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저편으로 가자하신 이유는? 여러 배들이 우라굴라를 겪는다. 물이 배에 가득하니 불안한 제자들, 죽게되었다고 호들갑, 예수님은 그 와중에 잠을 주무신다. 가소롭다... 바람을 꾸짖으시니 잠잠해진다.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길, 왜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없는 것과 같다. 예수님께 대해 두려워하게 되었다. 

 

묵상: 큰 광풍 가운데 주무시는 것은 안전에 대한 확고한 믿음. 파도가 쳐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아버지의 보호하심. 코로나의 위험 가운데, 막연한 기대를 갖는게 좋은가, 적극적으로 기도하는가? 하나님의 섭리가 있을 것. 혹시 계시록의 재앙은 아닐까? 전세계 사람들의 염려, 광풍을 만난 선원들, 전문가들, 그들이 의지할 분은? 이 상황에서 할 일은 예수님을 깨우시는 것이었다. 예수님이라면 자신들을 살려낼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었는데, 더 큰 믿음은 여기 예수님이 계시니 이배는 결코 안뒤집힌다고 확신하고 가던 길을 계속 가는 것일 것이다. 예수님의 도움을 구하는 태도 또한 중요하다. 

 

적용: 큰 파도 가운데,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라, 나의 믿음 없음을 회개하고 더욱 주님을 의지할 것이다. 

 

마가복음 4:35 -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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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등불은 등경위에 두는 것이다. 빛이 비추면 다 드러날 것이다. 들어라. 삼가라. 헤아리기를 잘해라. 섬기는 모습으로 있는 자같이 하여야할 것이다. 씨는 어느 순간에 자라 열매를 맺는데, 그 때가 바로 추수할 때이다. 겨자씨는 작으나 나중에 커지니 이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를 말하는 것이다. 

비유로 말씀하시고 가르치셨다. 

 

묵상: 한마디한마디가 보석같은 가르치심이다. 등불의 역할로 세상에 밝히 보이시는 것이 우리의 죄악도 파헤쳐 다른 사람은 모를 것이라 생각하며 올바르지 못하게 행동했던 것을 반성하고 가장 넓은 헤아림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섬기기를 힘쓰자. 내게 있는 것으로 힘을 다해 섬기면 더 받는다는 황금율을 기억하자. 없는 사람은 계속 없게 되고 있는 사람은 그 풍족함을 나눔으로 더 많아 지는 것이다. 

씨앗은 그 존재조차도 알수 없다가도 싹이나고 키가 커지고 열매가 맺히는 것을 보면 놀랍다. 하나님 나라는 이와 같다. 내 마음에 씨앗을 심는 것이 첫 단추이다. 나의 작은 믿음에도 여전히 말씀해주시고,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주의 인도하심을 감사함을 바라보자. 

 

적용: 씨앗을 어디에 뿌릴까? 밖에 나가 밥 먹기도 어렵고, 사람 만나기도 어려운 이 시기에 어떻게 섬길까. 지혜를 주세요. 

 

마가복음 4:21 - 4:34

말씀: 바쁘시다. 친족들은 예수님이 미친 거라고 했다. 귀신의 힘으로 일한다고 오해도 받고, 

예수님은 이해 대해 설득을 한다. 어찌 사탄이 사탄을 대적하겠는가 같은 편끼리. 그러시면서 성령을 모독하지 말라고 강하게 말씀하신다. 

이 죄는 사함을 못받는 것이니 얼마나 심각한 일인가. ..

진정한 가족은 누구였는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라고 하신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면 하나님의 가족이 되는 것이다. 

 

묵상: 예수님의 사역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파급력을 가졌왔다. 좋은 면도 있었겠지만, 이에 대한 시기와 질투 방해 등이 따라왔다. 심지어는 가족들에게도 배척을 받으셨다. 예수님은 다 참을수 있지만, 성령님을 모독하지는 말라고 하셨다. 이것은 치명적인 죄인데, 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했다. 성령님을 모독하지 않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그분이 마치 안계신 것처럼 사는 것이 아닐까? 지금 이순간에도 역사하시고, 존재하시는데 그분을 인격적으로 대하지 않고 무시해버린다면 성령님이 신음하시면서 말할 수 없는 탄식을 내고야 말것이다. 

하나님의 로얄패밀리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이다. 말씀을 늘 상고하며 기도하기를 쉬지 말고 이 어려운 시기를 주님의 도우심으로 이겨내는 사람이다. 

 

적용: 성령님, 제게 진리를 가르쳐 주소서. 내 삶을 규모있게 붙들어주시고, 매순간 주님의 임재하심을 경험하게 하소서. 

그동안 밀린 성경읽기 주말동안 열심히 해보자

코로나 사태를 진정시켜 주시고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하자

성령의 세미한 음성을 들으며 친밀한 대화의 시간을 갖자. 

 

마가복음 3:20 -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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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예수님께서 손마른 사람을 고치심, 이게 무슨 병: 근위축? 안식일에 사람을 고치나 본다, 마치 내가 학회에서 발표할때 사람들의 반응과 같이... 예수님의 질문에 답을 못한' 무엇이 중헌디?' 그들이 완악했다. 탄식하시고, 손을 내밀라 하시고 고치심. 이는 예수님도 먼저 설명하고 이해시키고, 행동하셨다는 것... 적대 세력에 대한 배려

바다로 가시니 큰 무리가 따랐고, 소문으로 많이 모이고, 배를 대게해서 좀 떨어진 곳에서...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귀신들의 고백, '나를 나타내지 말라' 예수님은 이런 일로 유명해지길 원하지 않으셨고, 다만, 복음이 전파되길 원하셨다. 

산에 오르사, 제자를 세우시고 권능을 주시고, 그중에 가룟유다도 있었다. 

 

묵상:

예수님은 귀신을 물리치셨어도 사람들에 대한 배려를 아끼지 않으셨다. 사람들은 그의 행동을 주시하면서 꼬투리를 잡으려 노력했지만, 예수님은 그보다 한수위셨다. 그들의 행위를 깨우치시고, 자신들을 직면하게 하셨다. 그들의 모습은: 완악함이었다. 

적대적 세력에 대한 나의 태도는? 그들을 이겨야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돌아오도록 만드는 것이다. 

예수님의 제자 세우심의 의의, 세우시고 능력을 주셨다. 전도하게 하력, 귀신을 내쫓는 권세를 주신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이었겠는가? 함께 동역하는 것이다. 내가 없어도 돌아가야 한다. 그들에게도 나와 동일한 능력이 있어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는 데 걸림돌이 없어야 한다. 

 

적용:

적을 만들지 말고 친구가 되라. 위하여 기도하라. 그들이 주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도록 도우라.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받아주고 불평하지 말라. 

위에서 뛰는 애들 사랑스런 내 자녀라 여기고, 그들이 자녀교육이 덜되어 뛰는 것이라 하더라도, 좋은 젊은이로 성장하도록 기도해줘야하지 않겠는가?

 

마가복음 3:1 -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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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무리들을 가르치심, 마태를 택하심, 죄인들과 함께 식사, 죄인을 부르러 온 사람임을 말씀하심
왜 금식을 하지 않는가? 잔치동안이다, 지금 신랑과 함께 있는데...
새포도주, 새 부대 - 새로운 제도가 필요하다
안식일에 이삭을 잘라먹음: 안식일의 주인임을 말씀하심

묵상:
예수님의 권세는 정말 하나님 수준이었다. 그 어느 누구도 이런 일을 상상도 못했고, 이해하지도 못했다. 예수님 자신이 하나님이어야만 가능한 일이었기때문에 사람들은 엄청난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 또는 이단아 취급을 하거나 하나님 행세를 하는 거짓 선지자로 보았을 것이다.
내가 할일: 죄인들의 친구가 되는 것, 내가 돌보아야할 소외된 이웃은 누구인가?
새부대를 구해서 넣어야할 새 포도주는 무엇일까? 내 사상중 낡은 것을 버리고 변하여 새사람 된 내 속에 담을 새로운 진리를 사모하자
안식일의 율법에서 자유로와지는 일,
더 많은 시간을 기도하게 된다. 나는 다만 주의 말씀에 순종하며 기도할 뿐이다. 주님이 하시는 음성을 들어라, 두려워말고 주님 보여주신 진리의 길을 따르라
세상이 신음하고 있는데, 나는 어떤 방식으로 이 침몰해가는 배를 구해내고 있는가?
주의 선한 인도하심을 기대하며 진심으로 기도할 뿐이다.

 

마가복음 2:13 -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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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사람들이 모여듬. 병은 고쳐야겠는데, 사람이 너무 많으니 지붕을 뜯어내고 침대를 내려보냄. : 예수님이 이것을 보시고... 네 죄사함을 받았다고 선포하심. 죄사함을 받았다는 것은 병이 나았다는 말과 같음.
이 장면을 목격한 서기관들은 지가 뭔데 죄를 사해. 하나님이야. 이런식으로 빈정거렸는데, 예수님은 이 사람들의 마음을 읽어내시고,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음을 알려줬다. 사람들이 다 놀랄 수 밖에

묵상: 문제의 해결- 도저히 불가능해 보인다. 창의적 접근이 필요하다. 지붕을 뜯어낼 생각을 한 것은 간절함에서 나왔을 것이고,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 치유의 능력을 경험할 것인가에 대한 적극적 행동표출이다. 내 인생의 걸림돌을 무엇인가? 코로나 사태, 신포괄제도, 무엇하나 쉬운게 없지만, 이 와중에 더욱 주님을 바라보고 나의 총체적 문제를 해결해주시길, 지붕이라도 뜯겠다는 각오로 적극적으로 달려들지 않고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예수님의 병고치는 능력이 그냥 마술사의 술수 정도가 아니라 근본적으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것이었다. 이는 우리의 삶의 여정에서 모든 문제의 해결자이시며 궁극적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일의 궁극적인 주체가 되시는 분이다. 이땅에서 우리가 고통받아야하는 것은 바로 죄의 문제때문이다. 어떻게 해야 영생을 얻을 것인지에 대한 철저한 내적 성찰이 요구될 때 나 스스로는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음을 겸허히 고백하는 길만이 살길이다. 죄를 사하는 권세는 죄없는 분 예수님만 가능한 일이었다.

적용: 지붕을 뜯어내는 일, 각고의 노력, 간절히 기도함. 나의 적용은 늘 기도하는 것으로만 귀결되는가, 행동하는 신앙인의 모습을 가져보자. 손내밀기 어려운 이웃에게 복음에 빚진자의 선물을 나누자. 선별진료소 직원 챙기기, 우한폐렴 주님께서 역사하시길 기도하자.

 

마가복음 2:1 -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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