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1) 애굽은 부녀와 같이 두려워할 것이다. 유다가 그들의 두려움의 대상이 되며 이는 여호와의 계획이다. 소문을 듣는 자마다 떨리라. 

2) 애굽 땅 중앙에 여호와를 위한 제단이 있겠고, 이는 만군의 여호와를 위한 증거가 될 것이다. 여호와께서 애굽에 자기를 알게 하실 것이며 애굽이 제물을 드리며 경배하게 될 것이다. 애굽을 치시고는 고치실 것이므로 그들이 여호와게서 돌아올 것이다. 

3) 애굽과 앗수르가 왕래하게 될 것이며 함께 경배하게 될 것이다. 둘 모두 복이 될 것인데,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는 것이다. 

 

묵상: 

1) 애굽이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보고 두려워하게 된다. 

2) 애굽에 여호와를  위한 제단이 세워지고 그들이 여호와를 경배하게 되는 엄청난 일이 일어난다. 

3) 애굽과 앗수르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복을 받을 것이다. 

 

적용: 

이스라엘을 핍박하고 내쫓았던 애굽이 이제는 하나님을 경배하는 나라가 된다니 믿기지가 않는다. 그들이 아무리 우매하여도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보니 어찌 인정하지 않을 수가 있는가? 그들이 하나님을 향해 경배하고 그들의 어려움을 주께 구할때 주님은 복으로 화답하셨도다. 이제 우리도 적국인 애굽도 이렇게 사랑하시고 돌아오게 하시고 고치셨음을 기억하며 내 안의 애굽을 쳐서 주님께 복종시키자. 아무리 강대한 나라가 되어도 어찌 주님 주시는 복락 없이 복이 있다하겠는가? 

 

 

이사야 19:16 - 19:25

말씀: 

1) 구스: 강들이 흘러 나누인 나라, 대적을 밟는 백성에게로 가라. 구스의 사절단이 제의한 동맹에 대한 거절.

2) 여호와는 햇빛같고 운무같다. 연한 가지를 베며 퍼진 가지를 잘라 들짐승에게 주리니 이것으로 여름을 지내며 겨울을 지내리라. 만군의 여호와께 드릴 예물을 가지고 시온산에 이르리라 

 

묵상: 

1) 에티오피아는 애굽을 장악하고 앗수르를 저지하기 위해 유다에게 참전을 요청하는 사절을 보낸다. 그러나 유다는 구스의 동맹에 참여해서는 안되었다. 지금은 앗수르가 강해보여도 하루 아침에 사라질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만 붙들어야 했다. 

산위의 깃발과 나팔을 뭇 백성이 목격하게 된다. 바벨론을 심판하려고 군대를 소집하는 장면을 떠오르게 한다. 

2) 온땅을 감찰하시는 주님은 앗수르를 흩어버릴 것이다. 악인이 수확하기 전에 낫으로 베어버릴 것이다. 잠잠하다고 하나님이 안계신 것이 아니다. 조용히 감찰하시는 주님을 경외하라. 

구스가 예물을 들고 시온산을 찾아온 것은 그들이 의지할 것은 동맹이 아니라 하나님뿐임을 깨닫게 하신 것이다. 

 

적용: 

주변 강대국이 아무리 강해보여도 우리가 의지할 것은 오직 하나님 뿐이다 그들의 동맹 제의에 힘을 합치면 좋을 것 같아서 선뜻 동의하였다면 역사를 이루시는 하나님의 장대한 뜻을 목격하지 못했을 것이다. 산들위에 기치가 서고 나팔을 불 때에 비로소 사람들은 여호와께서 일하심을 알게 되었다. 

마지막 때에 여호와의 깃발을 들고 나팔을 불어대는 파수꾼의 역할을 감당하자. 사람들이 강대한 힘에 의지하여 하나님을 제외하고 애쓸 때 하나님이 여전히 살아계시고 우리 삶에 개입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리도록 하자. 

이사야 18:1 - 18:7

말씀: 

1) 바벨론에 대한 경고, 존귀한 자의 문에 들어가게 하라. 용사를 불러 노여움을 전한다. 싸움을 위하여 군대를 점검하신다. 진노의 병기가 온땅을 멸할 것이다

2) 멸망이 가까웠으니 애곡하라, 손의 힘이 풀리고 마음이 녹을 것이다. 놀라며 괴롭고, 고통스러워할 것이다. 여호와의 날에 죄인들을 멸하실텐데 별, 해, 달이 어두워질 것이다.

3) 교만한자, 강포한자를 벌할 것이며 사람의 수를 줄일 것이다. 도망하여도 찔리고 잡힐 것이다. 아이들이 죽임을 당하고 노략을 당할 것이다.

4) 메대사람이 치게 하겠다. 활로, 바벨론이 멸망당한 소돔과 고모라 같게 하겠다. 거기 거주할 자가 없을 것이며 들짐승이 가득하게 될 것이다. 그의 때가 오래지 아니하리라...

 

묵상: 

1) 바벨론에 대한 확실한 심판을 경고하신다. 이제 여호와의 군대가 일어서 진노의 병기로 바벨론을 칠때 피할 자가 없을 것이다. 

2) 여호와의 심판을 받는 사람의 두려움이 하늘을 찌르고 온 세상이 어두워지는 기적을 목도하면서 과연 하나님이 자신들을 치셨음을 알게 될 것이다. 

3) 특히 교만하고 거만한자를 치실 것인데, 한때 휘둘렀던 그들의 권력은 쫓기는 신세로 바뀌고 도망하는 길조차도 위험에 처할 것이다. 

4) 메대 사람이 일어나 바벨론을 칠 때 그땅은 황무하여 사람이 거하지 아니하고 들짐승만 가득하게 될 것이다. 곧 그 때가 오리라

 

적용: 

천하를 호령하였던 바벨론의 무서운 기세는 사람들을 벌벌 떨게 만들었을텐데, 이제는 그들의 교만을 치시고 피할 길이 없게 만들어 버리셨다. 잠시 살다가는 인생에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를 기억하며 잠시동안 살아도 의미있게 살도록 하자. 남을 괴롭히거나 억울하게 하고 자신이 무슨 대단한 사람처럼 군림하려들려한다면 주님이 치시지 않겠는가? 우리가 죄가운데 여전히 거하면 거룩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은 심판밖에 없다. 그날이 곧 오리니 우리가 인내하고 주님의 공평과 정의가 이땅에 가득 있하도록 전도자의 삶을 살자. 

이사야 13:1 - 13:22

 

말씀 :

1) 열방들아! 함성을 질러도 결국은 망할 것이다. 허리를 동여봐라 그래도 망한다. 허리에 띠를 띠어도 끝내 패망한다. 계획을 해봐라 이룰 수 있나.. 말을 해봐라 시행되지 못할 것이다. 이 모든 것의 이유는 바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이다. 

2) 여호와의 강한 손으로 백성들에게 길을 가르치시고, 반역자가 있다하여도 있다고 하지말고, 두려워하는 것이 있어도 놀라지 말며 다만 하나님만 두려워하고 거룩하다 하여라. 여호와는 성소가 되어주시고 반석이 되시며 이스라엘 백성은 그로 말미암아 걸려 넘어질 것이다. 

3) 율법을 가리라, 마술사에게 물으라하거든 하나님께 구하라고 말하여라. 말씀을 따르라. 그렇지 않으면 헤매며 굶주릴 것이다. 

 

묵상: 

1) 아무리 열방이 강해보여도 하나님만 의지하는 것을 넘어서지 못한다.

2) 여호와의 강한 손으로 인도함을 받으라. 죄로 물든 이스라엘 백성에서 걸려 넘어지는 반석이 되신 것은 그들을 여전히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3) 계시된 말씀을 소중히 여기고 마음에 새기라. 점쟁이에게 물어보려하지 말고 하나님께 구하여라.

 

적용: 

사람들이 의지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들이 나를 구해줄 것 같아도 결국은 소용없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내가 하나님 대신에 의지하였던 것을 다 버리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라.

말씀이 나에게 전해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겠는가? 이 계명을 소중히 지키지 않으면 소수 선지자의 소유물만 되고 말것이다. 들을 귀 없는 자에게 말씀을 가려버리시고 도리어 허탄한 것을 따라가게 만들 것이니, 이것만큼 비극적인 일이 어디 있겠는가? 소중한 하나님의 말씀을 더 귀히 여기고 한구절 한구절을 읽고 묵상할 수 있음에 감사하자.

 

이사야 8:9 - 8:22

말씀: 

1) 서판에 마헬살랄하스바스(노략이 속히 임하고 희생이 임박했다) : 아이를 낳았는데, 마헬살렐하스바스

다메섹의 재물과 사마리아의 노략물이 앗수르 왕 앞예 옮겨질 것이다

2) 백성이 실로아 물(기혼에서 발원하여 예루살렘으로 흘러들어가는 유다 백성의 생명수)을 버림.

주님께서 창일한 하수: 앗수르왕, 그의 모든 위력 --> 유대로 흘러 목까지 미치리라. 

임마누엘: 후일에 앗수르가 침공하지만, 예루살렘은 남겨진 일: 네 땅에 가득하리라

 

묵상: 

1) 이사야가 아들을 낫고 그 이름을 노략이 속히 임하고 희생이 임박했다고 지었으니, 그 아이의 이름을 들은 사람들은 경고의 말씀으로 듣고 그중 몇이라도 자신의 행실을 돌아보아 돌이킬 기회를 얻었을 것이다. 

2) 완만히 흐르는 물만 보고 살다가 창일한 하수를 보니 이스라엘 백성은 더 강한 것에 의지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 강한 물은 그들의 목까지 차고 말았으니, 자신들이 예전에 마시던 실로아 물이 얼마나 적당했는지를 깨달았을 것이다. 그 와중에도 살길을 여시고 임마누엘의 하나님이 되셨다. 

 

적용: 

그당시 강대국 앗수르를 의지하려는 마음은 망해하는 이스라엘을 구할 유일한 길이라 생각했겠지만, 구원의 길은 앗수르에게서 나지않고 오직 여호와께로만 가능하다. 오늘 내가 믿고 의지할 것은 무엇인가? 세상의 좋은 방법들을 따라가는 것이 지혜로와보일지 몰라도 그 길로는 결코 구원을 이룰 수 없다. 지금도 일말의 희망을 갖고 나를 부르시는 주님을 기억하자. 

잔잔히 흐르는 실로아 물에 감사하자. 이 것이 약해보이고 부족해보여도 이 잔잔한 하수가 나의 생명을 지켜왔던 물이었음을 기억하자. 힘있어 보이고 강해보이는 앗수르의 강물은 도리어 나를 위험에 빠뜨리고 내가 가진 것을 모두 쓸어가버리고 말 것이다. 지금 졸졸 흐르는 이 시냇물같은 여호와의 은혜의 강물에서 생명의 근원이 남을 기억하자. 

7/20(월) 시편 105-106 / 이사야 9-10

말씀: 

1) 변론하시려는 여호와: 백성의 장로들과 고관들에 대해. 어찌하여 백성들의 포도원을 빼앗고, 물건을 탈취하느냐. 백성을 짓밟으며 가난한 자의 얼굴에 맷돌질을 하느냐?

2) 시온의 딸들아: 교만하다, 온갖 치장한 것을 제하여 버릴 것이다. 수치스러움이 아름다움을 대신하게 될 것이다

3) 여호와의싹이 아름다고 영화로울 것이며 예루살렘에 남아있는 자는 거룩하다 칭함을 받으리라. 심판, 소멸의 영이 더러움을 씻기시며 거하시는 시온산과 모든 집회위에 구름, 연기, 화염을 만드시고 그 모든 영광위에 덮개를 두시며 낮에는 그늘을 풍우를 피하여 숨는 곳을 두시리라. 

 

묵상: 

1) 백성의 지도자들은 심판을 받을 것이다. 그들이 한 일은 도리어 백성을 괴롭히고 약자에게서 약탈하는 일이었으니, 아무리 변론하려 하여도 심판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2) 시온의 딸들 또한 그들이 누렸던 온갖 호사와 치장거리들을 한순간에 수치를 바꿔버리시고 수치를 면하게 해달라고 애원하게 만들고 말 것이다. 

3) 심판이 있고나서 여호와의 싹이 날텐데, 아름답고 영화로우며 소산 또한 그러할 것이다. 남아 있는 사람도 거룩하다 칭함을 받고 더러움이 씻긴 예루살렘은 영광이 머물며 피하는 곳이 될 것이다. 

 

적용: 

나는 잘못한 일이 없다하니 여호와께서 변론을 벌이신다. 심판하려는 것은 죽이려함이아니라, 혹여나 듣고 회개하고 돌이킬까함이니 살리려 함이다. 

특히 고관들과 리더들에게 더 잘못이 많다. 그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약자의 탈취자가 되어가고 있다. 주님께서는 정확하고 균형감있게 이 모든 사실을 인지하고 계시며 반드시 짚고 넘어가실 것이다. 

혹시 나로 인해 이런 피해를 입은 사람이 있나 헤아려보자. 

아무리 아름다워도 향기가 썩은 내가 되며 띠가 노끈이 되고 숱한 머리털이 대머리가 되고 말것이다. 내 몸을 치장하는 것이 얼마나 한시적이고 의미가 없는 일인지 다시 한번 돌아보자. 진정한 아름다움은 내면에서 올라오는 것이다. 헛된 것으로 자신을 포장하는 사람이 겪을 수치가 얼마나 큰지, 애걸복걸하며 제발 이 순간을 피하게 해달라고 애걸하게 될 것이다.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꾸기 위해 더 노력하자

소망의 싹이 이룰 영화로움은 상상을 초월한다. 온갖 더러움을 씻기시며 청결하게 하실 것이며 우리에게 안식처를제공해주실 것이다. 지금 암울한 세상에서 이 싹을 기억하고 장차 이루실 하나님 나라를 앙망하며 이 고난의 시기를 이겨내자. 남은 자가 되어 거룩하다 칭함을 받도록 하자. 

이사야 3:13 - 4:6

 말씀: 

1) 예루살렘과 유다는 무엇을 의지하였는가? 모든 양식, 물, 용사, 전사, 재판관, 선지자, 복술자, 장로, 오십부장, 귀인, 모사, 정교한 장인, 능란한 요술자 --> 제하여 버릴 것이다

2) 자격이 안되는 소년들을 고관으로 삼으니, 아이들이 다스리는 나라가 어찌되겠는가? 서로 학대, 이웃을 잔해, 아이가 노인에게 비천한 자가 존귀한 자에게 교만하게굴기

우리의 통치자가 되어달라고 부착하나, 안하겠다 하고

3) 언어, 행위가 여호와를 거역하니 예루살렘, 유다가 멸망당함. 

죄를 숨기지 못하니 드러나 재앙을 당할 수 밖에

의인: 복이 있으리라, 그 행위의 열매를 먹을 것이다

악인: 화가 있으리라. 행한대로 보응을 받으리라

아이가 백성을 학대하고 여자가 다스린다

백성의 인도자들이 유혹하여 다닐 길을 어지럽힌다. 

 

묵상: 

1) 우리는 무엇을 의지하고 있는가? 양식과 물이 있으니 든든하다 할 것인가? 그것을 주신 주님을 기억해야할 것인가? 

내가 의지할 각종 권세있는 자를 의지할 것인가? 다 헛되다. 주님은 이 모든 것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2) 소년이 고관이 된다하니 그러한 지도력으로 무슨 나라가 다스려지며, 얼마나 심한 혼란을 초래하겠는가? 그 나라는 개판이 되어버릴 것이고, 위아래가 없고 서로 괴롭히는 사이가 되고 말 것이다. 

3) 우리의 언어와 행실은 어떠한가? 과연 믿는 자로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의 양식인가? 의인과 악인이 맺을 열매는 너무 뻔한데, 그럼에도 악인의 길을 가고자하는 것은 무슨 이유인가? 사람들은 유혹을 당하여 자신이 걸어야할 길조차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게 된다. 

 

적용: 

세상이 어지럽고 망하는 길로 가고 있을 때, 과연 우리는 무엇을 의지할 것인가? 

수많은 사람이 자기를 믿고 따라오라고 손짓을 하고 어린아이가 나의 지도자가 되겠다고 교만과 허세를 부리니 

이 가운데, 과연 나는 무엇이 참인지를 분별하여 변치않는 영원한 지도자를 따라가야할 것이다. 

악인의 길에 서는 것은 화가 있으니, 뻔히 겪어보고도 여전히 그곳에 머물지 말고 발을 옮기자. 

사랑에 빚진 자로 주님이 행하기를 원하시는 삶만 살아드리자. 

이사야 3:1 - 3:12

- 창2: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1* 생기는 하나님의 영, 하나님의 숨결, 하나님의 생명이다

- 욥33:4 하나님의 영이 나를 지으셨고 전능자의 기운이 나를 살리시느니라

흙의 성품과 생기의 성품

누구나 흙의 성품을 가지고 생로병사의 과정을 겪는다. 

생기로 생령이 된다. 온전한 인간이 된다. 

인간은 하나님 주신 자유로 하나님을 등져버렸다. 하나님 말씀에 불손종하게 된 것. 

생령(생기)이 빠져나가 동물과 다름없는 본능적인 존재가 되었다. 

죽어서 육체가 흙으로 돌아가는 존재

 

 

2* 하나님께서는 생기를 잃어버리고 마른 뼈 같이 사는 이들을 구원하신다

하나님께서는 구원하기를 원하신다.

- 겔37:4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 겔37:5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생기가 빠져버린 마른 뼈 인간들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다시 살게 하심. 

생기가 들어가면 살아나리라. 

하나님의 영이 들어오셔서 공동체를 다시 살게 하시고 부흥하게 하실 것이다. 

 

 

3*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셔서 생기를 불어넣어주신다

우리 죄를 짊어지고 우리를 위해 돌아가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 다시 제자들을 찾아가셔서

- 요20:22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전능하신 하나님의 숨결이 제자들에게 부어지고 다시 살게 하심.

다 죽은 것 같은 인생도 다시 일어나게 된다. 

사람의 말 한마디로도 사람이 살아나는데 하물며 성령께서 우리에게 오시면 우리는 다시 살지 않겠는가? 

생기의 능력은 보혈의 능력(죄를 씻으시고 다시 살리시는 부활의 능력)

성령의 능력이다. 

서울시장의 비극적인 사건, 높은 지위와 강한 권력으로 산들 무엇하나

우리 인생은 생기의 능력으로 살아야 한다. 힘을 갖추려 노력하지만, 하나님이 우리 노력 속에 힘을 허락하신 것은 하나님 없이 사는 힘을 주신 게 아니다.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라고 주신 능력이다. 

- 빌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4* 우리가 하나님의 생기를 공급받는 통로는 말씀과 기도이다. 

- 딤후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 딤후3: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선한 일을 하는 것도 생기의 능력

말씀 암송, 붙잡았던 말씀이 나를 살릴 것이다.

- 시116:4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내영혼을 구하소서. 

기도는 생기의 능력의 통로이다. 

- 고후4: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 고후4:8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 고후4:9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 고후4:10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살아갈 때 

- 고전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예배와 사랑과 증거에 더욱 힘쓰라

악은 선을 이기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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