엿보고 있다. 새는 이미 여호와께 피해서 안전한데 그것도 모르고 도망가라는둥 쏘겠다는중하며 위협을 하고 있다. 의인으로 이 땅에서 살아보려고 애를 쓰지만, 국가 기반이 다 무너져버려서 의미없다. 뭐라도 해서 다시 회복시켜보려고 했는데,,,

2) 하나님께서는 하늘 보좌에 계시지만, 그의 성전에서도 머무신다. 그의 눈은 온 세상을 정확하게 꿰뚫어보시며 지금 일어나고 있는 모든 현상에 대해 주목하고 계신다. 누가 의인이며 누가 악인의 삶을 살고 있는지 지켜보고 계시다는 사실을 잊지말아야 한다. 설마 그런 일이 있겠냐고 묻는 것이 자신을 망하게 하는 지름길이다. 

3) 그물을 던져 악인들을 골라내신 다음 불과 유황으로 태워버리실 것인데 그것이 자업자득이라 할 수밖에 없다. 하나님을 무시하고 의인들을 괴롭혀온 그들의 말로가 이런 것이라면 왜 후회할 짓을 했는가? 의로운 일을 행한 사람은 그 자리에서 여호와의 얼굴을 뵙고 그간 받았던 고난에 대해 충분한 보상을 받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지금 적의 화살이 어디선가 나를 노리고 있다는 것이다. 나는 한마리 새가 되어 여호와의 품에 안길 것이다. 나를 지켜주시고 명확하게 진리로 판단하실 그분을 신뢰함으로. 

 

적용: 

세상이 흉흉합니다. 어지럽습니다. 오늘까지 28만 5천명 이상의 생명이 창궐하는 전염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세계 전쟁이 일어난듯 합니다. 이 전쟁의 승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모두가 패한 사람들뿐입니다. 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경고일까요? 우리나라는 이제 질병이 잡혀가고 잠잠해지는 것 같더니 다시 기승을 부리기 시작합니다. 몇몇 사람의 해이해진 정신으로 말미암은 일입니다.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조심하고 이 어려움을 헤쳐나가야하는데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라는 안이함으로 공동체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남을 비난할 거리로면 여기지길 원치 않습니다. 제가 존재하는 것이 세상에 이로우며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삶이 되길 소원합니다. 여호와께 피한 저를 살피시고, 감찰하시고 공의롭게 판단하실 주님께 제 목숨을 맡깁니다. 웃음이 떠나간 제 삶에 주의 은혜로 회복을 허락하여 주소서. 아멘. 

 시편 11:1 - 11:7

 

말씀: 

1) 주님의 이름이 정말 아름답고, 영광이 하늘을 덮었습니다. 대적들이 망하는 것을 보면서 어린아이와 젖먹이들도 놀라워합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원수들이 잠잠하게 하려는 주님의 의도입니다. 

2) 주님께서 만드신 하늘, 달, 별을 제가 봅니다. 사람이 무엇이길레 주님께서 사람을 생각하고 돌보십니까. 우리가 그럴만한 자격이 있는 존재들인가요?

3) 사람을 하나님 수준과 비슷하게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워주셨고 창조세계와 만물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모든 짐승과 공중의 새와 물고기들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온 세상은 주의 이름이 충만하여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묵상: 

1) 주님의 이름이 온땅에 아름답다는 말은 온 땅에 있는 모든 것들이 주님의 이름을 드러내며 그 아름다움이 주님의 권능 아래 실현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온 땅을 다스리시는 주님의 권능은 젖먹이들도 알만큼 명확하기 때문에 우리의 원수와 대적자들은 이 놀라운 광경에 입을 다물 수밖에 없다. 누구도 부인 못하는 절대적 진리가 이 세상에서 드러나기 때문이다. 

2) 하늘고 해와 달고 별은 주님이 만드신 것으로 그것들을 보면서 우리를 얼마나 끔찍히 아끼시는지, 광대한 우주 속에 아주 작은 존재에 불과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알 수 있게 된다. 우리는 그런 사랑을 받을만한 자격도 없는데, 우리를 그렇게 귀하게 여기시는 것이다. 

3) 우리에 대한 주님의 대우는 거의 하나님 수준이다. 온 우주 만물과 그 안에 거하는 것들을 다스리게 하시고 우리 발아래 두셨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우리는 이 사실을 인식할 때 주 안에서 충분히 자존감이 높아져야 한다.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절대적 지위에 앉아 다스리는 자는 온 땅에 널리 퍼져 있는 주님의 아름다운 이름을 관망할 수 있는 삶의 여유가 생기게 된다. 

 

적용: 

무엇보다도 피조물인 사람을 모든 피조물 위에 두신 사실이 놀랍기만 하다. 하늘과 달과 별을 보며 주님의 솜씨를 기억하고 온 우주에 깃든 주님의 역사를 바라보며 찬양을 드릴 수밖에 없다.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 속에서 다스리는 자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시고 모든 일을 주님의 섭리를 이루는 일로 다듬어갈 지혜를 주소서. 

 

시편 8:1 -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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