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2026. 9. 2. 08:33

W

기럇 세밸을 침

옷니엘이 점령하고 갈렙의 딸 악사를 얻음

악사가 출가시 갈렙에게 밭, 샘물을 구함

철병거가 있는 골짜기 주민들, 여부스 족속을 쫓아내지 못함. 

 

M

철병거가 있더라도 하나님을 의지해 몰아낼 수 있을 것이었다.

여부스족속을 몰아내지 못한 책임: 유다, 베냐민 지파 모두의 책임, 접경지역임. 

예루살렘에 거주하던 족속, 다윗 시대에 가서야 정복됨. 

적극적으로 구한 옷니엘의 아내 악사: 하나님의 기업에 대한 사모, 하나님 나라를 간절히 구함. 천국은 침노 당한다

겐 족속은 왜 황무지로 갔는가? 가나안에는 강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정복 명령을 따르지 않은채 적당한 타협점을 찾을 게 아닌가? 

세상의 철병거가 내 앞을 가로 막고 있을 때, 주님의 명령과 나의 연약함 사이에서 어떻게 이겨낼 것인가? 

하나님이 그 철병거를 무찌를 수 없으신 분인가? 가나안 정복 전쟁의 주인이 누구였던가? 

 

 

A

내가 몰아내야 할 적은 누구인가? 

하나님은 내게 무엇을 명령하셨는가? 

가나안의 강한 철병거가 내 앞을 가로 막고 있을 때 주저앉은 내 무릎을 다시 세우고 힘차게 일어설 용기를 구하자

하나님이 정복하라 하신 이방인들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에 대한 승리는 이미 선포되었다. 

나는 그 사실을 인정만 하면 되고 승자의 여유로움으로 모든 두려움을 날려버리자

근심이 내 뼈를 쇠하게 하며 마음을 지키는 것이 양약보다 나음이다. 

오늘도 승리하신 주님을 기억하며 힘차게 내딛자.

 

 

사사기(Judges)1:11 - 1:21 찬송가 542장
  • 11
    거기서 나아가서 드빌의 주민들을 쳤으니 드빌의 본 이름은 기럇 세벨이라
  • 12
    갈렙이 말하기를 기럇 세벨을 쳐서 그것을 점령하는 자에게는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하였더니
  • 13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것을 점령하였으므로 갈렙이 그의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 14
    악사가 출가할 때에 그에게 청하여 자기 아버지에게 밭을 구하자 하고 나귀에서 내리매 갈렙이 묻되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니
  • 15
    이르되 내게 복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남방으로 보내시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 하매 갈렙이 윗샘과 아랫샘을 그에게 주었더라
  • 16
    모세의 장인은 겐 사람이라 그의 자손이 유다 자손과 함께 종려나무 성읍에서 올라가서 아랏 남방의 유다 황무지에 이르러 그 백성 중에 거주하니라
  • 17
    유다가 그의 형제 시므온과 함께 가서 스밧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쳐서 그 곳을 진멸하였으므로 그 성읍의 이름을 호르마라 하니라
  • 18
    유다가 또 가사 및 그 지역과 아스글론 및 그 지역과 에그론 및 그 지역을 점령하였고
  • 19
    여호와께서 유다와 함께 계셨으므로 그가 산지 주민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주민들은 철 병거가 있으므로 그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 20
    그들이 모세가 명령한 대로 헤브론을 갈렙에게 주었더니 그가 거기서 아낙의 세 아들을 쫓아내었고
  • 21
    베냐민 자손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여부스 족속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족속이 베냐민 자손과 함께 오늘까지 예루살렘에 거주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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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손 잡고 떠나는 순례의 길  (0)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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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2026. 9. 1. 08:34

W

유다족속의 순종, 지도자가 없어진 상황, 하나님의 인도하심

유다 족속은 시므온 족속과 동행하길 원함: 철저한 순종이 아니다. 

승리에 대한 주님의 약속

행한대로 갚으시는 하나님- 베섹에 대한 심판 - 가나안 방식의 보복

예루살렘을 점령함

가나안 족속과의 전쟁 - 베섹, 헤브론의 점령

 

M

유다지파만 가라고 했는데, 시므온지파를 데려간 것 --> 인간적인 두려움, 하나님의 약속에 관한 신뢰 사이의 갈등

가나안 족속과 동일한 방식으로 갚아준 것 --> 하나님의 방식은 무엇이었을까에 대한 고민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쭌 것은 잘했다. 순종한 것 같아 보였고, 승리도 했다. 

하지만, 미묘한 균열이 보인다. 철저한 순종을 원하시는데, 적당히 버무린 불신과 나의 의지가 씨앗이 되어 어떤 열매를 맺게 될 것인가? 

 

A

나는 매사에 기도하면서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가? 

승리에 대한 약속을 철저히 신뢰하고 나아가고 있는가? 

반신반의하는 삶에 죄가 깃들고 있다. 괴물이 자라나기 전에 싹을 잘라버릴 결단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방식은 무엇인가? 사람들이 다 그렇게 하더라고 잠깐 멈춰서 여쭤보자, 분명 주님이 기뻐하시는 길이 있을 것이다. 

나는 오늘도 주님 손 붙잡고 순례의 길을 떠난다.

사사기(Judges)1:1 - 1:10 찬송가 546장
  • 1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쭈어 이르되 우리 가운데 누가 먼저 올라가서 가나안 족속과 싸우리이까
  •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유다가 올라갈지니라 보라 내가 이 땅을 그의 손에 넘겨 주었노라 하시니라
  • 3
    유다가 그의 형제 시므온에게 이르되 내가 제비 뽑아 얻은 땅에 나와 함께 올라가서 가나안 족속과 싸우자 그리하면 나도 네가 제비 뽑아 얻은 땅에 함께 가리라 하니 이에 시므온이 그와 함께 가니라
  • 4
    유다가 올라가매 여호와께서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을 그들의 손에 넘겨 주시니 그들이 베섹에서 만 명을 죽이고
  • 5
    또 베섹에서 아도니 베섹을 만나 그와 싸워서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을 죽이니
  • 6
    아도니 베섹이 도망하는지라 그를 쫓아가서 잡아 그의 엄지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을 자르매
  • 7
    아도니 베섹이 이르되 옛적에 칠십 명의 왕들이 그들의 엄지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이 잘리고 내 상 아래에서 먹을 것을 줍더니 하나님이 내가 행한 대로 내게 갚으심이로다 하니라 무리가 그를 끌고 예루살렘에 이르렀더니 그가 거기서 죽었더라
  • 8
    유다 자손이 예루살렘을 쳐서 점령하여 칼날로 치고 그 성을 불살랐으며
  • 9
    그 후에 유다 자손이 내려가서 산지와 남방과 평지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과 싸웠고
  • 10
    유다가 또 가서 헤브론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쳐서 세새와 아히만과 달매를 죽였더라 헤브론의 본 이름은 기럇 아르바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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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2026. 8. 31. 08:23

W: 

히스기야가 바벨론의 사신들에게 자신의 모든 소유를 낱낱히 다 보여줌: 경솔한 행동

이사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예언함: 왕의 자손이 환관이 될것이며, 히스기야 왕 때에는 평안과 견고함이 있을 것이라고 함. 

 

M: 

기쁜 일이 있을 때 기분에 내켜 내뱉은 말로 얼마나 큰 화를 초래하는가. 

사람은 방심하기 쉽다. 기분에 따라 내키는 대로 행동하는 것에 대한 댓가가 얼마나 큰가? 

기뻐도 슬퍼도 잔잔한 호수 같이, 성난 파도가 쳐도 잔잔한 심해같이 마음을 다스리고, 

어떤 행동에도 기도보다 앞서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히스기야 왕은 하나님보다 바벨론의 힘을 의지하고 싶었다. 세상의 동맹이 결국 멸망의 길로 다다르는 것이다. 

 

A: 

나는 행동하기 전에 결정하기 전에 기도했는가? 

감정에 휩쓸려 버럭 화를 내거나, 행하지도 못할 약속을 하지는 않았는가? 

내가 의지할 것은 달콤한 약속도 아니고 남의 강한 힘도 아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베푸는 것은 오직 하나님뿐이시다. 

인간의 배신을 경험하고 눈물 흘리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고 신뢰하자. 

 

본문 : 이사야(Isaiah)39:1 - 39:8 찬송가 321장
  • 1
    그 때에 발라단의 아들 바벨론 왕 므로닥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 들었다가 나았다 함을 듣고 히스기야에게 글과 예물을 보낸지라
  • 2
    히스기야가 사자들로 말미암아 기뻐하여 그들에게 보물 창고 곧 은금과 향료와 보배로운 기름과 모든 무기고에 있는 것을 다 보여 주었으니 히스기야가 궁중의 소유와 전 국내의 소유를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는지라
  • 3
    이에 선지자 이사야가 히스기야 왕에게 나아와 묻되 그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였으며 어디서 왕에게 왔나이까 하니 히스기야가 이르되 그들이 원방 곧 바벨론에서 내게 왔나이다 하니라
  • 4
    이사야가 이르되 그들이 왕의 궁전에서 무엇을 보았나이까 하니 히스기야가 대답하되 그들이 내 궁전에 있는 것을 다 보았나이다 내 창고에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아니한 보물이 하나도 없나이다 하니라
  • 5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왕은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 6
    보라 날이 이르리니 네 집에 있는 모든 소유와 네 조상들이 오늘까지 쌓아 둔 것이 모두 바벨론으로 옮긴 바 되고 남을 것이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 7
    또 네게서 태어날 자손 중에서 몇이 사로잡혀 바벨론 왕궁의 환관이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
  • 8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당신이 이른 바 여호와의 말씀이 좋소이다 하고 또 이르되 내 생전에는 평안과 견고함이 있으리로다 하니라
Posted by 소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