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2026. 9. 4. 08:39

W

우리와 맺은 언약을 지키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

그런데, 이스라엘은 가나안 주민과 언약을 맺지 말라는 명령을 어겼다. 

쫓아내지 않은 족속으로 훗날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는 예언

이 말씀을 듣고 백성들은 소리 높여 울었다. 

여호수아 사후에 일어난 세대들은 여호와와 그의 행하신을 일을 알지 못했다. 

 

M

그들이 보김에서 울며 제사를 드렸던 것이 회개에서 나온 것일까? 아니면 나중에 일어날 일이 두려워 울었던 것일까? 그들은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 내지 않았다. 그저 종교의식에 불과한 쇼에 불과했던 것이다. 

다른 세대의 사람들에게 하나님과 그 하신일이 왜 전달이 안되었을까? 

풍성한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받기는 했는데, 어떻게 정복했는지, 어떻게 이곳으로 인도했는지, 어떻게 출애굽을 시키셨는지를 잊었단 말인가.

무엇을 상속했단 말인가? 

 

A
진정한 회개는 삶의 변화를 통해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말씀을 접하고 심령에 울림이 있고, 변화된 삶을 살고 싶다면 지금 당장 작은 것 하나라도 실천해야 한다. 

하루 아침에 전부 다 바뀌기를 기대하지 말라. 

가랑비에 옷젖는줄 모른다는 말처럼, 주님의 은혜도 그렇게 임한다. 뭔가 대단한 일을 바라기 보다는 소소한 삶의 변화를 통해 주님의 임재하심을 경험하자

내 자녀들에게 물려줄 신앙의 유산은 무엇인가? 내가 잘 살아야 하는데, 과연 본이 되는가? 사람들이 저렇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이지 라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만한 삶인가? 

오늘도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간절히 구하자

 

 

사사기(Judges)2:1 - 2:10 찬송가 430장
  • 1
    여호와의 사자가 길갈에서부터 보김으로 올라와 말하되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올라오게 하여 내가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으로 들어가게 하였으며 또 내가 이르기를 내가 너희와 함께 한 언약을 영원히 어기지 아니하리니
  • 2
    너희는 이 땅의 주민과 언약을 맺지 말며 그들의 제단들을 헐라 하였거늘 너희가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으니 어찌하여 그리하였느냐
  • 3
    그러므로 내가 또 말하기를 내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될 것이며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 하였노라
  • 4
    여호와의 사자가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이 말씀을 이르매 백성이 소리를 높여 운지라
  • 5
    그러므로 그 곳을 이름하여 보김이라 하고 그들이 거기서 여호와께 제사를 드렸더라
  • 6
    전에 여호수아가 백성을 보내매 이스라엘 자손이 각기 그들의 기업으로 가서 땅을 차지하였고
  • 7
    백성이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큰 일을 본 자들이 사는 날 동안에 여호와를 섬겼더라
  • 8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백십 세에 죽으매
  • 9
    무리가 그의 기업의 경내 에브라임 산지 가아스 산 북쪽 딤낫 헤레스에 장사하였고
  • 10
    그 세대의 사람도 다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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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겸
사사기2026. 9. 3. 08:44

W

요셉 가문의 벧엘 정복: 루스라는 성읍의 한사람, 성문 입구를 알려주고 죽음을 피함 --> 루스라는 성을 재건하고 삶

못쫓아낸 벧스안, 다아낙, 돌, 이블르암, 므깃도 : 결심하고 그 땅에 거주

게셀

그드론,나할롤, 

악고, 시돈, 알랍, 악십, 헬바, 아빅, 르홉

베세메스, 벧아낫, 

모두 노역을 담당함. 

아모리: 항복

 

M

완전 진멸하지 않고 적당한 타협, 

가나안 족속과 언약을 맺지말라고 명령 하였었음. 

요셉 지파의 제안은 가나안 친화적임, 그 결과 가나안 족속이 사는 루스라는 성이 세워지게 됨. 

므낫세, 에브라임 지파의 가나안 족속에 대한 노역 결정: 영리한 선택인가? 가나안 정복의 명령에 대한 반쪽 짜리 순종인가? 

아셀, 납달리: 가나안 족속 사이에 끼어서 삶

단 지파는 도리어 아모리 족속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어 버림: 

과연 누가 정복자인가? 정복의 방식은 무엇이어야 했는가? 

하나님이 가나안 땅을 진멸하라 하시고, 그들에게 함께 하심으로 승리를 약속하셨는데, 

정작 이스라엘은 적당히 타협하고 도리어 구걸하듯 정착해나가고 있다

 

A

하나님의 것으로 세상이 채워지려면 누군가는 고통을 겪어야 한다. 지금 안타까워도 나중에는 모두가 행복한 순간으로 채워질 것이다, 

나의 생각은 한계가 있다. 내가 지혜롭게 행했다고 결정한 그 일이 하나님의 최선이었는가 반문해보라

사람들이 보기에 너무 현명한 판단이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방식은 다를 수 있다. 

다 내가 할 필요는 없지만, 어려운 일을 남에게 시키려고만 해서는 안된다. 기본적으로 내가 할일은 내가 하되, 도와 주는 손길에 감사한 마음으로 대해야 한다. 이런 마음이라면 가나안 족속에 대한 적당한 타협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쉬운 길을 택하는 것이 멸망의 지름길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사사기(Judges)1:22 - 1:36 찬송가 347장
  • 22
    요셉 가문도 벧엘을 치러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시니라
  • 23
    요셉 가문이 벧엘을 정탐하게 하였는데 그 성읍의 본 이름은 루스라
  • 24
    정탐꾼들이 그 성읍에서 한 사람이 나오는 것을 보고 그에게 이르되 청하노니 이 성읍의 입구를 우리에게 보이라 그리하면 우리가 네게 선대하리라 하매
  • 25
    그 사람이 성읍의 입구를 가리킨지라 이에 그들이 칼날로 그 성읍을 쳤으되 오직 그 사람과 그의 가족을 놓아 보내매
  • 26
    그 사람이 헷 사람들의 땅에 가서 성읍을 건축하고 그것의 이름을 루스라 하였더니 오늘까지 그 곳의 이름이 되니라
  • 27
    므낫세가 벧스안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다아낙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돌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이블르암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므깃도와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들을 쫓아내지 못하매 가나안 족속이 결심하고 그 땅에 거주하였더니
  • 28
    이스라엘이 강성한 후에야 가나안 족속에게 노역을 시켰고 다 쫓아내지 아니하였더라
  • 29
    에브라임이 게셀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쫓아내지 못하매 가나안 족속이 게셀에서 그들 중에 거주하였더라
  • 30
    스불론은 기드론 주민과 나할롤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가나안 족속이 그들 중에 거주하면서 노역을 하였더라
  • 31
    아셀이 악고 주민과 시돈 주민과 알랍과 악십과 헬바와 아빅과 르홉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고
  • 32
    아셀 족속이 그 땅의 주민 가나안 족속 가운데 거주하였으니 이는 그들을 쫓아내지 못함이었더라
  • 33
    납달리는 벧세메스 주민과 벧아낫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고 그 땅의 주민 가나안 족속 가운데 거주하였으나 벧세메스와 벧아낫 주민들이 그들에게 노역을 하였더라
  • 34
    아모리 족속이 단 자손을 산지로 몰아넣고 골짜기에 내려오기를 용납하지 아니하였으며
  • 35
    결심하고 헤레스 산과 아얄론과 사알빔에 거주하였더니 요셉의 가문의 힘이 강성하매 아모리 족속이 마침내는 노역을 하였으며
  • 36
    아모리 족속의 경계는 아그랍빔 비탈의 바위부터 위쪽이었더라
Posted by 소겸
사사기2026. 9. 2. 08:33

W

기럇 세밸을 침

옷니엘이 점령하고 갈렙의 딸 악사를 얻음

악사가 출가시 갈렙에게 밭, 샘물을 구함

철병거가 있는 골짜기 주민들, 여부스 족속을 쫓아내지 못함. 

 

M

철병거가 있더라도 하나님을 의지해 몰아낼 수 있을 것이었다.

여부스족속을 몰아내지 못한 책임: 유다, 베냐민 지파 모두의 책임, 접경지역임. 

예루살렘에 거주하던 족속, 다윗 시대에 가서야 정복됨. 

적극적으로 구한 옷니엘의 아내 악사: 하나님의 기업에 대한 사모, 하나님 나라를 간절히 구함. 천국은 침노 당한다

겐 족속은 왜 황무지로 갔는가? 가나안에는 강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정복 명령을 따르지 않은채 적당한 타협점을 찾을 게 아닌가? 

세상의 철병거가 내 앞을 가로 막고 있을 때, 주님의 명령과 나의 연약함 사이에서 어떻게 이겨낼 것인가? 

하나님이 그 철병거를 무찌를 수 없으신 분인가? 가나안 정복 전쟁의 주인이 누구였던가? 

 

 

A

내가 몰아내야 할 적은 누구인가? 

하나님은 내게 무엇을 명령하셨는가? 

가나안의 강한 철병거가 내 앞을 가로 막고 있을 때 주저앉은 내 무릎을 다시 세우고 힘차게 일어설 용기를 구하자

하나님이 정복하라 하신 이방인들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에 대한 승리는 이미 선포되었다. 

나는 그 사실을 인정만 하면 되고 승자의 여유로움으로 모든 두려움을 날려버리자

근심이 내 뼈를 쇠하게 하며 마음을 지키는 것이 양약보다 나음이다. 

오늘도 승리하신 주님을 기억하며 힘차게 내딛자.

 

 

사사기(Judges)1:11 - 1:21 찬송가 542장
  • 11
    거기서 나아가서 드빌의 주민들을 쳤으니 드빌의 본 이름은 기럇 세벨이라
  • 12
    갈렙이 말하기를 기럇 세벨을 쳐서 그것을 점령하는 자에게는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하였더니
  • 13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것을 점령하였으므로 갈렙이 그의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 14
    악사가 출가할 때에 그에게 청하여 자기 아버지에게 밭을 구하자 하고 나귀에서 내리매 갈렙이 묻되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니
  • 15
    이르되 내게 복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남방으로 보내시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 하매 갈렙이 윗샘과 아랫샘을 그에게 주었더라
  • 16
    모세의 장인은 겐 사람이라 그의 자손이 유다 자손과 함께 종려나무 성읍에서 올라가서 아랏 남방의 유다 황무지에 이르러 그 백성 중에 거주하니라
  • 17
    유다가 그의 형제 시므온과 함께 가서 스밧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쳐서 그 곳을 진멸하였으므로 그 성읍의 이름을 호르마라 하니라
  • 18
    유다가 또 가사 및 그 지역과 아스글론 및 그 지역과 에그론 및 그 지역을 점령하였고
  • 19
    여호와께서 유다와 함께 계셨으므로 그가 산지 주민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주민들은 철 병거가 있으므로 그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 20
    그들이 모세가 명령한 대로 헤브론을 갈렙에게 주었더니 그가 거기서 아낙의 세 아들을 쫓아내었고
  • 21
    베냐민 자손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여부스 족속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족속이 베냐민 자손과 함께 오늘까지 예루살렘에 거주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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