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시스라와 그 동맹군들은 이스라엘과의 전쟁에서 전리품을 얻고자 하였으나 하나도 얻지 못하고 오히려  자신들이 진멸당하고 말았던 것이다

르우벤 지파는 편안히 목자의  저(笛)부는 소리를 들으며, 단지 탁상 공론(卓上空論)만을 벌였다는 것이다

별들이 하늘에서부터 싸우되 그들이 다니는 길에서 시스라와 싸웠도다--> 
하나님께서 시스라의 군대 앞에서 일으키신 바람과 벼락, 폭풍우와 우뢰로 인하여  원수들이 진멸하게 된 것을 가리킨다는 견해이다

기손 강은 드보라시대에 이미 옛날의 어떤 사건들과 연관되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언약 백성이 된 자들에 대해서는 해가 힘있게 돋음 같이 미래가 영광스럽게 되도록 축복해 달라는 의미이다.

M

시스라 군대 무리의 기대를 꺾어 버리시고, 초자연적 현상으로 적의 군대를 무찌르신 주님의 의지: 힘있게 떠오르는 해와 같기를 바라심. 

야엘의 시스라 공격: 우유, 말뚝, 망치, 평범한 일상의 도구로 하나님 뜻을 이루는 전사의 용맹함을 보여줌, 

 

A

드보라의 찬양은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되게 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을 인정해드리고, 그 결과에 대해 영광돌리는 지혜로운 삶을 살자. 

적을 대적하는 일은 우리 일상에서 얼마든지 가능하다. 나의 영성이 약하고 신앙이 어리다는 핑계로 대면해야할 현실을 피해서는 안된다. 야엘이 말뚝 박는 일을 실패하면 목숨이 위험했을 텐데, 기꺼이 그런 일을 감당한 것은 주님께서 주신 용기 때문일 것이다. 

나 스스로 모든 것을 해내려 하지 말고 , 주님이 일하시도록 내 삶의 모든 영역을 주님께 맡기자 .

 

 

사사기(Judges)5:19 - 5:31 찬송가 359장
  • 19
    왕들이 와서 싸울 때에 가나안 왕들이 므깃도 물 가 다아낙에서 싸웠으나 은을 탈취하지 못하였도다
  • 20
    별들이 하늘에서부터 싸우되 그들이 다니는 길에서 시스라와 싸웠도다
  • 21
    기손 강은 그 무리를 표류시켰으니 이 기손 강은 옛 강이라 내 영혼아 네가 힘 있는 자를 밟았도다
  • 22
    그 때에 군마가 빨리 달리니 말굽 소리가 땅을 울리도다
  • 23
    여호와의 사자의 말씀에 메로스를 저주하라 너희가 거듭거듭 그 주민들을 저주할 것은 그들이 와서 여호와를 돕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도와 용사를 치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도다
  • 24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은 다른 여인들보다 복을 받을 것이니 장막에 있는 여인들보다 더욱 복을 받을 것이로다
  • 25
    시스라가 물을 구하매 우유를 주되 곧 엉긴 우유를 귀한 그릇에 담아 주었고
  • 26
    손으로 장막 말뚝을 잡으며 오른손에 일꾼들의 방망이를 들고 시스라를 쳐서 그의 머리를 뚫되 곧 그의 관자놀이를 꿰뚫었도다
  • 27
    그가 그의 발 앞에 꾸부러지며 엎드러지고 쓰러졌고 그의 발 앞에 꾸부러져 엎드러져서 그 꾸부러진 곳에 엎드러져 죽었도다
  • 28
    시스라의 어머니가 창문을 통하여 바라보며 창살을 통하여 부르짖기를 그의 병거가 어찌하여 더디 오는가 그의 병거들의 걸음이 어찌하여 늦어지는가 하매
  • 29
    그의 지혜로운 시녀들이 대답하였겠고 그도 스스로 대답하기를
  • 30
    그들이 어찌 노략물을 얻지 못하였으랴 그것을 나누지 못하였으랴 사람마다 한두 처녀를 얻었으리로다 시스라는 채색 옷을 노략하였으리니 그것은 수 놓은 채색 옷이리로다 곧 양쪽에 수 놓은 채색 옷이리니 노략한 자의 목에 꾸미리로다 하였으리라
  • 31
    여호와여 주의 원수들은 다 이와 같이 망하게 하시고 주를 사랑하는 자들은 해가 힘 있게 돋음 같게 하시옵소서 하니라 그 땅이 사십 년 동안 평온하였더라

W

전쟁의 승리: 하나님의 개입 - 온 군대를 칼날로 혼란에 빠지게 하시매 --> 가나안 야빈왕을 진멸함. 

땅이 진동하고 물을 내리고 물을 뿌려...

전쟁에 참여한: 에브라임, 베냐민, 스불론/ 납달리(일사의 각오로 싸움)

참여하지 않은 : 길르앗, 단                아셀(생업에 전념) 

M

승전가를 부르는 것은

전쟁에 하나님이 명백히 개입하셨음을 모두가 알았기 때문이다. 

 

같은 전쟁에 어떤 지파는 목숨을 걸고 나가 싸웠고 어떤 지파들은 토론이나 하며 생업 전선에 머물렀다. 

 

A

전쟁에 동참하자, 나의 두려움과 손해를 극복하는 길은 그 싸움이 이미 승리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확신하는 것이다

승리의 노래: 내 인생이 마치 전쟁같고, 지나고 보니, 그 치열한 싸움터에서 살아남은 것은 하나님의 도우심때문이었다 라고 고백하자. 

 

 

사사기(Judges)5:1 - 5:18 찬송가 351장
  • 1
    이 날에 드보라와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노래하여 이르되
  • 2
    이스라엘의 영솔자들이 영솔하였고 백성이 즐거이 헌신하였으니 여호와를 찬송하라
  • 3
    너희 왕들아 들으라 통치자들아 귀를 기울이라 나 곧 내가 여호와를 노래할 것이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 4
    여호와여 주께서 세일에서부터 나오시고 에돔 들에서부터 진행하실 때에 땅이 진동하고 하늘이 물을 내리고 구름도 물을 내렸나이다
  • 5
    산들이 여호와 앞에서 진동하니 저 시내 산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진동하였도다
  • 6
    아낫의 아들 삼갈의 날에 또는 야엘의 날에는 대로가 비었고 길의 행인들은 오솔길로 다녔도다
  • 7
    이스라엘에는 마을 사람들이 그쳤으니 나 드보라가 일어나 이스라엘의 어머니가 되기까지 그쳤도다
  • 8
    무리가 새 신들을 택하였으므로 그 때에 전쟁이 성문에 이르렀으나 이스라엘의 사만 명 중에 방패와 창이 보였던가
  • 9
    내 마음이 이스라엘의 방백을 사모함은 그들이 백성 중에서 즐거이 헌신하였음이니 여호와를 찬송하라
  • 10
    흰 나귀를 탄 자들, 양탄자에 앉은 자들, 길에 행하는 자들아 전파할지어다
  • 11
    활 쏘는 자들의 소리로부터 멀리 떨어진 물 긷는 곳에서도 여호와의 공의로우신 일을 전하라 이스라엘에서 마을 사람들을 위한 의로우신 일을 노래하라 그 때에 여호와의 백성이 성문에 내려갔도다
  • 12
    깰지어다 깰지어다 드보라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너는 노래할지어다 일어날지어다 바락이여 아비노암의 아들이여 네가 사로잡은 자를 끌고 갈지어다
  • 13
    그 때에 남은 귀인과 백성이 내려왔고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용사를 치시려고 내려오셨도다
  • 14
    에브라임에게서 나온 자들은 아말렉에 뿌리 박힌 자들이요 베냐민은 백성들 중에서 너를 따르는 자들이요 마길에게서는 명령하는 자들이 내려왔고 스불론에게서는 대장군의 지팡이를 잡은 자들이 내려왔도다
  • 15
    잇사갈의 방백들이 드보라와 함께 하니 잇사갈과 같이 바락도 그의 뒤를 따라 골짜기로 달려 내려가니 르우벤 시냇가에서 큰 결심이 있었도다
  • 16
    네가 양의 우리 가운데에 앉아서 목자의 피리 부는 소리를 들음은 어찌 됨이냐 르우벤 시냇가에서 큰 결심이 있었도다
  • 17
    길르앗은 요단 강 저쪽에 거주하며 단은 배에 머무름이 어찌 됨이냐 아셀은 해변에 앉으며 자기 항만에 거주하도다
  • 18
    스불론은 죽음을 무릅쓰고 목숨을 아끼지 아니한 백성이요 납달리도 들의 높은 곳에서 그러하도다

W

에훗 이후 다시 죄를 짓기 시작함. 

야빈왕의 학대, 군대장관 시스라

이스라엘의 통곡 - 사사 드보라

바락에게 야빈의 군대와 싸우라고 지심함, 이기게 하실 것이라고

바락이같이 가면 가겠다고 함

게데스에 만명이 모임. 

시스라는 이방 여인이 죽이게 될 것이라고 예언함.

 

M

지도자가 죽으면 원래대로 돌아간다. 그 이유는 그들의 신앙이 자립하지 못한 어린아이이기 때문이다. 

종려나무 아래에 거하면서 재판을 하던 여선지자 드보라의 등장, - 그녀는 묵묵히 자기의 자리에서 자신이 해야할 일을 하고 있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도 주저하는 바락, 시스라를 처단하는 영광을 한 여인에게 뺏김. 

 

 

A

인간의 삶은 죄를 짓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어느새 죄의 구렁텅이에 빠져 있을 것이다. 

늘 경계하고 깨어 기도해야 한다

고통 가운데서 하나님께 부르짖으니 하나님이 그냥 놔두지 않으시고 또 사사를 세우셔서 이방의 압제에서 구해주시는 사랑. 

안주하지 말고, 그러려니 하고 변화의 의지조차 갖지도 않고 살지 말고, 지금 일어나고 있는 심한 영적 학대와 시험에 반응하자. 

신앙의 표준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 진다.

 

사사기(Judges)4:1 - 4:10 찬송가 357장
  • 1
    에훗이 죽으니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매
  • 2
    여호와께서 하솔에서 통치하는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그들을 파셨으니 그의 군대 장관은 하로셋 학고임에 거주하는 시스라요
  • 3
    야빈 왕은 철 병거 구백 대가 있어 이십 년 동안 이스라엘 자손을 심히 학대했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 4
    그 때에 랍비돗의 아내 여선지자 드보라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는데
  • 5
    그는 에브라임 산지 라마와 벧엘 사이 드보라의 종려나무 아래에 거주하였고 이스라엘 자손은 그에게 나아가 재판을 받더라
  • 6
    드보라가 사람을 보내어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납달리 게데스에서 불러다가 그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지 아니하셨느냐 너는 납달리 자손과 스불론 자손 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으로 가라
  • 7
    내가 야빈의 군대 장관 시스라와 그의 병거들과 그의 무리를 기손 강으로 이끌어 네게 이르게 하고 그를 네 손에 넘겨 주리라 하셨느니라
  • 8
    바락이 그에게 이르되 만일 당신이 나와 함께 가면 내가 가려니와 만일 당신이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나도 가지 아니하겠노라 하니
  • 9
    이르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가리라 그러나 네가 이번에 가는 길에서는 영광을 얻지 못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여인의 손에 파실 것임이니라 하고 드보라가 일어나 바락과 함께 게데스로 가니라
  • 10
    바락이 스불론과 납달리를 게데스로 부르니 만 명이 그를 따라 올라가고 드보라도 그와 함께 올라가니라

W

바알을 섬기는 이스라엘

여호와를 버리고 주위의 신들을 섬겨 여호와를 진노하게 함

대적들의 손에 넘겨주심 --> 괴로움이 심함

사사들을 세운 이유- 대적의 손에서 구하시고, 대적에게 받는 고통으로 슬퍼하여, 

사사가 죽은 후에는 다시 반복되는 죄악

여호와가 진노하셔서 여호수아가 남겨둔 이방족속을 쫓아내지 않겠다하심.

 

M

반복되는 죄악, 고통, 회개, 타락, 우상숭배

괴롭게 하셔서 돌이키게 하심

이방인과의 전쟁에서 패배하게 하심.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데, 사람들은 자기가 강한 줄 안다

대중문화, 사탄의 계략, 우리가 흔히 보는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속에 숨어있는 메시지

위기를 모면하려는 간구는 결국 원점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다. 근본적 해결점은 가치관의 변화에 있다. 인간의 나약함은 항상 죄를 짓는 쪽으로 흘러간다

 

A

누구나 크리스천이라면 훌륭한 신앙인이 되고 싶을 것이다. 머리로는 아는데, 삶에서 실천이 안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사생결단의 큰 결심이 있지 않고서는 돌이키기가 어렵다. 어떻게 해야 변화된 삶을 살 수 있을까? 

깊은 묵상의 기도를 통해 주님과 교감하고 주님이 바라보시는 나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인지하는 것이 가장 우선되어야 한다. 

수많은 불법과 타협, 이 정도는 괜찮겠지하며 둔감해진 죄악성, 지금 우리는 너무 타락해있고 죄에 물들어 있다. 

신음하시며 간구하시는 성령의 음성을 들어보자. 

강한 삶의 원동력은 성령님의 역사를 통해 이루어진다

 

사사기(Judges)2:11 - 2:23 찬송가 278장
  • 11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을 섬기며
  • 12
    애굽 땅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신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 곧 그들의 주위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따라 그들에게 절하여 여호와를 진노하시게 하였으되
  • 13
    곧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으므로
  • 1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 넘겨 주사 그들이 노략을 당하게 하시며 또 주위에 있는 모든 대적의 손에 팔아 넘기시매 그들이 다시는 대적을 당하지 못하였으며
  • 15
    그들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의 손이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시니 곧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것과 같아서 그들의 괴로움이 심하였더라
  • 16
    여호와께서 사사들을 세우사 노략자의 손에서 그들을 구원하게 하셨으나
  • 17
    그들이 그 사사들에게도 순종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다른 신들을 따라가 음행하며 그들에게 절하고 여호와의 명령을 순종하던 그들의 조상들이 행하던 길에서 속히 치우쳐 떠나서 그와 같이 행하지 아니하였더라
  • 18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사사들을 세우실 때에는 그 사사와 함께 하셨고 그 사사가 사는 날 동안에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이는 그들이 대적에게 압박과 괴롭게 함을 받아 슬피 부르짖으므로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셨음이거늘
  • 19
    그 사사가 죽은 후에는 그들이 돌이켜 그들의 조상들보다 더욱 타락하여 다른 신들을 따라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그들의 행위와 패역한 길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므로
  • 20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여 이르시되 이 백성이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명령한 언약을 어기고 나의 목소리를 순종하지 아니하였은즉
  • 21
    나도 여호수아가 죽을 때에 남겨 둔 이방 민족들을 다시는 그들 앞에서 하나도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 22
    이는 이스라엘이 그들의 조상들이 지킨 것 같이 나 여호와의 도를 지켜 행하나 아니하나 그들을 시험하려 함이라 하시니라
  • 23
    여호와께서 그 이방 민족들을 머물러 두사 그들을 속히 쫓아내지 아니하셨으며 여호수아의 손에 넘겨 주지 아니하셨더라

W

우리와 맺은 언약을 지키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

그런데, 이스라엘은 가나안 주민과 언약을 맺지 말라는 명령을 어겼다. 

쫓아내지 않은 족속으로 훗날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는 예언

이 말씀을 듣고 백성들은 소리 높여 울었다. 

여호수아 사후에 일어난 세대들은 여호와와 그의 행하신을 일을 알지 못했다. 

 

M

그들이 보김에서 울며 제사를 드렸던 것이 회개에서 나온 것일까? 아니면 나중에 일어날 일이 두려워 울었던 것일까? 그들은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 내지 않았다. 그저 종교의식에 불과한 쇼에 불과했던 것이다. 

다른 세대의 사람들에게 하나님과 그 하신일이 왜 전달이 안되었을까? 

풍성한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받기는 했는데, 어떻게 정복했는지, 어떻게 이곳으로 인도했는지, 어떻게 출애굽을 시키셨는지를 잊었단 말인가.

무엇을 상속했단 말인가? 

 

A
진정한 회개는 삶의 변화를 통해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말씀을 접하고 심령에 울림이 있고, 변화된 삶을 살고 싶다면 지금 당장 작은 것 하나라도 실천해야 한다. 

하루 아침에 전부 다 바뀌기를 기대하지 말라. 

가랑비에 옷젖는줄 모른다는 말처럼, 주님의 은혜도 그렇게 임한다. 뭔가 대단한 일을 바라기 보다는 소소한 삶의 변화를 통해 주님의 임재하심을 경험하자

내 자녀들에게 물려줄 신앙의 유산은 무엇인가? 내가 잘 살아야 하는데, 과연 본이 되는가? 사람들이 저렇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이지 라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만한 삶인가? 

오늘도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간절히 구하자

 

 

사사기(Judges)2:1 - 2:10 찬송가 430장
  • 1
    여호와의 사자가 길갈에서부터 보김으로 올라와 말하되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올라오게 하여 내가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으로 들어가게 하였으며 또 내가 이르기를 내가 너희와 함께 한 언약을 영원히 어기지 아니하리니
  • 2
    너희는 이 땅의 주민과 언약을 맺지 말며 그들의 제단들을 헐라 하였거늘 너희가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으니 어찌하여 그리하였느냐
  • 3
    그러므로 내가 또 말하기를 내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될 것이며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 하였노라
  • 4
    여호와의 사자가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이 말씀을 이르매 백성이 소리를 높여 운지라
  • 5
    그러므로 그 곳을 이름하여 보김이라 하고 그들이 거기서 여호와께 제사를 드렸더라
  • 6
    전에 여호수아가 백성을 보내매 이스라엘 자손이 각기 그들의 기업으로 가서 땅을 차지하였고
  • 7
    백성이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큰 일을 본 자들이 사는 날 동안에 여호와를 섬겼더라
  • 8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백십 세에 죽으매
  • 9
    무리가 그의 기업의 경내 에브라임 산지 가아스 산 북쪽 딤낫 헤레스에 장사하였고
  • 10
    그 세대의 사람도 다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W

요셉 가문의 벧엘 정복: 루스라는 성읍의 한사람, 성문 입구를 알려주고 죽음을 피함 --> 루스라는 성을 재건하고 삶

못쫓아낸 벧스안, 다아낙, 돌, 이블르암, 므깃도 : 결심하고 그 땅에 거주

게셀

그드론,나할롤, 

악고, 시돈, 알랍, 악십, 헬바, 아빅, 르홉

베세메스, 벧아낫, 

모두 노역을 담당함. 

아모리: 항복

 

M

완전 진멸하지 않고 적당한 타협, 

가나안 족속과 언약을 맺지말라고 명령 하였었음. 

요셉 지파의 제안은 가나안 친화적임, 그 결과 가나안 족속이 사는 루스라는 성이 세워지게 됨. 

므낫세, 에브라임 지파의 가나안 족속에 대한 노역 결정: 영리한 선택인가? 가나안 정복의 명령에 대한 반쪽 짜리 순종인가? 

아셀, 납달리: 가나안 족속 사이에 끼어서 삶

단 지파는 도리어 아모리 족속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어 버림: 

과연 누가 정복자인가? 정복의 방식은 무엇이어야 했는가? 

하나님이 가나안 땅을 진멸하라 하시고, 그들에게 함께 하심으로 승리를 약속하셨는데, 

정작 이스라엘은 적당히 타협하고 도리어 구걸하듯 정착해나가고 있다

 

A

하나님의 것으로 세상이 채워지려면 누군가는 고통을 겪어야 한다. 지금 안타까워도 나중에는 모두가 행복한 순간으로 채워질 것이다, 

나의 생각은 한계가 있다. 내가 지혜롭게 행했다고 결정한 그 일이 하나님의 최선이었는가 반문해보라

사람들이 보기에 너무 현명한 판단이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방식은 다를 수 있다. 

다 내가 할 필요는 없지만, 어려운 일을 남에게 시키려고만 해서는 안된다. 기본적으로 내가 할일은 내가 하되, 도와 주는 손길에 감사한 마음으로 대해야 한다. 이런 마음이라면 가나안 족속에 대한 적당한 타협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쉬운 길을 택하는 것이 멸망의 지름길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사사기(Judges)1:22 - 1:36 찬송가 347장
  • 22
    요셉 가문도 벧엘을 치러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시니라
  • 23
    요셉 가문이 벧엘을 정탐하게 하였는데 그 성읍의 본 이름은 루스라
  • 24
    정탐꾼들이 그 성읍에서 한 사람이 나오는 것을 보고 그에게 이르되 청하노니 이 성읍의 입구를 우리에게 보이라 그리하면 우리가 네게 선대하리라 하매
  • 25
    그 사람이 성읍의 입구를 가리킨지라 이에 그들이 칼날로 그 성읍을 쳤으되 오직 그 사람과 그의 가족을 놓아 보내매
  • 26
    그 사람이 헷 사람들의 땅에 가서 성읍을 건축하고 그것의 이름을 루스라 하였더니 오늘까지 그 곳의 이름이 되니라
  • 27
    므낫세가 벧스안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다아낙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돌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이블르암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므깃도와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들을 쫓아내지 못하매 가나안 족속이 결심하고 그 땅에 거주하였더니
  • 28
    이스라엘이 강성한 후에야 가나안 족속에게 노역을 시켰고 다 쫓아내지 아니하였더라
  • 29
    에브라임이 게셀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쫓아내지 못하매 가나안 족속이 게셀에서 그들 중에 거주하였더라
  • 30
    스불론은 기드론 주민과 나할롤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가나안 족속이 그들 중에 거주하면서 노역을 하였더라
  • 31
    아셀이 악고 주민과 시돈 주민과 알랍과 악십과 헬바와 아빅과 르홉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고
  • 32
    아셀 족속이 그 땅의 주민 가나안 족속 가운데 거주하였으니 이는 그들을 쫓아내지 못함이었더라
  • 33
    납달리는 벧세메스 주민과 벧아낫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고 그 땅의 주민 가나안 족속 가운데 거주하였으나 벧세메스와 벧아낫 주민들이 그들에게 노역을 하였더라
  • 34
    아모리 족속이 단 자손을 산지로 몰아넣고 골짜기에 내려오기를 용납하지 아니하였으며
  • 35
    결심하고 헤레스 산과 아얄론과 사알빔에 거주하였더니 요셉의 가문의 힘이 강성하매 아모리 족속이 마침내는 노역을 하였으며
  • 36
    아모리 족속의 경계는 아그랍빔 비탈의 바위부터 위쪽이었더라

W

기럇 세밸을 침

옷니엘이 점령하고 갈렙의 딸 악사를 얻음

악사가 출가시 갈렙에게 밭, 샘물을 구함

철병거가 있는 골짜기 주민들, 여부스 족속을 쫓아내지 못함. 

 

M

철병거가 있더라도 하나님을 의지해 몰아낼 수 있을 것이었다.

여부스족속을 몰아내지 못한 책임: 유다, 베냐민 지파 모두의 책임, 접경지역임. 

예루살렘에 거주하던 족속, 다윗 시대에 가서야 정복됨. 

적극적으로 구한 옷니엘의 아내 악사: 하나님의 기업에 대한 사모, 하나님 나라를 간절히 구함. 천국은 침노 당한다

겐 족속은 왜 황무지로 갔는가? 가나안에는 강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정복 명령을 따르지 않은채 적당한 타협점을 찾을 게 아닌가? 

세상의 철병거가 내 앞을 가로 막고 있을 때, 주님의 명령과 나의 연약함 사이에서 어떻게 이겨낼 것인가? 

하나님이 그 철병거를 무찌를 수 없으신 분인가? 가나안 정복 전쟁의 주인이 누구였던가? 

 

 

A

내가 몰아내야 할 적은 누구인가? 

하나님은 내게 무엇을 명령하셨는가? 

가나안의 강한 철병거가 내 앞을 가로 막고 있을 때 주저앉은 내 무릎을 다시 세우고 힘차게 일어설 용기를 구하자

하나님이 정복하라 하신 이방인들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에 대한 승리는 이미 선포되었다. 

나는 그 사실을 인정만 하면 되고 승자의 여유로움으로 모든 두려움을 날려버리자

근심이 내 뼈를 쇠하게 하며 마음을 지키는 것이 양약보다 나음이다. 

오늘도 승리하신 주님을 기억하며 힘차게 내딛자.

 

 

사사기(Judges)1:11 - 1:21 찬송가 542장
  • 11
    거기서 나아가서 드빌의 주민들을 쳤으니 드빌의 본 이름은 기럇 세벨이라
  • 12
    갈렙이 말하기를 기럇 세벨을 쳐서 그것을 점령하는 자에게는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하였더니
  • 13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것을 점령하였으므로 갈렙이 그의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 14
    악사가 출가할 때에 그에게 청하여 자기 아버지에게 밭을 구하자 하고 나귀에서 내리매 갈렙이 묻되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니
  • 15
    이르되 내게 복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남방으로 보내시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 하매 갈렙이 윗샘과 아랫샘을 그에게 주었더라
  • 16
    모세의 장인은 겐 사람이라 그의 자손이 유다 자손과 함께 종려나무 성읍에서 올라가서 아랏 남방의 유다 황무지에 이르러 그 백성 중에 거주하니라
  • 17
    유다가 그의 형제 시므온과 함께 가서 스밧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쳐서 그 곳을 진멸하였으므로 그 성읍의 이름을 호르마라 하니라
  • 18
    유다가 또 가사 및 그 지역과 아스글론 및 그 지역과 에그론 및 그 지역을 점령하였고
  • 19
    여호와께서 유다와 함께 계셨으므로 그가 산지 주민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주민들은 철 병거가 있으므로 그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 20
    그들이 모세가 명령한 대로 헤브론을 갈렙에게 주었더니 그가 거기서 아낙의 세 아들을 쫓아내었고
  • 21
    베냐민 자손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여부스 족속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족속이 베냐민 자손과 함께 오늘까지 예루살렘에 거주하니라

W

유다족속의 순종, 지도자가 없어진 상황, 하나님의 인도하심

유다 족속은 시므온 족속과 동행하길 원함: 철저한 순종이 아니다. 

승리에 대한 주님의 약속

행한대로 갚으시는 하나님- 베섹에 대한 심판 - 가나안 방식의 보복

예루살렘을 점령함

가나안 족속과의 전쟁 - 베섹, 헤브론의 점령

 

M

유다지파만 가라고 했는데, 시므온지파를 데려간 것 --> 인간적인 두려움, 하나님의 약속에 관한 신뢰 사이의 갈등

가나안 족속과 동일한 방식으로 갚아준 것 --> 하나님의 방식은 무엇이었을까에 대한 고민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쭌 것은 잘했다. 순종한 것 같아 보였고, 승리도 했다. 

하지만, 미묘한 균열이 보인다. 철저한 순종을 원하시는데, 적당히 버무린 불신과 나의 의지가 씨앗이 되어 어떤 열매를 맺게 될 것인가? 

 

A

나는 매사에 기도하면서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가? 

승리에 대한 약속을 철저히 신뢰하고 나아가고 있는가? 

반신반의하는 삶에 죄가 깃들고 있다. 괴물이 자라나기 전에 싹을 잘라버릴 결단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방식은 무엇인가? 사람들이 다 그렇게 하더라고 잠깐 멈춰서 여쭤보자, 분명 주님이 기뻐하시는 길이 있을 것이다. 

나는 오늘도 주님 손 붙잡고 순례의 길을 떠난다.

사사기(Judges)1:1 - 1:10 찬송가 546장
  • 1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쭈어 이르되 우리 가운데 누가 먼저 올라가서 가나안 족속과 싸우리이까
  •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유다가 올라갈지니라 보라 내가 이 땅을 그의 손에 넘겨 주었노라 하시니라
  • 3
    유다가 그의 형제 시므온에게 이르되 내가 제비 뽑아 얻은 땅에 나와 함께 올라가서 가나안 족속과 싸우자 그리하면 나도 네가 제비 뽑아 얻은 땅에 함께 가리라 하니 이에 시므온이 그와 함께 가니라
  • 4
    유다가 올라가매 여호와께서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을 그들의 손에 넘겨 주시니 그들이 베섹에서 만 명을 죽이고
  • 5
    또 베섹에서 아도니 베섹을 만나 그와 싸워서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을 죽이니
  • 6
    아도니 베섹이 도망하는지라 그를 쫓아가서 잡아 그의 엄지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을 자르매
  • 7
    아도니 베섹이 이르되 옛적에 칠십 명의 왕들이 그들의 엄지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이 잘리고 내 상 아래에서 먹을 것을 줍더니 하나님이 내가 행한 대로 내게 갚으심이로다 하니라 무리가 그를 끌고 예루살렘에 이르렀더니 그가 거기서 죽었더라
  • 8
    유다 자손이 예루살렘을 쳐서 점령하여 칼날로 치고 그 성을 불살랐으며
  • 9
    그 후에 유다 자손이 내려가서 산지와 남방과 평지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과 싸웠고
  • 10
    유다가 또 가서 헤브론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쳐서 세새와 아히만과 달매를 죽였더라 헤브론의 본 이름은 기럇 아르바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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