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요셉 가문의 벧엘 정복: 루스라는 성읍의 한사람, 성문 입구를 알려주고 죽음을 피함 --> 루스라는 성을 재건하고 삶

못쫓아낸 벧스안, 다아낙, 돌, 이블르암, 므깃도 : 결심하고 그 땅에 거주

게셀

그드론,나할롤, 

악고, 시돈, 알랍, 악십, 헬바, 아빅, 르홉

베세메스, 벧아낫, 

모두 노역을 담당함. 

아모리: 항복

 

M

완전 진멸하지 않고 적당한 타협, 

가나안 족속과 언약을 맺지말라고 명령 하였었음. 

요셉 지파의 제안은 가나안 친화적임, 그 결과 가나안 족속이 사는 루스라는 성이 세워지게 됨. 

므낫세, 에브라임 지파의 가나안 족속에 대한 노역 결정: 영리한 선택인가? 가나안 정복의 명령에 대한 반쪽 짜리 순종인가? 

아셀, 납달리: 가나안 족속 사이에 끼어서 삶

단 지파는 도리어 아모리 족속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어 버림: 

과연 누가 정복자인가? 정복의 방식은 무엇이어야 했는가? 

하나님이 가나안 땅을 진멸하라 하시고, 그들에게 함께 하심으로 승리를 약속하셨는데, 

정작 이스라엘은 적당히 타협하고 도리어 구걸하듯 정착해나가고 있다

 

A

하나님의 것으로 세상이 채워지려면 누군가는 고통을 겪어야 한다. 지금 안타까워도 나중에는 모두가 행복한 순간으로 채워질 것이다, 

나의 생각은 한계가 있다. 내가 지혜롭게 행했다고 결정한 그 일이 하나님의 최선이었는가 반문해보라

사람들이 보기에 너무 현명한 판단이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방식은 다를 수 있다. 

다 내가 할 필요는 없지만, 어려운 일을 남에게 시키려고만 해서는 안된다. 기본적으로 내가 할일은 내가 하되, 도와 주는 손길에 감사한 마음으로 대해야 한다. 이런 마음이라면 가나안 족속에 대한 적당한 타협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쉬운 길을 택하는 것이 멸망의 지름길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사사기(Judges)1:22 - 1:36 찬송가 347장
  • 22
    요셉 가문도 벧엘을 치러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시니라
  • 23
    요셉 가문이 벧엘을 정탐하게 하였는데 그 성읍의 본 이름은 루스라
  • 24
    정탐꾼들이 그 성읍에서 한 사람이 나오는 것을 보고 그에게 이르되 청하노니 이 성읍의 입구를 우리에게 보이라 그리하면 우리가 네게 선대하리라 하매
  • 25
    그 사람이 성읍의 입구를 가리킨지라 이에 그들이 칼날로 그 성읍을 쳤으되 오직 그 사람과 그의 가족을 놓아 보내매
  • 26
    그 사람이 헷 사람들의 땅에 가서 성읍을 건축하고 그것의 이름을 루스라 하였더니 오늘까지 그 곳의 이름이 되니라
  • 27
    므낫세가 벧스안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다아낙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돌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이블르암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므깃도와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들을 쫓아내지 못하매 가나안 족속이 결심하고 그 땅에 거주하였더니
  • 28
    이스라엘이 강성한 후에야 가나안 족속에게 노역을 시켰고 다 쫓아내지 아니하였더라
  • 29
    에브라임이 게셀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쫓아내지 못하매 가나안 족속이 게셀에서 그들 중에 거주하였더라
  • 30
    스불론은 기드론 주민과 나할롤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가나안 족속이 그들 중에 거주하면서 노역을 하였더라
  • 31
    아셀이 악고 주민과 시돈 주민과 알랍과 악십과 헬바와 아빅과 르홉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고
  • 32
    아셀 족속이 그 땅의 주민 가나안 족속 가운데 거주하였으니 이는 그들을 쫓아내지 못함이었더라
  • 33
    납달리는 벧세메스 주민과 벧아낫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고 그 땅의 주민 가나안 족속 가운데 거주하였으나 벧세메스와 벧아낫 주민들이 그들에게 노역을 하였더라
  • 34
    아모리 족속이 단 자손을 산지로 몰아넣고 골짜기에 내려오기를 용납하지 아니하였으며
  • 35
    결심하고 헤레스 산과 아얄론과 사알빔에 거주하였더니 요셉의 가문의 힘이 강성하매 아모리 족속이 마침내는 노역을 하였으며
  • 36
    아모리 족속의 경계는 아그랍빔 비탈의 바위부터 위쪽이었더라

W

기럇 세밸을 침

옷니엘이 점령하고 갈렙의 딸 악사를 얻음

악사가 출가시 갈렙에게 밭, 샘물을 구함

철병거가 있는 골짜기 주민들, 여부스 족속을 쫓아내지 못함. 

 

M

철병거가 있더라도 하나님을 의지해 몰아낼 수 있을 것이었다.

여부스족속을 몰아내지 못한 책임: 유다, 베냐민 지파 모두의 책임, 접경지역임. 

예루살렘에 거주하던 족속, 다윗 시대에 가서야 정복됨. 

적극적으로 구한 옷니엘의 아내 악사: 하나님의 기업에 대한 사모, 하나님 나라를 간절히 구함. 천국은 침노 당한다

겐 족속은 왜 황무지로 갔는가? 가나안에는 강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정복 명령을 따르지 않은채 적당한 타협점을 찾을 게 아닌가? 

세상의 철병거가 내 앞을 가로 막고 있을 때, 주님의 명령과 나의 연약함 사이에서 어떻게 이겨낼 것인가? 

하나님이 그 철병거를 무찌를 수 없으신 분인가? 가나안 정복 전쟁의 주인이 누구였던가? 

 

 

A

내가 몰아내야 할 적은 누구인가? 

하나님은 내게 무엇을 명령하셨는가? 

가나안의 강한 철병거가 내 앞을 가로 막고 있을 때 주저앉은 내 무릎을 다시 세우고 힘차게 일어설 용기를 구하자

하나님이 정복하라 하신 이방인들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에 대한 승리는 이미 선포되었다. 

나는 그 사실을 인정만 하면 되고 승자의 여유로움으로 모든 두려움을 날려버리자

근심이 내 뼈를 쇠하게 하며 마음을 지키는 것이 양약보다 나음이다. 

오늘도 승리하신 주님을 기억하며 힘차게 내딛자.

 

 

사사기(Judges)1:11 - 1:21 찬송가 542장
  • 11
    거기서 나아가서 드빌의 주민들을 쳤으니 드빌의 본 이름은 기럇 세벨이라
  • 12
    갈렙이 말하기를 기럇 세벨을 쳐서 그것을 점령하는 자에게는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하였더니
  • 13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것을 점령하였으므로 갈렙이 그의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 14
    악사가 출가할 때에 그에게 청하여 자기 아버지에게 밭을 구하자 하고 나귀에서 내리매 갈렙이 묻되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니
  • 15
    이르되 내게 복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남방으로 보내시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 하매 갈렙이 윗샘과 아랫샘을 그에게 주었더라
  • 16
    모세의 장인은 겐 사람이라 그의 자손이 유다 자손과 함께 종려나무 성읍에서 올라가서 아랏 남방의 유다 황무지에 이르러 그 백성 중에 거주하니라
  • 17
    유다가 그의 형제 시므온과 함께 가서 스밧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쳐서 그 곳을 진멸하였으므로 그 성읍의 이름을 호르마라 하니라
  • 18
    유다가 또 가사 및 그 지역과 아스글론 및 그 지역과 에그론 및 그 지역을 점령하였고
  • 19
    여호와께서 유다와 함께 계셨으므로 그가 산지 주민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주민들은 철 병거가 있으므로 그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 20
    그들이 모세가 명령한 대로 헤브론을 갈렙에게 주었더니 그가 거기서 아낙의 세 아들을 쫓아내었고
  • 21
    베냐민 자손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여부스 족속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족속이 베냐민 자손과 함께 오늘까지 예루살렘에 거주하니라

W

유다족속의 순종, 지도자가 없어진 상황, 하나님의 인도하심

유다 족속은 시므온 족속과 동행하길 원함: 철저한 순종이 아니다. 

승리에 대한 주님의 약속

행한대로 갚으시는 하나님- 베섹에 대한 심판 - 가나안 방식의 보복

예루살렘을 점령함

가나안 족속과의 전쟁 - 베섹, 헤브론의 점령

 

M

유다지파만 가라고 했는데, 시므온지파를 데려간 것 --> 인간적인 두려움, 하나님의 약속에 관한 신뢰 사이의 갈등

가나안 족속과 동일한 방식으로 갚아준 것 --> 하나님의 방식은 무엇이었을까에 대한 고민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쭌 것은 잘했다. 순종한 것 같아 보였고, 승리도 했다. 

하지만, 미묘한 균열이 보인다. 철저한 순종을 원하시는데, 적당히 버무린 불신과 나의 의지가 씨앗이 되어 어떤 열매를 맺게 될 것인가? 

 

A

나는 매사에 기도하면서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가? 

승리에 대한 약속을 철저히 신뢰하고 나아가고 있는가? 

반신반의하는 삶에 죄가 깃들고 있다. 괴물이 자라나기 전에 싹을 잘라버릴 결단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방식은 무엇인가? 사람들이 다 그렇게 하더라고 잠깐 멈춰서 여쭤보자, 분명 주님이 기뻐하시는 길이 있을 것이다. 

나는 오늘도 주님 손 붙잡고 순례의 길을 떠난다.

사사기(Judges)1:1 - 1:10 찬송가 546장
  • 1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쭈어 이르되 우리 가운데 누가 먼저 올라가서 가나안 족속과 싸우리이까
  •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유다가 올라갈지니라 보라 내가 이 땅을 그의 손에 넘겨 주었노라 하시니라
  • 3
    유다가 그의 형제 시므온에게 이르되 내가 제비 뽑아 얻은 땅에 나와 함께 올라가서 가나안 족속과 싸우자 그리하면 나도 네가 제비 뽑아 얻은 땅에 함께 가리라 하니 이에 시므온이 그와 함께 가니라
  • 4
    유다가 올라가매 여호와께서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을 그들의 손에 넘겨 주시니 그들이 베섹에서 만 명을 죽이고
  • 5
    또 베섹에서 아도니 베섹을 만나 그와 싸워서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을 죽이니
  • 6
    아도니 베섹이 도망하는지라 그를 쫓아가서 잡아 그의 엄지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을 자르매
  • 7
    아도니 베섹이 이르되 옛적에 칠십 명의 왕들이 그들의 엄지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이 잘리고 내 상 아래에서 먹을 것을 줍더니 하나님이 내가 행한 대로 내게 갚으심이로다 하니라 무리가 그를 끌고 예루살렘에 이르렀더니 그가 거기서 죽었더라
  • 8
    유다 자손이 예루살렘을 쳐서 점령하여 칼날로 치고 그 성을 불살랐으며
  • 9
    그 후에 유다 자손이 내려가서 산지와 남방과 평지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과 싸웠고
  • 10
    유다가 또 가서 헤브론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쳐서 세새와 아히만과 달매를 죽였더라 헤브론의 본 이름은 기럇 아르바였더라

W: 

히스기야가 바벨론의 사신들에게 자신의 모든 소유를 낱낱히 다 보여줌: 경솔한 행동

이사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예언함: 왕의 자손이 환관이 될것이며, 히스기야 왕 때에는 평안과 견고함이 있을 것이라고 함. 

 

M: 

기쁜 일이 있을 때 기분에 내켜 내뱉은 말로 얼마나 큰 화를 초래하는가. 

사람은 방심하기 쉽다. 기분에 따라 내키는 대로 행동하는 것에 대한 댓가가 얼마나 큰가? 

기뻐도 슬퍼도 잔잔한 호수 같이, 성난 파도가 쳐도 잔잔한 심해같이 마음을 다스리고, 

어떤 행동에도 기도보다 앞서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히스기야 왕은 하나님보다 바벨론의 힘을 의지하고 싶었다. 세상의 동맹이 결국 멸망의 길로 다다르는 것이다. 

 

A: 

나는 행동하기 전에 결정하기 전에 기도했는가? 

감정에 휩쓸려 버럭 화를 내거나, 행하지도 못할 약속을 하지는 않았는가? 

내가 의지할 것은 달콤한 약속도 아니고 남의 강한 힘도 아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베푸는 것은 오직 하나님뿐이시다. 

인간의 배신을 경험하고 눈물 흘리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고 신뢰하자. 

 

본문 : 이사야(Isaiah)39:1 - 39:8 찬송가 321장
  • 1
    그 때에 발라단의 아들 바벨론 왕 므로닥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 들었다가 나았다 함을 듣고 히스기야에게 글과 예물을 보낸지라
  • 2
    히스기야가 사자들로 말미암아 기뻐하여 그들에게 보물 창고 곧 은금과 향료와 보배로운 기름과 모든 무기고에 있는 것을 다 보여 주었으니 히스기야가 궁중의 소유와 전 국내의 소유를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는지라
  • 3
    이에 선지자 이사야가 히스기야 왕에게 나아와 묻되 그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였으며 어디서 왕에게 왔나이까 하니 히스기야가 이르되 그들이 원방 곧 바벨론에서 내게 왔나이다 하니라
  • 4
    이사야가 이르되 그들이 왕의 궁전에서 무엇을 보았나이까 하니 히스기야가 대답하되 그들이 내 궁전에 있는 것을 다 보았나이다 내 창고에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아니한 보물이 하나도 없나이다 하니라
  • 5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왕은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 6
    보라 날이 이르리니 네 집에 있는 모든 소유와 네 조상들이 오늘까지 쌓아 둔 것이 모두 바벨론으로 옮긴 바 되고 남을 것이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 7
    또 네게서 태어날 자손 중에서 몇이 사로잡혀 바벨론 왕궁의 환관이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
  • 8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당신이 이른 바 여호와의 말씀이 좋소이다 하고 또 이르되 내 생전에는 평안과 견고함이 있으리로다 하니라

말씀: 

명령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우리로 하여금 세상을 비치는 빛이 되게 하실 것

하나님께서 그 백성을 불쌍히 여기시고 회복시키실 것

하나님 나라의 궁극적 승리를 선포

하나님이 심은 가지이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이다. 

 

묵상: 

이스라엘은 범죄함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으나, 그것은 주님이 그들을 버리신 것이 아니라 관계의 온전한 회복을 이루기 위해 베푸신 호의였다. 이제는 상황이 바뀌어 은혜로 불쌍히 여김을 받고 열방이 몸을 굽히며 나아오며 이스라엘의 시온이라 부르게 될 것이다. 

버림받은 자가 영원한 아름다움과 대대의 기쁨이 되며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이 심은 가지이니 그분이 가꾸시며 열매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나게 할 것이다. 지금은 작고 약한 자이나 여호와께서 속히 이루신다고 말씀하셨으니 소망으로 그분의 역사하심을 기다리자. 

 

적용: 

하나님께서 환란을 허락하시고 우리를 어렵게 만드셨으나, 그분은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시고, 은혜를 베풀고 계셨다. 

이제 우리는 이 은혜에 감사하여 찬송을 드리며 주님께 나아가야 한다. 

비록 지금은 작은 자이나, 주님께서 회복시켜주심을 믿고 감사드리자. 

열방이 여호와께서 살아계심을 보게 될 것이다. 

 

 

사60: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사60:2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사60:3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사60:4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먼 곳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어 올 것이라
사60:5 그 때에 네가 보고 기쁜 빛을 내며 네 마음이 놀라고 또 화창하리니 이는 바다의 부가 네게로 돌아오며 이방 나라들의 재물이 네게로 옴이라
사60:6 허다한 낙타, 미디안과 에바의 어린 낙타가 네 가운데에 가득할 것이며 스바 사람들은 다 금과 유향을 가지고 와서 여호와의 찬송을 전파할 것이며
사60:7 게달의 양 무리는 다 네게로 모일 것이요 느바욧의 숫양은 네게 공급되고 내 제단에 올라 기꺼이 받음이 되리니 내가 내 영광의 집을 영화롭게 하리라
사60:8 저 구름 같이, 비둘기들이 그 보금자리로 날아가는 것 같이 날아오는 자들이 누구냐
사60:9 곧 섬들이 나를 앙망하고 다시스의 배들이 먼저 이르되 먼 곳에서 네 자손과 그들의 은금을 아울러 싣고 와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에 드리려 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에게 드리려 하는 자들이라 이는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음이라
사60:10 내가 노하여 너를 쳤으나 이제는 나의 은혜로 너를 불쌍히 여겼은즉 이방인들이 네 성벽을 쌓을 것이요 그들의 왕들이 너를 섬길 것이며
사60:11 네 성문이 항상 열려 주야로 닫히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들이 네게로 이방 나라들의 재물을 가져오며 그들의 왕들을 포로로 이끌어 옴이라
사60:12 너를 섬기지 아니하는 백성과 나라는 파멸하리니 그 백성들은 반드시 진멸되리라
사60:13 레바논의 영광 곧 잣나무와 소나무와 황양목이 함께 네게 이르러 내 거룩한 곳을 아름답게 할 것이며 내가 나의 발 둘 곳을 영화롭게 할 것이라
사60:14 너를 괴롭히던 자의 자손이 몸을 굽혀 네게 나아오며 너를 멸시하던 모든 자가 네 발 아래에 엎드려 너를 일컬어 여호와의 성읍이라,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의 시온이라 하리라
사60:15 전에는 네가 버림을 당하며 미움을 당하였으므로 네게로 가는 자가 없었으나 이제는 내가 너를 영원한 아름다움과 대대의 기쁨이 되게 하리니
사60:16 네가 이방 나라들의 젖을 빨며 뭇 왕의 젖을 빨고 나 여호와는 네 구원자, 네 구속자, 야곱의 전능자인 줄 알리라
사60:17 내가 금을 가지고 놋을 대신하며 은을 가지고 철을 대신하며 놋으로 나무를 대신하며 철로 돌을 대신하며 화평을 세워 관원으로 삼으며 공의를 세워 감독으로 삼으리니
사60:18 다시는 강포한 일이 네 땅에 들리지 않을 것이요 황폐와 파멸이 네 국경 안에 다시 없을 것이며 네가 네 성벽을 구원이라, 네 성문을 찬송이라 부를 것이라
사60:19 다시는 낮에 해가 네 빛이 되지 아니하며 달도 네게 빛을 비추지 않을 것이요 오직 여호와가 네게 영원한 빛이 되며 네 하나님이 네 영광이 되리니
사60:20 다시는 네 해가 지지 아니하며 네 달이 물러가지 아니할 것은 여호와가 네 영원한 빛이 되고 네 슬픔의 날이 끝날 것임이라
사60:21 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영원히 땅을 차지하리니 그들은 내가 심은 가지요 내가 손으로 만든 것으로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인즉
사60:22 그 작은 자가 천 명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말씀: 

악인은 평온함을 얻지 못하고 의인은 평강이 넘친다

고치시겠다는 하나님의 마음: 치유가 일어날 것이다. 

여호와는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시는 분이다.

영적 침체의 회복은 하나님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언제 소생시켜주시는가: 겸손한 마음으로 통회할 때, (15절: ....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있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생시키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시키려 함이라)

우리가 무기력해지는 이유는? 유일한 소망이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은 죄를 지었고 , 하나님은 징계하셨다. 그러나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그 징계를 철회하시고 상한마음을 위로해주시는 분이다. 하나님이 우리 마음의 아픔을 헤아려 주신다. 

최상의 치유는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이다. :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경험하는 모든 온전한 상태를 말한다. 하나님과의 올바를 관계를 맺는 것으로 그 치유가 완성된다. 

 

 

묵상: 

겸손한 마음으로 통회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통회(다카) 부서져 가루가 되는 것, 죄를 깊이 뉘우치는 것, 자신의 죄된 본성을 파괴해버리는 것

하나님께서는 나의 교만한 마음을 벗어버리고 철저하게 깨져서 돌아오길 원하고 계신다. 

하나님이 나에게 노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 나의 죄에 대한 공의로운 하나님의 정상적인 반응이다. 

하지만, 이 상황을 잘 알고 계시고 다시 고쳐주길 원하고 계신다. 위로를 주시는 분이다. 

내 입술에서 나올 열매가 무엇인가? 찬양이 아닌가: 그렇다면 무엇을 찬양할 것인가? 그것은 내게 평강을 주심에 관한 것이다. 

평강은 하나님과의 관계의 회복을 통해서 얻는 것이다. 

지금의 내 상태를 알아야 회복을 이룰 것이 아닌가? 하나님없이도 잘 살고 있다고 느낀다면 통회할 것도 없고 누릴 평강도 없는 것이다. 

주님께서 나의 슬픔을 아시고 위로를 주실 것이다. 

내가 완전히 깨진다는 말은 자기 죽음을 의미한다. 

이제 정신차리고 주님만 바라보자, 주님께서 얼마나 나를 자세히 보고 계신가? 

위로를 해주시려고 다가오시는데, 그 사람의 손길을 애써 거부하고 있다니 참 미련한 인생이다. 

 

 

적용: 

하나님의 전인적 치유를 경험하길 간절히 원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내 어그러진 마음을 기꺼이 내보이게 하시고, 한걸음 더 주님앞에 나아가게 하소서. 

회개의 기도를 드림. 

내 삶의 슬픔이 주님 평강으로 채워져 찬송되게 해주소서. 

 

 

이사야서

사57:14 그가 말하기를 돋우고 돋우어 길을 수축하여 내 백성의 길에서 거치는 것을 제하여 버리라 하리라
사57:15 지극히 존귀하며 영원히 거하시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이가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있으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있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생시키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시키려 함이라
사57:16 내가 영원히 다투지 아니하며 내가 끊임없이 노하지 아니할 것은 내가 지은 그의 영과 혼이 내 앞에서 피곤할까 함이라
사57:17 그의 탐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내가 노하여 그를 쳤으며 또 내 얼굴을 가리고 노하였으나 그가 아직도 패역하여 자기 마음의 길로 걸어가도다
사57:18 내가 그의 길을 보았은즉 그를 고쳐 줄 것이라 그를 인도하며 그와 그를 슬퍼하는 자들에게 위로를 다시 얻게 하리라
사57:19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는 자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 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 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하셨느니라
사57:20 그러나 악인은 평온함을 얻지 못하고 그 물이 진흙과 더러운 것을 늘 솟구쳐 내는 요동하는 바다와 같으니라
사57:21 내 하나님의 말씀에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

말씀: 

1) 애굽에 곡식을 구하러 요셉의 형제들이 내려감. 가나안 땅에도 기근이 있었기 때문이다. 베냐민은 보내지 않았다. 

2) 요셉은 총리로서 형제들을 맞이하고 정탐꾼이라고 몰아세움. 막내가 오지 않으면 여기서 못나간다하고 삼일을 가둠. 

 

묵상: 

1) 애굽의 곡식은 수많은 사람을 살리는 생명줄이었다. 어느 누구도 예외는 아니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해서 하늘에서 곡식이 떨어지는 게 아니라 애굽에 가서 머리를 조아려야만 곡식을 얻게 하셨으니, 우리에게도 주어진 상황에서 우리가 해야할 일을 찾아보자. 애굽에 건너가는 수고를 주님이 원하고 계신다.

2) 땅에 엎드려 절하는 형들은 요셉의 꿈대로 행하고 있다. 동생의 말에 무조건 반발하며 미워하고 팔아넘기기까지 한 그들이 실제로 일어나는 현실을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 정탐꾼으로 몰려 삼일을 갖혀있을 때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을 것이다. 

 

적용: 

사지로 몰아넣었던 형들이 앞에 나타났을 때 요셉의 행동은 아주 신중했다. 요셉은 가나안에 머무르는 모든 가족을 애굽으로 데려올 계획을 세웠다. 물론 형들과의 관계도 온전히 회복하기를 원했다. 

요셉의 순종은 하나님의 섭리가 이루어지는 일로 이어진다. 지금 나에게 단절된 관계들이 있다. 불편하고 피해다니는 사람이 있다면 그 관계의 회복을 위해 기도해야할 것이다. 막힌 담을 허시는 주님의 도우심으로 기꺼이 이루게 할 것이다. 답장도 없는 메일과 문자라도 다시 한번 보내보면 어떨까?

 

[ 창세기 42:1 - 42:17 ] (찬송555장)

애굽으로 내려간 요셉의 형들
1그 때에 야곱이 애굽에 곡식이 있음을 보고 아들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어찌하여 서로 바라보고만 있느냐 2야곱이 또 이르되 내가 들은즉 저 애굽에 곡식이 있다 하니 너희는 그리로 가서 거기서 우리를 위하여 사오라 그러면 우리가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하매 3요셉의 형 열 사람이 애굽에서 곡식을 사려고 내려갔으나 4야곱이 요셉의 아우 베냐민은 그의 형들과 함께 보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의 생각에 재난이 그에게 미칠까 두려워함이었더라 5이스라엘의 아들들이 양식 사러 간 자 중에 있으니 가나안 땅에 기근이 있음이라

형들을 시험하는 요셉
6때에 요셉이 나라의 총리로서 그 땅 모든 백성에게 곡식을 팔더니 요셉의 형들이 와서 그 앞에서 땅에 엎드려 절하매 7요셉이 보고 형들인 줄을 아나 모르는 체하고 엄한 소리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가 어디서 왔느냐 그들이 이르되 곡물을 사려고 가나안에서 왔나이다 8요셉은 그의 형들을 알아보았으나 그들은 요셉을 알아보지 못하더라 9요셉이 그들에게 대하여 꾼 꿈을 생각하고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정탐꾼들이라 이 나라의 틈을 엿보려고 왔느니라 10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내 주여 아니니이다 당신의 종들은 곡물을 사러 왔나이다 11우리는 다 한 사람의 아들들로서 확실한 자들이니 당신의 종들은 정탐꾼이 아니니이다 12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아니라 너희가 이 나라의 틈을 엿보러 왔느니라 13그들이 이르되 당신의 종 우리들은 열두 형제로서 가나안 땅 한 사람의 아들들이라 막내 아들은 오늘 아버지와 함께 있고 또 하나는 없어졌나이다 14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정탐꾼들이라 한 말이 이것이니라 15너희는 이같이 하여 너희 진실함을 증명할 것이라 바로의 생명으로 맹세하노니 너희 막내 아우가 여기 오지 아니하면 너희가 여기서 나가지 못하리라 16너희 중 하나를 보내어 너희 아우를 데려오게 하고 너희는 갇히어 있으라 내가 너희의 말을 시험하여 너희 중에 진실이 있는지 보리라 바로의 생명으로 맹세하노니 그리하지 아니하면 너희는 과연 정탐꾼이니라 하고 17그들을 다 함께 삼 일을 가두었더라

 

[ 창세기 41:37 - 41:57 ] (찬송96장)

총리가 된 요셉
37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가 이 일을 좋게 여긴지라 38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39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 40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 41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하고 42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고 43자기에게 있는 버금 수레에 그를 태우매 무리가 그의 앞에서 소리 지르기를 엎드리라 하더라 바로가 그에게 애굽 전국을 총리로 다스리게 하였더라 44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나는 바로라 애굽 온 땅에서 네 허락이 없이는 수족을 놀릴 자가 없으리라 하고 45그가 요셉의 이름을 사브낫바네아라 하고 또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을 그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니라 요셉이 나가 애굽 온 땅을 순찰하니라

총리직을 수행하는 요셉
46요셉이 애굽 왕 바로 앞에 설 때에 삼십 세라 그가 바로 앞을 떠나 애굽 온 땅을 순찰하니 47일곱 해 풍년에 토지 소출이 심히 많은지라 48요셉이 애굽 땅에 있는 그 칠 년 곡물을 거두어 각 성에 저장하되 각 성읍 주위의 밭의 곡물을 그 성읍 중에 쌓아 두매 49쌓아 둔 곡식이 바다 모래 같이 심히 많아 세기를 그쳤으니 그 수가 한이 없음이었더라 50흉년이 들기 전에 요셉에게 두 아들이 나되 곧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이 그에게서 낳은지라 51요셉이 그의 장남의 이름을 므낫세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내게 내 모든 고난과 내 아버지의 온 집 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함이요 52차남의 이름을 에브라임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를 내가 수고한 땅에서 번성하게 하셨다 함이었더라 53애굽 땅에 일곱 해 풍년이 그치고 54요셉의 말과 같이 일곱 해 흉년이 들기 시작하매 각국에는 기근이 있으나 애굽 온 땅에는 먹을 것이 있더니 55애굽 온 땅이 굶주리매 백성이 바로에게 부르짖어 양식을 구하는지라 바로가 애굽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요셉에게 가서 그가 너희에게 이르는 대로 하라 하니라 56온 지면에 기근이 있으매 요셉이 모든 창고를 열고 애굽 백성에게 팔새 애굽 땅에 기근이 심하며 57각국 백성도 양식을 사려고 애굽으로 들어와 요셉에게 이르렀으니 기근이 온 세상에 심함이었더라

 

말씀: 

1) 바로가 요셉을 총리로 세움, 제사장의 딸을 주어 아내로 삼게 함

2) 30세에 총리가 된 요셉은 일곱 해 풍년의 소산을 거두어 창고에 쌓아두었다. 두 아들을 아나 므낫세와 에브라임이라 하였다. 흉년이 들자 온 땅에서 곡식을 구하러 왔다. 

 

묵상: 

1) 요셉은 모함을 받아 어려운 처지가 되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의 억울함을 다 아시고 풀어주셨다. 애굽의 왕과 신하들은 요셉을 좋게 여겼을뿐 아니라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이라 칭하였다. 언제나 옳곧고 심지가 견고한 자가 되어 살아갈 때 주님께서는 그의 삶을 책임져 줄 것이다. 혹시 나의 재능을 사람들이 못 알아볼까 걱정이 되는가? 나를 적극적으로 알려야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하더라도 이 시대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다면 더 하나님께 구하기를 기도해야 할 것이다. 

2) 풍년이 7년동안 계속될 때  각 성에 곡물을 저장할 지혜는 누가 주신 것이겠는가? 미래를 내다보고 미리 준비하는 마음은 삼십세 총리 요셉이 온땅을 순찰하면서 얻게된 통찰력이었다. 

총리라는 직함으로 얼마든지 편하게 왕궁에 머물수도 있겠지만, 애굽 전역을 돌아본 그의 성실함을 주님께서 아시고 지혜를 주셨을 것이다. 현장에 가 있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 말로만 일하지말고 발로 뛰어야 한다. 고대 근동의 7년간의 흉년도 애굽에 이스라엘 백성을 부르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아닌가? 하나도 그냥 되는 일이 없고 모두가 그만한 이유가 있고 주님의 뜻이 서려있다. 그 뜻을 찾아야 한다.

 

적용: 

나의 어려운 환자들 수술후 통증으로 어려워하고 있는 환자를 주님께서 긍휼히 여겨주시고 이전보더 훨씬 더 좋은 상태에 이르게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하나님께서 지금 내 삶에 이런 어려움을 주시는 것은 불평할 거리가 아니다. 분명 어떤 뜻이 있으셔서 준비시키시려고 베푸신 은혜이리라. 알지 못하는 미래를 향해 다만 순종함으로 주님 발자취따라 나아가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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