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1) 우상숭배하는 일을 피해라. 축복의 잔과 떼는 떡으로 한몸이 되었으니, 어찌 제단에서 드리는 예배와 우상숭배를 겸할 수 있겠는가? 어찌 우리가 이런 일로 주님을 노엽게 만들겠는가? 

2) 모든 것이 가하나 유익하고 덕을 세우는 일을 택하라. 무엇을 먹어도 상관없으나 대접하는 사람이 그 음식이 우상숭배에 쓰인 음식이라는 것을 알리면 그 사람의 양심을 위해 먹지 말아야한다. 먹든지 마시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해야한다.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여야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되어야 한다. 

 

묵상: 

1) 우리가 주님을 믿는다하고 능력의 주님으로 인정하면서도, 우리 삶 속에 여러 우상숭배의 요소들을 버리지 못하고 여전히 따라가고 있다면 어찌 주님께서 화를 내시지 않겠는가? 여전히 사랑하시겠지만, 이런 행태를 계속 두고만 보시지 않을 것이다. 과감히 결단을 내려서 끊어버려야 한다.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한몸을 이룬 교회 공동체에 이런 악을 없앰으로 순전하지 않은 누룩이 빵 전체에 퍼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 

2) 먹거나 마시거나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해야 한다. 믿음으로는 무엇을 먹어도 해를 입지 않을 것이나 이것을 바라보는 사람이 만약 우상을 섬긴 제물로 시험에 들게 한다면 이것은 유익한 일도 덕을 세우는 일도 아니다. 나는 감사한 마음으로 먹었는데, 이것이 남의 양심을 거리끼게 만든다면 차라리 안먹는 것이 낫다. 하늘의 새를 먹이시고 들풀의 옷을 입히시는 분이 어찌 아들된 우리를 그냥 놔두시겠는가? 모든 일을 유익하게 덕을 세우게 하는 일로 행하면 그것이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의 본분일 것이다. 

 

적용: 

나의 삶 속에 들어와 있는 우상은 무엇인가? 믿음이 없어 하나님 보다 더 의지하는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 삶의 즐거움은 어디에서 오는가? 하루하루의 삶이 감사의 연속인가? 

하나님이 나의 전부이며 그분의 영광을 위해 일분 일초를 보내는 삶의 연속이 이루어진다면, 더 많은 부분에서 주님이 내 삶에 개입하시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먹어도 좋고 안 먹어도 좋은데 다만 그것이 덕이 되어야 하고 사람들을 유익하게 하는 일이 되어서 궁극적으로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며 사람들이 주님께 돌아오는 구원의 역사가 되어야 한다. 

나 혼자만 사는 세상이 아니니, 내가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다만 몇이라도 주님의 복음으로 생명에 이르는 일에 동참하게 하려함이다. 

말씀: 

1) 우상의 제물, 아는 것 같지만 안다고 하면 교만한 것이고, 사랑으로 해야 한다. 안다고 하면 모르는 것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나님도 그것을 알아주신다. 

2) 우상의 제물을 먹는일, 우상은 아무 것도 아니다. 땅에 많은 잡신들이 있으나, 오직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 한분뿐이시다. 또한 우리의 유일하신 주인 예수님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생겼다. 

3) 우상의 제물이라고 알고 먹는 것은 양심을 더럽힌다. 음식이 우리를 하나님 앞에 내세우지 못하고 먹지 않는다고 못사는 것도 먹는다고 더 잘사는 것도 아니다. 그러니, 너희 자유가 사람들을 넘어지게 해서는 안된다. 우상의 집에서 먹는 것을 보면 믿음이 약한 자들이 담력을 얻어 따라 먹을 것이다. 그러면 네 지식으로 그 사람이 멸망하는 것이다. 이는 곧 그리스도에게 죄를 짓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음식이 네 형제를 실족하게 한다면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아니할 것이다. 

 

묵상: 

1) 안다고 하지도 말고 안다고 자랑할 것도 아니요, 소신있게 행동하는 것이 도리어 자신의 교만을 드러내는 것이 될 수도 있다. 

2) 우리에게는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같이 계셨던 예수님이 계시니, 세상의 온갖 잡신들은 그 존재가 무의미하다

3) 내 지식으로 우상을 섬긴 음식을 먹는 것이 문제가 없다고 여겨 먹었는데, 이것을 본 형제가 실족한다면 이는 그리스도께 범죄하는 것과 일반이다. 그거 하나 안먹는다고 큰일나지 않으니 형제를 배려해서 아예 먹지를 말고 오해가 될만한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

 

적용: 

내가 신앙이 있고 말씀을 어느 정도 안다고 해서 확신있게 행동한다는 것이 도리어 주의 형제들에게 상처가 되고 나의 교만을 드러내는 일이 된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나는 요즘 억울한 일로 손해를 당하여 마음이 답답한데, 이 모든 일을 주관하시고 그 위에 계시는 하나님께서 이것 또한 허락하신 것이니 주뜻대로 선하게 해결되기를 기도한다. 하나님께서 이 문제를 풀어주시면 귀한 일로 섬기며 하나님께 영광돌릴 수 있기를 기도한다. 나를 선교사로 삼으시고 세상에 세우셨으니 손해를 보고 사는 것은 당연하다. 주신 물질은 주님 것이니 내가 잠시 소유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것은 이를 지켜보는 형제들을 실족하지 않게 하고 그리스도 예수님의 능력을 세상에 보이기 위함이다. 

하나님의 공의가 내 삶을 지배하며 하나님의 높으신 이름만 드러나길 기도한다. 

 

고린도전서 8:1 - 8:13

 

 

말씀: 

1) 성도들간의 다툼: 형제가 형제를 고발하는 일, 그것도 믿지 않는 사람 앞에서, 고발하는것 자체가 이미 허물이며 불의를 행하는 것이다.

2)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자들--> 불의한자, 음행, 우상숭배, 간음, 탑색, 남색, 도적, 탐욕, 술, 모욕, 속여뺏음, 이런 자들은 예수님 이름과 하나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 

 

묵상:

1) 형제끼리 송사하지 않는다면 그냥 참고 살아야 하나? 아니다, 성도들 앞에서 하면 된다. 믿지 않는 사람앞에서 하는 것은 불의를 행하는 것임을 잊지 말자. 우리가 천사를 판단하기도 하는데, 어찌 너희들을 잘잘못을 판단하지 못하겠느냐. 공동체 안에서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관용과 용서와 사랑으로 감당한다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2)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자격이 없지만, 그리스도의 대속하심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성령님의 씻으심으로 그 자격이 회복된다. 

 

적용: 

형제를 판단하지 말자. 내가 할 것은 오직 사랑을 베푸는 일 뿐이다. 도저히 용납하기 어려운 일이 있다면 공동체에 알리고 함께 기도하자. 그래도 해결이 안된다면 리더에게 중재를 요청하자. 우리는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더 견고히 세워야할 의무가 있다. 

자격 없는 우리를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하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지금은 실감이 나지 않겠지만, 곰곰히 생각해보자. 내가 누릴 수 있는 일생일대의 최고의 호사임을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사실에 감사하고, 더는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자들처럼 살지 않도록 힘쓰자

말씀: 

1) 음행, 아버지의 아내를 취함. 왜 쫓아내지 아니하였느냐, 이런 자를 사탄에게 내어주었늬, 육신은 멸하고 영은 구원 받게 하려 함이다.

2)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듯이 너희는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누룩이 없이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으로 유월절을 지키라. 이 떡은 바로 예수님이시다

3) 음행하는자, 탐하는 자, 속여 뺏는자 들을 사귀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형제가 음행, 탐욕, 우상숭배, 술취함, 속여 빼앗는 등의 행동을 하면 그런 자와는 사귀지도 먹지도 말라, 밖의 사람은 하나님이 심판하실 것이며 교회안의 사람을 너희는 내쫓아야한다. 

 

묵상: 

1) 바울은 몸으로는 멀리 떨어져있었으나, 영으로 함께하는 고린도 교회의 공동체의 일원이었다. 고린도 교회의 일은 당연히 바울이 직면한 일들이었으며 그냥 대충 넘어갈 일들이 아니었다. 특히 아버지의 아내를 취하는 것은 율법에서 금지하는 것인데 그리스도인 공동체 가운데서 이런 일이 있었음에도 책망하지 않고 그냥 둔 것에 대해 바울은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이 사람에 대해 출교를 지시하여 공동체를 지켜야하고 이로 인해 그에게도 다시 한번 회개와 구원을 이룰 기회를 줘야 마땅하나 그냥 두었으니 그와 공동체 모두에게 해를 끼치는 결과를 낳고 말았다. 

2)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종교의 관습이 되어 그리스도인들의 자랑거리가 될 수 있으나, 그래서는 안됨을 알려주고 있다. 이제 새것이 되었나니 옛 습관을 벗어버리고 오직 새로운 떡인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드리는 구원의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예전의 누룩은 떡의 온 덩이를 오염시켜서 악하고 악의에 차있다. 이제 우리가 지켜야할 명절은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으로 온전히 드려야 한다. 

3) 교회 공동체 안에 있는 사람의 음행에 대해 교회 안의 죄를 제거해야할 책임이 공동체의 일원들에게 있다. 교회 밖의 일은 주님이 심판하실테니, 이 공동체는 우리가 함께 힘을 모아 정결하게 지켜야 한다. 죄에 대하여는 단호하게 대처하고 우리 가운데 없이하여 순결함을 유지해야 한다. 그런 사람이 우리 중에 있다면 사귀지도 말아야하고, 같이 먹어서도 안된다. 그냥 눈감아 주어서 될 일이 아니다. 우리의 이런 단호한 결단은 그 사람들와 우리 모두를 살리는 길이다. 

 

적용: 

먼저, 내가 공동체 일원 가운데 음행하는 자가 되어 공동체를 죄로 물들게 하고 있는지 돌아보자. 어느 누구나 죄없을 수는 없으나, 끊임없는 회개와 반성으로 삶을 돌이켜야만 한다. 

영으로 기도하고 마음을 모아 공동체를 섬기며 사랑하자. 이 공동체는 주님이 세우신 귀한 교회인데, 어찌 내 샘명을 다해 지켜지 않으려 하겠는가?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이 되신 예수 그리스로로 인하여 값없이 유월절 제사를 드리게 하셨으니, 이 은혜를 어찌 이루 다 말하랴. 순전함의 떡으로 주님께 드리며 내 안에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가득채워 감사드리는 삶을 살도록 하자. 

 

고린도전서 5:1 - 5:13

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고전1: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고전1: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1:30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고전1:31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

 

세속주의 율법주의

창3: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 지으신 영광스러운 존재가 어디 있느냐

 

진정한 회개는 '행위의 회개'가 아니라 '존재의 회개'이다

하나님께서 만든 나로 살아야 한다.

미운오리새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존재였다. 죄의 종으로 사는 존재가 아니었다. 

1:30 지혜=십자가의 복음,  의로움=칭의, 거룩함=성화, 구원=구원의 완성 영화, 

 

존재의 연합(믿음)을 통해 존재의 회복(구원)이 이루어진다.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말은 예수님과의 연합을 통해 예수님을 닮은 존재로 재창조된다는 뜻이다. 

 

소유나 성취로 승부하지 말고 존재로 승부하라

내 안에 예수님이 계시다는 사실로 승부해야한다. 

롬14:22 네게 있는 믿음을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가지고 있으라 자기가 옳다 하는 바로 자기를 정죄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고전4:3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하지 아니하노니
고전4:4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이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심판하실 이는 주시니라

제가 졌습니다. 네~ 맞습니다, 

고전3:18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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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1) 하나님 말씀을 증거할 때 하는 말의 스타일: 투박하다? 십자가에서 돌아가시 사실, 설득력이 떨어짐, 사람들이 듣기에 참 말을 잘하는구나 생각이 들지 않게 함. 그렇게 전하니 성령께서 나타나시고 능력으로 복음이 증거된다. 

2) 지혜는 무엇인가? 이 세상 통치자들은 알지 못하며 미리 정하신 것이며 감취어진 것이다. 사람은 이것을 알 길이 없는데, 성령께서 알게 하셨다.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만 분별이 가능하다

3) 육에 속한 사람이 어찌 영에 속한 일을 알겠는가? 신령한 자는 누구에게도 판단을 받지 않는다. 우리는 주님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묵상: 

1) 복음을 전한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다. 잘 하려고 하면 복음의 능력이 가려지며, 도리어 미련한 말로 투박하게 십자가를 증거할 때 성령께서 역사를 하신다. 어찌 구원의 섭리를 인간의 머리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겠는가? 오직 복음의 능력으로만 복음이 생명을 살리는 일에 쓰여지는 것이니, 우리는 두려움으로 다만 전하기만 하면 된다. 

2) 세상이 알지 못하는 지혜는 보지도 듣지도 생각하지도 못하는 것이다. 누가 이것을 알게 하였는가? 하나님의 성령이 하셔야만 가능한 것이다.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성령을 받았기 때문에 은혜로 주신 것들을 인지하고 알고 있다. 영적인 일은 영으로만 분별이 가능하니, 더욱 성령님께 의지하여 그분의 능력을 드러내는 삶을 살때 그 지혜를 알아차릴 수 있다. 

3) 육에 속한 사람, 영에 속한 사람 겉으로보기는 차이가 없어보인다. 영적인 사람을 미련하게 보는 것은 그들이 신령한 일을 분별하지 못하여 어리석게 판단하는 것이다. 우리는 주님의 마음을 가진 자들이다. 누가 가르쳐주었겠는가? 학습을 통해서 알게 되었는가? 아니다. 오직 성령께서 우리를 신령한 자로 만드시고 그분의 깊은 것을 통달하여 깨닫게 하신 것이다. 

 

적용: 

입을 열라, 그리고 십자가의 피로 구속하신 주님의 은혜를 말하자. 

그 소리에는 능력이 실려있어서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영원한 생명에 이르게 하는 놀라운 역사를 이룰 것이다. 

감추어졌던 것을 알게 하셨으니, 이 놀라운 비밀을 간직한 자로 더 당당하게 살자. 

나를 어리석게 볼지라도 감사하자. 내게는 성령님이 계시지 않는가.

 

고린도전서 2:1 - 2:16

말씀:

1) 분쟁을 없애고 마음을 합하라

2) 바울, 아볼로, 게바, 그리스도 분파를 만듬

3) 바울은 세례를 베풀러 온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러 왔다. 복음은 지혜로 전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의 능력으로 감당하는 것이다. 

 

묵상: 

1~2) 고린도 교회의 성장과 분파, 있을 수 있는 일이나 모두가 그리스도 안에서 오직 예수파만 존재해야한다. 우리는 십자가의 피로 하나가 된 공동체가 아닌가? 

3) 누구에게 세례를 받았다는 것이 그들을 특징할 중요한 사실이 될 수 없다. 그 세례는 하늘로부터 오는 것이며 누구든 그리스도의 보혈로 인치심으로 받아 새생명을 얻는 것이기 때문이다. 논리를 앞세워 머리로 믿으려 하지말고 삶으로 십자가를 드러내고 그분의 대속의 은혜를 증거해야 한다. 

 

적용: 

지혜로 하지않는 것이 십자가를 헛되지 않게 하는 것이다. 오직 나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만 내안에 사시는 것 같이 오늘을 살자. 

나는 죽었으니, 나를 쳐도 나올 것은 복음뿐이다. 

고린도전서 1:10 - 1:17

말씀:

1) 바울, 소스데네가 고린도 교회에 편지를 쓴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한다.

2) 너희들을 위한 나의 감사의 제목: 언변 지식이 풍족하고 그리스도의 증거가 견고, 은사가 넘치고, 다들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있는 점

3) 주님께서 너희를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하게 하시리라. 예수님과 너희들과 함께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다. 

 

묵상: 

1) 주의 성도는 교회 자체이다. 

2)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로 인해 바울이 주님께 감사들 드릴 수밖에 없었다. 그들은 주님 안에서 제자가 해야할 역할들을 잘 감당하고 있었으며 주님께 대한 간절함이 항사 있었다. 

3) 이 모든 일이 가능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고린도전서 1:1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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