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1) 우상의 제물, 아는 것 같지만 안다고 하면 교만한 것이고, 사랑으로 해야 한다. 안다고 하면 모르는 것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나님도 그것을 알아주신다. 

2) 우상의 제물을 먹는일, 우상은 아무 것도 아니다. 땅에 많은 잡신들이 있으나, 오직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 한분뿐이시다. 또한 우리의 유일하신 주인 예수님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생겼다. 

3) 우상의 제물이라고 알고 먹는 것은 양심을 더럽힌다. 음식이 우리를 하나님 앞에 내세우지 못하고 먹지 않는다고 못사는 것도 먹는다고 더 잘사는 것도 아니다. 그러니, 너희 자유가 사람들을 넘어지게 해서는 안된다. 우상의 집에서 먹는 것을 보면 믿음이 약한 자들이 담력을 얻어 따라 먹을 것이다. 그러면 네 지식으로 그 사람이 멸망하는 것이다. 이는 곧 그리스도에게 죄를 짓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음식이 네 형제를 실족하게 한다면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아니할 것이다. 

 

묵상: 

1) 안다고 하지도 말고 안다고 자랑할 것도 아니요, 소신있게 행동하는 것이 도리어 자신의 교만을 드러내는 것이 될 수도 있다. 

2) 우리에게는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같이 계셨던 예수님이 계시니, 세상의 온갖 잡신들은 그 존재가 무의미하다

3) 내 지식으로 우상을 섬긴 음식을 먹는 것이 문제가 없다고 여겨 먹었는데, 이것을 본 형제가 실족한다면 이는 그리스도께 범죄하는 것과 일반이다. 그거 하나 안먹는다고 큰일나지 않으니 형제를 배려해서 아예 먹지를 말고 오해가 될만한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

 

적용: 

내가 신앙이 있고 말씀을 어느 정도 안다고 해서 확신있게 행동한다는 것이 도리어 주의 형제들에게 상처가 되고 나의 교만을 드러내는 일이 된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나는 요즘 억울한 일로 손해를 당하여 마음이 답답한데, 이 모든 일을 주관하시고 그 위에 계시는 하나님께서 이것 또한 허락하신 것이니 주뜻대로 선하게 해결되기를 기도한다. 하나님께서 이 문제를 풀어주시면 귀한 일로 섬기며 하나님께 영광돌릴 수 있기를 기도한다. 나를 선교사로 삼으시고 세상에 세우셨으니 손해를 보고 사는 것은 당연하다. 주신 물질은 주님 것이니 내가 잠시 소유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것은 이를 지켜보는 형제들을 실족하지 않게 하고 그리스도 예수님의 능력을 세상에 보이기 위함이다. 

하나님의 공의가 내 삶을 지배하며 하나님의 높으신 이름만 드러나길 기도한다. 

 

고린도전서 8:1 - 8:13

 

 

말씀: 

1) 성도들간의 다툼: 형제가 형제를 고발하는 일, 그것도 믿지 않는 사람 앞에서, 고발하는것 자체가 이미 허물이며 불의를 행하는 것이다.

2)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자들--> 불의한자, 음행, 우상숭배, 간음, 탑색, 남색, 도적, 탐욕, 술, 모욕, 속여뺏음, 이런 자들은 예수님 이름과 하나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 

 

묵상:

1) 형제끼리 송사하지 않는다면 그냥 참고 살아야 하나? 아니다, 성도들 앞에서 하면 된다. 믿지 않는 사람앞에서 하는 것은 불의를 행하는 것임을 잊지 말자. 우리가 천사를 판단하기도 하는데, 어찌 너희들을 잘잘못을 판단하지 못하겠느냐. 공동체 안에서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관용과 용서와 사랑으로 감당한다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2)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자격이 없지만, 그리스도의 대속하심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성령님의 씻으심으로 그 자격이 회복된다. 

 

적용: 

형제를 판단하지 말자. 내가 할 것은 오직 사랑을 베푸는 일 뿐이다. 도저히 용납하기 어려운 일이 있다면 공동체에 알리고 함께 기도하자. 그래도 해결이 안된다면 리더에게 중재를 요청하자. 우리는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더 견고히 세워야할 의무가 있다. 

자격 없는 우리를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하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지금은 실감이 나지 않겠지만, 곰곰히 생각해보자. 내가 누릴 수 있는 일생일대의 최고의 호사임을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사실에 감사하고, 더는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자들처럼 살지 않도록 힘쓰자

말씀: 

1) 음행, 아버지의 아내를 취함. 왜 쫓아내지 아니하였느냐, 이런 자를 사탄에게 내어주었늬, 육신은 멸하고 영은 구원 받게 하려 함이다.

2)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듯이 너희는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누룩이 없이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으로 유월절을 지키라. 이 떡은 바로 예수님이시다

3) 음행하는자, 탐하는 자, 속여 뺏는자 들을 사귀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형제가 음행, 탐욕, 우상숭배, 술취함, 속여 빼앗는 등의 행동을 하면 그런 자와는 사귀지도 먹지도 말라, 밖의 사람은 하나님이 심판하실 것이며 교회안의 사람을 너희는 내쫓아야한다. 

 

묵상: 

1) 바울은 몸으로는 멀리 떨어져있었으나, 영으로 함께하는 고린도 교회의 공동체의 일원이었다. 고린도 교회의 일은 당연히 바울이 직면한 일들이었으며 그냥 대충 넘어갈 일들이 아니었다. 특히 아버지의 아내를 취하는 것은 율법에서 금지하는 것인데 그리스도인 공동체 가운데서 이런 일이 있었음에도 책망하지 않고 그냥 둔 것에 대해 바울은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이 사람에 대해 출교를 지시하여 공동체를 지켜야하고 이로 인해 그에게도 다시 한번 회개와 구원을 이룰 기회를 줘야 마땅하나 그냥 두었으니 그와 공동체 모두에게 해를 끼치는 결과를 낳고 말았다. 

2)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종교의 관습이 되어 그리스도인들의 자랑거리가 될 수 있으나, 그래서는 안됨을 알려주고 있다. 이제 새것이 되었나니 옛 습관을 벗어버리고 오직 새로운 떡인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드리는 구원의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예전의 누룩은 떡의 온 덩이를 오염시켜서 악하고 악의에 차있다. 이제 우리가 지켜야할 명절은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으로 온전히 드려야 한다. 

3) 교회 공동체 안에 있는 사람의 음행에 대해 교회 안의 죄를 제거해야할 책임이 공동체의 일원들에게 있다. 교회 밖의 일은 주님이 심판하실테니, 이 공동체는 우리가 함께 힘을 모아 정결하게 지켜야 한다. 죄에 대하여는 단호하게 대처하고 우리 가운데 없이하여 순결함을 유지해야 한다. 그런 사람이 우리 중에 있다면 사귀지도 말아야하고, 같이 먹어서도 안된다. 그냥 눈감아 주어서 될 일이 아니다. 우리의 이런 단호한 결단은 그 사람들와 우리 모두를 살리는 길이다. 

 

적용: 

먼저, 내가 공동체 일원 가운데 음행하는 자가 되어 공동체를 죄로 물들게 하고 있는지 돌아보자. 어느 누구나 죄없을 수는 없으나, 끊임없는 회개와 반성으로 삶을 돌이켜야만 한다. 

영으로 기도하고 마음을 모아 공동체를 섬기며 사랑하자. 이 공동체는 주님이 세우신 귀한 교회인데, 어찌 내 샘명을 다해 지켜지 않으려 하겠는가?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이 되신 예수 그리스로로 인하여 값없이 유월절 제사를 드리게 하셨으니, 이 은혜를 어찌 이루 다 말하랴. 순전함의 떡으로 주님께 드리며 내 안에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가득채워 감사드리는 삶을 살도록 하자. 

 

고린도전서 5:1 - 5:13

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고전1: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고전1: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1:30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고전1:31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

 

세속주의 율법주의

창3: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 지으신 영광스러운 존재가 어디 있느냐

 

진정한 회개는 '행위의 회개'가 아니라 '존재의 회개'이다

하나님께서 만든 나로 살아야 한다.

미운오리새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존재였다. 죄의 종으로 사는 존재가 아니었다. 

1:30 지혜=십자가의 복음,  의로움=칭의, 거룩함=성화, 구원=구원의 완성 영화, 

 

존재의 연합(믿음)을 통해 존재의 회복(구원)이 이루어진다.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말은 예수님과의 연합을 통해 예수님을 닮은 존재로 재창조된다는 뜻이다. 

 

소유나 성취로 승부하지 말고 존재로 승부하라

내 안에 예수님이 계시다는 사실로 승부해야한다. 

롬14:22 네게 있는 믿음을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가지고 있으라 자기가 옳다 하는 바로 자기를 정죄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고전4:3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하지 아니하노니
고전4:4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이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심판하실 이는 주시니라

제가 졌습니다. 네~ 맞습니다, 

고전3:18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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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1) 하나님 말씀을 증거할 때 하는 말의 스타일: 투박하다? 십자가에서 돌아가시 사실, 설득력이 떨어짐, 사람들이 듣기에 참 말을 잘하는구나 생각이 들지 않게 함. 그렇게 전하니 성령께서 나타나시고 능력으로 복음이 증거된다. 

2) 지혜는 무엇인가? 이 세상 통치자들은 알지 못하며 미리 정하신 것이며 감취어진 것이다. 사람은 이것을 알 길이 없는데, 성령께서 알게 하셨다.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만 분별이 가능하다

3) 육에 속한 사람이 어찌 영에 속한 일을 알겠는가? 신령한 자는 누구에게도 판단을 받지 않는다. 우리는 주님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묵상: 

1) 복음을 전한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다. 잘 하려고 하면 복음의 능력이 가려지며, 도리어 미련한 말로 투박하게 십자가를 증거할 때 성령께서 역사를 하신다. 어찌 구원의 섭리를 인간의 머리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겠는가? 오직 복음의 능력으로만 복음이 생명을 살리는 일에 쓰여지는 것이니, 우리는 두려움으로 다만 전하기만 하면 된다. 

2) 세상이 알지 못하는 지혜는 보지도 듣지도 생각하지도 못하는 것이다. 누가 이것을 알게 하였는가? 하나님의 성령이 하셔야만 가능한 것이다.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성령을 받았기 때문에 은혜로 주신 것들을 인지하고 알고 있다. 영적인 일은 영으로만 분별이 가능하니, 더욱 성령님께 의지하여 그분의 능력을 드러내는 삶을 살때 그 지혜를 알아차릴 수 있다. 

3) 육에 속한 사람, 영에 속한 사람 겉으로보기는 차이가 없어보인다. 영적인 사람을 미련하게 보는 것은 그들이 신령한 일을 분별하지 못하여 어리석게 판단하는 것이다. 우리는 주님의 마음을 가진 자들이다. 누가 가르쳐주었겠는가? 학습을 통해서 알게 되었는가? 아니다. 오직 성령께서 우리를 신령한 자로 만드시고 그분의 깊은 것을 통달하여 깨닫게 하신 것이다. 

 

적용: 

입을 열라, 그리고 십자가의 피로 구속하신 주님의 은혜를 말하자. 

그 소리에는 능력이 실려있어서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영원한 생명에 이르게 하는 놀라운 역사를 이룰 것이다. 

감추어졌던 것을 알게 하셨으니, 이 놀라운 비밀을 간직한 자로 더 당당하게 살자. 

나를 어리석게 볼지라도 감사하자. 내게는 성령님이 계시지 않는가.

 

고린도전서 2:1 - 2:16

말씀:

1) 분쟁을 없애고 마음을 합하라

2) 바울, 아볼로, 게바, 그리스도 분파를 만듬

3) 바울은 세례를 베풀러 온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러 왔다. 복음은 지혜로 전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의 능력으로 감당하는 것이다. 

 

묵상: 

1~2) 고린도 교회의 성장과 분파, 있을 수 있는 일이나 모두가 그리스도 안에서 오직 예수파만 존재해야한다. 우리는 십자가의 피로 하나가 된 공동체가 아닌가? 

3) 누구에게 세례를 받았다는 것이 그들을 특징할 중요한 사실이 될 수 없다. 그 세례는 하늘로부터 오는 것이며 누구든 그리스도의 보혈로 인치심으로 받아 새생명을 얻는 것이기 때문이다. 논리를 앞세워 머리로 믿으려 하지말고 삶으로 십자가를 드러내고 그분의 대속의 은혜를 증거해야 한다. 

 

적용: 

지혜로 하지않는 것이 십자가를 헛되지 않게 하는 것이다. 오직 나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만 내안에 사시는 것 같이 오늘을 살자. 

나는 죽었으니, 나를 쳐도 나올 것은 복음뿐이다. 

고린도전서 1:10 - 1:17

말씀:

1) 바울, 소스데네가 고린도 교회에 편지를 쓴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한다.

2) 너희들을 위한 나의 감사의 제목: 언변 지식이 풍족하고 그리스도의 증거가 견고, 은사가 넘치고, 다들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있는 점

3) 주님께서 너희를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하게 하시리라. 예수님과 너희들과 함께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다. 

 

묵상: 

1) 주의 성도는 교회 자체이다. 

2)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로 인해 바울이 주님께 감사들 드릴 수밖에 없었다. 그들은 주님 안에서 제자가 해야할 역할들을 잘 감당하고 있었으며 주님께 대한 간절함이 항사 있었다. 

3) 이 모든 일이 가능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고린도전서 1:1 - 1:9

롬11:33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사회적 거리두기

시88:18 주는 내게서 사랑하는 자와 친구를 멀리 떠나게 하시며 내가 아는 자를 흑암에 두셨나이다

 

1) 우리가 깊이를 추구하면 넓이는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시1: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하나님으로부터 깊은 지혜를 받아야 한다. 

단12:4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마지막 때에 지식이 더한다. 수많은 사람이 움직이고 지식이 더해지는 세상이다. 요즘 성취되고 있는 말씀이다.

 

마지막때이다. 

눅21:11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부터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이런 징조가 나타나고 있다. 신약의 예언도 성취되고 있다. 

이럴 때 일수록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야 한다. 

(1)질서와 법칙을 무시하는 사람이 있다. 

담배를 피고 폐암에 걸린 사람. -- 하나님이 나를 치셨다? 담배의 결과가 아닌가? 질서의 법칙이다. 

(2)질서와 법칙을 다 지키면 다 된다는 어리석음

교통법규를 지켜도 사고가 나고 검진을 받아도 병에 걸린다

(3) 가장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을 모르는 자,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법칙을 모르는 자. 

죽어 마땅한 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모르니 어리석다. 

고전1: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자기의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 

시10:4 악인은 그의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하지 아니하신다 하며 그의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

악인은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다. 

오늘 본문: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이...

하나님의 판단은 인간이 헤아릴 수 없다. 

사람이 생각할 수 없는 깊은 지혜, 믿음을 통한 구원의 역사. 

예수님 안에서 펼쳐지고 완성될 것이다. 

고전1:24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고전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십자가의 도, 멸망하는 자: 미련해 보인다. 자기가 살고자 하는데 죽으신다니,,, 구원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지혜이다. 

 

2) 인생의 진정한 행동과 행복은 깊이에서 오는 것이다

3) 가장 깊은 지혜는 십자가 지혜이다. 

세상에 두 종류의 지혜, 선악과의 지혜와 십자가의 지혜

나의 지혜로 살려는 것, 선악과, 바벨탑, 인간의 지혜로 탑을 쌓고 하늘에 닿으려고 함. 하나님처럼 되려는 교만, 교만한 지혜이다. 자기만족을 추구, 자기를 증명하려고 산다. 성공했다. 

십자가의 지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죽음의 삶을 산다. 어리석어 보이나 이게 참된 지혜이다. 죽음으로 살게 된다. 

다니엘 김 선교사, 후쿠오카, 청소년이 복음을 전함. 5년 동안 날마다. 7명이 함께, 열매가 하나도 없었다. 각자의 길로 흩어졌고 모두 목사, 선교사가 되었다. 7명이 하나님의 열매였다. 복음의 불덩이가 되게 하시고 그들을 통해 수많은 사람이 돌아오게 하심.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두려워말고 지혜자, 기묘자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변화시킬 것이다. 신실한,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우리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다. 

우리의 변화가 없이 헛되게 이 상황이 지나가서는 안된다. 

성령께서 이 모든 일을 이뤄가신다. 

고전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하나님의 뜻을 보이시고, 다 아신다. 하나님을 더욱 사모해야 한다. 

찬송가 366 후렴: 깊으신 뜻을 알고자 엎드려 기다리오니 내 눈을 뜨게 하소서 성령이여

어떤 고난 가운데서도 빛가운데 걸어 가는 것이다. 

찬송가 379 1절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빛 되신 주
저 본향 집을 향해 가는 길 비추소서
내 가는 길 다 알지 못하나
한 걸음씩 늘 인도하소서

 

4)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만난 사람은 하나님과 이웃을 깊이 사랑한다

하나님의 깊으신 지혜의 핵심은 깊은 사랑이다.

지금의 세상은 이렇다. 

딤후3: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고전9:19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우상에 받쳐진 고기를 팔았다. 시험에 드는 사람이 있었다. 본인은 자유롭지만, 스스로 종이 된다. 

더 많은 사람을 얻으려고..

구원에 이르게 하도록, 섬기기 위해, 살리려고...

우리의 사랑의 깊이는 여기까지 깊어져야 한다. 종노릇 하기까지..

 

어떻게 하면 이런 깊은 사랑을 할 수 있나?

엡3:16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엡3:17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하나님의 영광

성령님을 의지하여

속사람을 강건하게 하시오며

뜨거운 헌신 전에 우리 속 사람이 주님으로 가득 차있는가? 강건한가? 

우리 안에 예수님이 계신가? 

열심도 헌신도 좋지만, 우리 안에 사랑이 있는가를 보라.

고전13: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5) 찻잔이 되지 말고 바다가 되자

엡3: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엡3:19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바울의 기도, 능히 넘치는 사랑을 실천하는 제자가 되길

너비, 길이, 높이(고귀한 가치), 깊이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꽉 찬,,, 

깊은 사랑의 사람이 되고 싶다. 너무 빈약함을 절감하고 기도한다. 

제게 이 사랑을 허락해주세요. 

 

찬송가 412장 1절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맑은 가락이 올려나네

하늘 곡조가 언제나 흘러 나와 내 영혼을 고이 싸네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돌멩이가 찻잔에 떨어진 것과 바다에 떨어진 것의 차이를 느껴보라.

영혼이 깊은 사람은 별일 아닌 것처럼 이겨낸다. 

영성이 얕은 사람은 깨지고 부서지고 난리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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