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1) 환난날에 나의 기도를 응답하시는 하나님, 머무시는 처소에서 저를 도와주시며 저의 제사를 받아주십니다. 제 마음의 소원을 들어주시고, 저의 모든 기도를 들어주시며 승리의 노래를 부르게 하십니다. 

2) 하나님께서는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그들의 간청을 들어주십니다. 

3)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가진 것들을 의지하나,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합니다. 그들을 비틀거리면 넘어져도 우리는 일어나 똑바로 섭니다.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묵상:

마음이 심히 괴롭다. 나의 교만때문인가? 하나님께 그동안 드려왔던 기도가 단지 입술의 소리밖에 안되었던가? 왜 원수는 그들의 권력으로 나를 괴롭히며 승승장구하는가? 마치 주님의 구원에 내게 미치지 않는 것 같으니 마음이 심히 괴로울 수밖에 없다. 

그러나 주님은 여전히 내 기도를 듣고 계셨고 내게서 승리의 노래가 울려퍼지는 것을 염원하고 계신다. 그들이 그렇게 강해보여도 곧 넘어질텐데, 우리는 똑같은 일을 겪고도 오히더 더 꼿꼿하게 서 있을 것이며 그제서야 그들은 자신들이 패하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시련은 나를 돌아보고 더 기도하게하려 함이다. 내가 구원의 주님을 찾을수록 꼭 패한 것 같은 이 상황에서도 감사의 찬송이 흘러나오게 될 것이다. 

시편 20:1 - 20:9

말씀: 

1) 하나님께서는 나의 힘, 나의 반석, 나의 요새, 나를 건지시는 이, 나의 하나님, 내가 피할 바위, 나의 방패, 나의 구원의 뿔, 나의 산성이십니다. 

2) 하나님께 기도하니 내 원수들에게서 저를 구원하실 것입니다. 사망의 올무가 내게 이르렀으나, 내가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성전에서 내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3) 하나님이 진노하시니 땅이 진동하고 산이 흔들립니다. 그의 코에서 연기가, 입에서 불이 나와 사릅니다. 그룹을 타고 다니시고 우박과 숯불을 내리십니다. 화살과 번개로 사람들을 흩으시고 꾸지람과 콧김으로 물밑이 드러납니다.

 

묵상: 

1) 다윗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이셨나? 다윗을 살리실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어떤 말로도 다 표현 못할 절대적 구원자이셨다. 

2) 간절함으로 자신의 처지를 아뢰고 그 구렁텅이에서 구해주길 바라는 간절한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어 그 기도를 들으셨음을 확신하였다. 

3) 그분의 능력은 자연의 이치를 넘어서 상상을 초월하는 능력으로 세상을 다스리시는 것이었다. 

 

적용: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은 어떤가? 사방에 대적들이 나를 둘러싸 나의 목숨을 위협하고 있지는 않은가? 

나의 대적들이 강한 힘으로 나를 압박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많은 유혹으로 나를 악인의 길로 들어서라고 유혹하고 있지는 않는가? 

이 험한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데, 어찌 나의 반석이시요 요새이시며 나를 건지시는 자이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겠는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그냥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런 세심한 보호하심과 배려가 있어서 이런 삶으로 채워지고 있음을 잊지말자. 

내가 기도하지 않으니, 내 기도를 들으시는지 안들으시는지 관심을 가질리가 없다. 다윗은 끊임없이 기도했고 여호와께서 그의 기도를 빠짐없이 듣고 계심을 고백했다. 나의 간절함으로 드리는 진실한 기도가 주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이뤄갈 것이다. 지금 너무 멀리 서 있지는 않는가? 한발 더 다가서서 주님을 부르자. 주님께서는 내 기도를 여전히 모두 듣고 계신다. 

시편 18:1 - 18:15

말씀: 

1) 경건한 자가 끊어지고 충실한 자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웃에게 거짓을 말하며 아첨을 하고 두 마음을 품고 있습니다. 

2) 여호와께서는 아첨하는자, 자랑하는 자를 끊으십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입으로 말도 못하냐고 하면서 자신들이 이길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3) 하나님께서는 가련한 자, 눌림 받은 자 궁핍함을 받은 자들의 탄식을 들으시고 그들을 안전한 지대에 옮겨 놓으실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은 순결하며 깨끗한 은과도 같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지키셔서 영원히 보존하실 것입니다. 

4) 비열한 사람들이 높임을 받으니 자신들이 뭐나 되는 줄 알고 곳곳에서 날뛰고 있습니다.

 

묵상: 

1) 이 세상에는 이미 경건한 사람들이 사라져가고 있다. 또한 충실한 자도 찾아보기가 어렵다.  두 마음을 품고 신뢰하지 못할 자들이며 늘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살고 아첨을 밥먹듯이 한다. 세상이 악한 길로 흘러가니 사람들도 덩달아 죄악이 마치 선인것처럼 착각하며 살고 있다. 

2) 하나님이 이것들을 어찌 안보고 계시겠는가? 아첨하는 자, 자랑하는 자의 입술을 그냥 놔두시겠는가? 그들은 여전히 겁도 없이 그런 말을 내뱉으며 간섭하지 말라고 한다. 내 입으로 내가 말하겠다는데 왜 참견이냐고 한다. 그후에 일어날 일에 책임을 지지 못할 것이면서 멸망의 길로 치닫고 있다. 

3) 하나님은 우리의 탄식하는 소리를 정확하게 듣고 계신다. 우리를 안전한 곳으로 옮기시고 보호해주실 것이다. 주님의 정결한 말씀이 어찌 거짓이 될 수 있겠는가? 

4) 비열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이겼다고 생각하고 조금 높임을 받으니 하늘 높은줄 모르고 교만이 솓구친다. 악인들이 곳곳에서 날뛰는 모습을 보면서 허탄해하지 말고 도리어 긍휼히 여기도록 하자. 

 

 

시편 12:1 - 12:8

말씀: 

1) 여호와께 피하였다. 너희가 나보러 내 산으로 도망가라는 말은 도대체 무슨 말이냐. 악인이 활을 당겨 마음이 바른자를 쏘려고하는 것은 어찜이뇨, 터(국가의 기반)가 무너져 내리니 내가 여기 남아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2) 여호와께서는 그의 성전에 계신다. 그의 보좌는 하늘에 있다. 그의 눈은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의 안목은 그들을 감찰하신다. 의인을 감찰하시고, 악인, 폭력을 좋아하는자는 미워하신다. 

3) 악인에게 그물을 던지시고, 불과 유황으로 태우실 것이다. 그것이 그들의 소득이다. 여호와는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고, 정직한 자는 여호와의 얼굴을 뵈올 것이다. 

 

묵상: 

1) 악인은 어두운 곳에 숨어서 활에 화살을 시위에 먹이고 새를 쏘려고 틈을 엿보고 있다. 새는 이미 여호와께 피해서 안전한데 그것도 모르고 도망가라는둥 쏘겠다는중하며 위협을 하고 있다. 의인으로 이 땅에서 살아보려고 애를 쓰지만, 국가 기반이 다 무너져버려서 의미없다. 뭐라도 해서 다시 회복시켜보려고 했는데,,,

2) 하나님께서는 하늘 보좌에 계시지만, 그의 성전에서도 머무신다. 그의 눈은 온 세상을 정확하게 꿰뚫어보시며 지금 일어나고 있는 모든 현상에 대해 주목하고 계신다. 누가 의인이며 누가 악인의 삶을 살고 있는지 지켜보고 계시다는 사실을 잊지말아야 한다. 설마 그런 일이 있겠냐고 묻는 것이 자신을 망하게 하는 지름길이다. 

3) 그물을 던져 악인들을 골라내신 다음 불과 유황으로 태워버리실 것인데 그것이 자업자득이라 할 수밖에 없다. 하나님을 무시하고 의인들을 괴롭혀온 그들의 말로가 이런 것이라면 왜 후회할 짓을 했는가? 의로운 일을 행한 사람은 그 자리에서 여호와의 얼굴을 뵙고 그간 받았던 고난에 대해 충분한 보상을 받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지금 적의 화살이 어디선가 나를 노리고 있다는 것이다. 나는 한마리 새가 되어 여호와의 품에 안길 것이다. 나를 지켜주시고 명확하게 진리로 판단하실 그분을 신뢰함으로. 

 

적용: 

세상이 흉흉합니다. 어지럽습니다. 오늘까지 28만 5천명 이상의 생명이 창궐하는 전염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세계 전쟁이 일어난듯 합니다. 이 전쟁의 승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모두가 패한 사람들뿐입니다. 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경고일까요? 우리나라는 이제 질병이 잡혀가고 잠잠해지는 것 같더니 다시 기승을 부리기 시작합니다. 몇몇 사람의 해이해진 정신으로 말미암은 일입니다.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조심하고 이 어려움을 헤쳐나가야하는데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라는 안이함으로 공동체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남을 비난할 거리로면 여기지길 원치 않습니다. 제가 존재하는 것이 세상에 이로우며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삶이 되길 소원합니다. 여호와께 피한 저를 살피시고, 감찰하시고 공의롭게 판단하실 주님께 제 목숨을 맡깁니다. 웃음이 떠나간 제 삶에 주의 은혜로 회복을 허락하여 주소서. 아멘. 

 시편 11:1 - 11:7

 

말씀: 

1) 주님의 이름이 정말 아름답고, 영광이 하늘을 덮었습니다. 대적들이 망하는 것을 보면서 어린아이와 젖먹이들도 놀라워합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원수들이 잠잠하게 하려는 주님의 의도입니다. 

2) 주님께서 만드신 하늘, 달, 별을 제가 봅니다. 사람이 무엇이길레 주님께서 사람을 생각하고 돌보십니까. 우리가 그럴만한 자격이 있는 존재들인가요?

3) 사람을 하나님 수준과 비슷하게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워주셨고 창조세계와 만물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모든 짐승과 공중의 새와 물고기들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온 세상은 주의 이름이 충만하여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묵상: 

1) 주님의 이름이 온땅에 아름답다는 말은 온 땅에 있는 모든 것들이 주님의 이름을 드러내며 그 아름다움이 주님의 권능 아래 실현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온 땅을 다스리시는 주님의 권능은 젖먹이들도 알만큼 명확하기 때문에 우리의 원수와 대적자들은 이 놀라운 광경에 입을 다물 수밖에 없다. 누구도 부인 못하는 절대적 진리가 이 세상에서 드러나기 때문이다. 

2) 하늘고 해와 달고 별은 주님이 만드신 것으로 그것들을 보면서 우리를 얼마나 끔찍히 아끼시는지, 광대한 우주 속에 아주 작은 존재에 불과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알 수 있게 된다. 우리는 그런 사랑을 받을만한 자격도 없는데, 우리를 그렇게 귀하게 여기시는 것이다. 

3) 우리에 대한 주님의 대우는 거의 하나님 수준이다. 온 우주 만물과 그 안에 거하는 것들을 다스리게 하시고 우리 발아래 두셨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우리는 이 사실을 인식할 때 주 안에서 충분히 자존감이 높아져야 한다.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절대적 지위에 앉아 다스리는 자는 온 땅에 널리 퍼져 있는 주님의 아름다운 이름을 관망할 수 있는 삶의 여유가 생기게 된다. 

 

적용: 

무엇보다도 피조물인 사람을 모든 피조물 위에 두신 사실이 놀랍기만 하다. 하늘과 달과 별을 보며 주님의 솜씨를 기억하고 온 우주에 깃든 주님의 역사를 바라보며 찬양을 드릴 수밖에 없다.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 속에서 다스리는 자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시고 모든 일을 주님의 섭리를 이루는 일로 다듬어갈 지혜를 주소서. 

 

시편 8:1 - 8:9 

말씀: 

1) 주의 분노로 나를 책망하거나 징계하지 말아 주세요. 제가 수척하고 뼈가 떨립니다. 저를 고쳐주세요. 내 영혼도 떨리는데 이게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2) 제 영혼을 건져주세요. 제가 탄식함으로 밤마다 침상을 적시고 있습니다. 근심으로 말미암아 제 눈이 어두워졌어요.

3) 악을 행하는 너희는 다 나를 떠나라 내가 기도했고 여호와께서 들으셨다. 내 모든 원수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심히 떨고, 갑자기 부끄러워 물러갈 것이다. 

 

묵상: 

1)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주님은 아시는가? 혹시 나를 징계하셔서 책망하셔서 생긴 일은 아닐까? 내가 얼마나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지 내 얼굴이 다 수척하여지고 내 영혼이 떨리고 있다. 과연 이런 상황이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 막막하기만 하다

2) 나의 기도는 탄식함으로 피곤하기까지 밤마다 이어진다. 얼마나 많이 울었던지 내 침상과 요가 눈물로 다 젖어버렸다. 내가 죽을 것 같이 된 것은 나의 대적 때문이다. 내가 스올로 내려가면 어찌 주님을 찬양하겠는가? 주님께서 이 구렁텅이에서 건져주셔서 대적이 사라져 버린 세상에서 살고 싶다. 

3) 너희 악한 무리들아. 내가 여호와께 기도했고 그분이 내 기도를 들으셨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라. 내가 얼마나 간절하게 기도했는지 알기는 아는가? 이제 너희들은 내 앞에서 부끄럼을 당할 것이다. 심히 떨 것이다. 내 앞에서 물러가버리고 말 것이다. 

 

적용: 

나를 대적하는 무리는 나를 넘어뜨리려는 악한 영이다. 그 무리는 밖에 있지 않고 이미 내 안에서 주권을 행하려고 애쓰고 있다. 나는 이미 주의 자녀로 내 안에 양자의 영이 임재하고 계신 데다 이미 승리하시 그리스도 예수의 피로 인침을 받은 자이다. 악한 영은 나의 이러한 상황을 모르고 여전히 나를 괴롭히고 있는데, 이런 일이 계속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나를 속이고 패자가 되기를 바라는 대적을 향해 내가 외칠 소리는 승리에 대한 선언뿐이다. 내가 애절하게 탄식함으로 기도해야 이런 진리를 깨달을 수 있다. 나의 영적인 상태가 얼마나 엉망이며 대적들에게 놀아나고 있는지 조차도 모르니 기도가 나오지 않는 것이다. 다윗의 그런 간절한 기도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속에서 이뤄지는 것이다. 

주님, 저를 똑바로 바라보게 하시고 이제부터는 승리자로서 살게 하소서.

 

시편 6:1 - 6:10

말씀: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함,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함,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함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묵상함.

시냇가에 심긴 나무가 열매와 잎사귀가 풍성하듯이 모든 일이 다 형통함

2) 악인들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음.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함

그 길은 망함.

 

묵상: 

1) 복 있는 사람의 특징은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고 묵상하는 것이다. 말씀이 삶 속에 가득하지 그 교훈으로 악인, 죄인, 오만한 자들의 행위를 따르지 않을 지혜를 갖게 되는 것이다. 

그 삶에는 늘 열매가 있는데, 생명수 강물이 흘러넘치는 강가에 서 있는 나무에서 좋은 열매와 병을 고치는 이파리가 무성한 것과 같다. 하는 일마다 형통하니 그 근원은 풍성하게 키워주시는 주님의 은혜이다. 성전에서 발원한 강물이 우리를 성장시켜주고 치유하여 줄 것이다.

2) 악인들은 껍데기뿐인 겨와 같은 자들로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는 자들이다. 열매가 없고 껍데기뿐이니 어찌 그 삶이 풍성할 수 있겠는가? 또한 그 길은 망할 수밖에 없는데, 주님으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스스로 잘난 사람들이다. 

 

적용: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 내 삶의 형통함으로 귀결될 수 있다는 것이 놀랍지 않은가? 삶의 교훈을 악한 길에 들어 서 있는 사람들이 하는 것을 보고 배우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는 어떻게 행하기를 원하시는가 하여 말씀을 사모하며 묵상하고 삶에서 실천하는 사람은 결코 악인의 길에 들어설 수 없을 것이다. 말씀을 묵상한다는 것은 말씀대로 따르는 삶을 말한다. 아침에 말씀을 묵상하는 것으로 그치지 말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하루를 돌아보고 그 말씀대로 무엇을 실천하였는지 돌아보도록 하자. 

악인의 길에 선자는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니, 그냥 두고만 볼 것이 아니라 의인들의 길에 들어설 방법을 알려주도록 하자. 그들이 많은 것을 포기하고 돌이키기는 쉽지 않을 것이나, 끈질긴 노력과 전도의 미련한 것에 성령의 역사가 더해져서 그들도 생명의 길에 나란히 서 열매를 맺을 날이 분명히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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