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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드온을 여룹바알이라 하였으니 - '여룹바알'이라는 이름은 '바알에게 대항하다'는 뜻
기드온의 아들 아비멜렉이 왕이 되려고 기드온의 아들 70명을 죽임
막내 요담만 살아남음
M
이와 같은 끔찍한 사건이 발생한 것은 본래 기드온이 많은 부인을 두었던 탓이다
세겜사람들을 선동한 아비멜렉: 하나님을 저버린 계략
A
기드온은 하나님의 사사로 이스라엘 백성을 구했지만, 인생 후반부의 삶은 결코 모범적이지 못했다. 일관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야 한다.
왕이 되려는 욕망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도 버리고, 모든 악한 계교로 무수한 사람을 죽이고,
이런 삶을 바라보시는 아버지의 마음은 어떠실까? 악에 찌들어 진리가 통하지 않는 현시대와 너무 닮았다. 이런 세대의 풍조에 물들지 않고 하나님의 순수함을 지키는 믿음의 근원은 성령님을 통해서 가능하다. 깨어서 항상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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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여룹바알의 아들 아비멜렉이 세겜에 가서 그의 어머니의 형제에게 이르러 그들과 그의 외조부의 집의 온 가족에게 말하여 이르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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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청하노니 너희는 세겜의 모든 사람들의 귀에 말하라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 명이 다 너희를 다스림과 한 사람이 너희를 다스림이 어느 것이 너희에게 나으냐 또 나는 너희와 골육임을 기억하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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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그의 어머니의 형제들이 그를 위하여 이 모든 말을 세겜의 모든 사람들의 귀에 말하매 그들의 마음이 아비멜렉에게로 기울어서 이르기를 그는 우리 형제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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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바알브릿 신전에서 은 칠십 개를 내어 그에게 주매 아비멜렉이 그것으로 방탕하고 경박한 사람들을 사서 자기를 따르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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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오브라에 있는 그의 아버지의 집으로 가서 여룹바알의 아들 곧 자기 형제 칠십 명을 한 바위 위에서 죽였으되 다만 여룹바알의 막내 아들 요담은 스스로 숨었으므로 남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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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겜의 모든 사람과 밀로 모든 족속이 모여서 세겜에 있는 상수리나무 기둥 곁에서 아비멜렉을 왕으로 삼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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