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2: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1* 생기는 하나님의 영, 하나님의 숨결, 하나님의 생명이다

- 욥33:4 하나님의 영이 나를 지으셨고 전능자의 기운이 나를 살리시느니라

흙의 성품과 생기의 성품

누구나 흙의 성품을 가지고 생로병사의 과정을 겪는다. 

생기로 생령이 된다. 온전한 인간이 된다. 

인간은 하나님 주신 자유로 하나님을 등져버렸다. 하나님 말씀에 불손종하게 된 것. 

생령(생기)이 빠져나가 동물과 다름없는 본능적인 존재가 되었다. 

죽어서 육체가 흙으로 돌아가는 존재

 

 

2* 하나님께서는 생기를 잃어버리고 마른 뼈 같이 사는 이들을 구원하신다

하나님께서는 구원하기를 원하신다.

- 겔37:4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 겔37:5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생기가 빠져버린 마른 뼈 인간들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다시 살게 하심. 

생기가 들어가면 살아나리라. 

하나님의 영이 들어오셔서 공동체를 다시 살게 하시고 부흥하게 하실 것이다. 

 

 

3*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셔서 생기를 불어넣어주신다

우리 죄를 짊어지고 우리를 위해 돌아가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 다시 제자들을 찾아가셔서

- 요20:22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전능하신 하나님의 숨결이 제자들에게 부어지고 다시 살게 하심.

다 죽은 것 같은 인생도 다시 일어나게 된다. 

사람의 말 한마디로도 사람이 살아나는데 하물며 성령께서 우리에게 오시면 우리는 다시 살지 않겠는가? 

생기의 능력은 보혈의 능력(죄를 씻으시고 다시 살리시는 부활의 능력)

성령의 능력이다. 

서울시장의 비극적인 사건, 높은 지위와 강한 권력으로 산들 무엇하나

우리 인생은 생기의 능력으로 살아야 한다. 힘을 갖추려 노력하지만, 하나님이 우리 노력 속에 힘을 허락하신 것은 하나님 없이 사는 힘을 주신 게 아니다.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라고 주신 능력이다. 

- 빌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4* 우리가 하나님의 생기를 공급받는 통로는 말씀과 기도이다. 

- 딤후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 딤후3: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선한 일을 하는 것도 생기의 능력

말씀 암송, 붙잡았던 말씀이 나를 살릴 것이다.

- 시116:4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내영혼을 구하소서. 

기도는 생기의 능력의 통로이다. 

- 고후4: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 고후4:8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 고후4:9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 고후4:10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살아갈 때 

- 고전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예배와 사랑과 증거에 더욱 힘쓰라

악은 선을 이기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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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8: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롬8:2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롬8:23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 구원은 창조세계의 회복이자 완성이다

하나님의 창조를 부정하는 학자들, 칼 세이건

현대의 과학자들의 연구, 우주는 어느 시점에 만들어진 것이다. 지성적 인격체로부터 무로부터 만들어진 것이다.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천 영적세계

지 물질세계

만물을 친히 창조하심,

기독교 신앙의 뿌리이다. 창조를 믿을 때 종말의 심판과 구원을 믿게 된다. 

하나님이 만드셔서 육체도 선한 것이다. 거룩한 성전이 된다. 

하나님이 만드신 물질도 지극히 선한 것이다. 

롬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만물에는 하나님의 능력, 신성, 성품이 담겨있다. 

이 물질을 하나님처럼 숭배하는 것, 맘모니즘, 이것은 죄다.

무한한 욕망을 충족하기 위해 창조세계를 파괴하고 개발함. 지구 온난화, 미세먼지, 사막화, 코로나 사태, 

롬8:2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피조물: 창조세계, 큰 고통속에 사로잡혀 있다. 전지구적 생태위기, 

겔47:9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바닷물이 되살아나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하나님의 회복의 약속, 하나님께서 친히 다시 살게 인도하실 것이라는 말씀. 

 

 

  •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개인의 구원을 넘어 온 세상의 구원으로 나아간다

노아의 홍수로 인한 심판후에 무지개 언약, 사람을 포함하여 모든 생물과 언약을 맺으심.

온 세상 , 창조세계와 맺음. 

롬8: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뛰어노는 세상

암소와 곰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로 다시 인도하실 것이다. 

엡2:2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3: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죽으시기까지 사랑하셨다. 

예수 믿어 구원에 이른다는 것: 세상적 성공, 소원 성취 정도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예수 믿는다는 것은 기독교 세계관을 갖고 산다는 것을 말함. 

창조-타락-구속(예수님의 은혜로 다시 회복된다는 것)

존 칼빈, 아브라함 카이퍼: 하나님께서는 영혼뿐만 아니라 창조 세계 전체에 관심을 갖고 변화시키고 회복시키신다. 세상의 모든 영역을 하나님께서 통치하고 계신다. 

구원은 창조세계 전체의 회복이자 완성이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너무 작은 분이셨다면 이제는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분임을 믿어야 한다. 

 

  • 그리스도인은 세상 속에 살지만 세상에 속하지 않은 사람이다

세상 문화를 따라간다. 

세속주의, 하나님의 방식이 아니라 세상의 방식을 수용하는 것이다. 

롬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타락한 세상에 동화되지 말라. 교회가 세상이 되어서는 안된다. 기업화되는 교회, 대형교회를 추구하고 세상의 방식으로 공동체의 주인행세를 한다. 

길들여지지 말라는 뜻

요일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요17:14 내가 아버지의 말씀을 그들에게 주었사오매 세상이 그들을 미워하였사오니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으로 인함이니이다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 속한 자가 되어서는 안된다. 

세상 문화에 포로가 되어서는 안된다. 

 

  • 세상과 구별되는 동시에 세상에 참여하라(크리스천 스미스)

참여해야 한다. 세상을 변화시켜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 문화를 변혁하고 재창조하시는 분이시다. 그 역사에 동참해야 한다. 

한동대, Why not change the world?

연봉, 재물, 큰집, 큰차 이런 것이 성공이 아니다. 

어느 직업을 갖든 주신 은사와 재능을 재창조의 사역에 쓰임받아야 한다. 

나처럼 부족하고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이 어찌 세상을 바꾸는가? 맞다.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동역자로 부르시고 세우실 때 놀라운 능력을 주신다. 

1) 기도의 능력

불의 거짓 음란으로 가득한 세상, 우리 나라 사람 물건을 훔쳐가지는 않는데, 거짓이 뿌리박혀 있다. 

음란의 문화는 소돔과 고모라보다 훨씬 강하다. 2차, 3차, 회식 음란 문화 , 코로나가 파고들었다. 

정의와 진실과 거룩이 가득한 하나님 나라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남북한 갈등, 연락사물실 파괴, 증오가 가득한 나라, 누구의 책임인가?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용서와 화해, 용서와 사랑이 가득한 한반도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2) 섬김의 능력

작은 것이라도 세상을 바꾼다. 

우리 삶의 방식도 들어있다. 

  • 아나바다고;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고 고쳐쓰고

편안함의 우상, 그러다 보니 낭비가 많고 지구가 신음하고 있다. 

불편하게 삽시다. 적절한 불편함이 없으면 끝없는 편함을 추구하다가 영적 사망에 이르게 된다. 

코로나가 강제적으로 불편함을 주고 있다. 

적절한 불편을 즐겨라. 불편해야 산다. 

남들이 하는 것을 내가 못누리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사탄의 거짓말이다. 

가난은 불편한 것이지 불행은 아니다. 진정한 행복은 마음과 만남에서 주어지는 것이다. 

편해야, 다 가져야 행복한 것이라는 속임수에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자족의 삶

계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이 땅에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내려올 것이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이 땅의 모든 것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벧후3: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벧후3: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이 땅이 없이지는 것이 아니라 정화시킨후, 하나님과 함께 온 세상을 통치하며 영광의 나라에서 살게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회복시켜주실 것이다. 우리 영혼과 삶을 근본적으로 재창조하실 것이다. 

거짓된 교회를 거룩하고 참된 교회로 만들어 갈 것이다. 

예배가 얼마나 영광스러운가를 깨닫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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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고전1: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고전1: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1:30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고전1:31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

 

세속주의 율법주의

창3: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 지으신 영광스러운 존재가 어디 있느냐

 

진정한 회개는 '행위의 회개'가 아니라 '존재의 회개'이다

하나님께서 만든 나로 살아야 한다.

미운오리새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존재였다. 죄의 종으로 사는 존재가 아니었다. 

1:30 지혜=십자가의 복음,  의로움=칭의, 거룩함=성화, 구원=구원의 완성 영화, 

 

존재의 연합(믿음)을 통해 존재의 회복(구원)이 이루어진다.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말은 예수님과의 연합을 통해 예수님을 닮은 존재로 재창조된다는 뜻이다. 

 

소유나 성취로 승부하지 말고 존재로 승부하라

내 안에 예수님이 계시다는 사실로 승부해야한다. 

롬14:22 네게 있는 믿음을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가지고 있으라 자기가 옳다 하는 바로 자기를 정죄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고전4:3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하지 아니하노니
고전4:4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이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심판하실 이는 주시니라

제가 졌습니다. 네~ 맞습니다, 

고전3:18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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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11:33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사회적 거리두기

시88:18 주는 내게서 사랑하는 자와 친구를 멀리 떠나게 하시며 내가 아는 자를 흑암에 두셨나이다

 

1) 우리가 깊이를 추구하면 넓이는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시1: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하나님으로부터 깊은 지혜를 받아야 한다. 

단12:4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마지막 때에 지식이 더한다. 수많은 사람이 움직이고 지식이 더해지는 세상이다. 요즘 성취되고 있는 말씀이다.

 

마지막때이다. 

눅21:11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부터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이런 징조가 나타나고 있다. 신약의 예언도 성취되고 있다. 

이럴 때 일수록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야 한다. 

(1)질서와 법칙을 무시하는 사람이 있다. 

담배를 피고 폐암에 걸린 사람. -- 하나님이 나를 치셨다? 담배의 결과가 아닌가? 질서의 법칙이다. 

(2)질서와 법칙을 다 지키면 다 된다는 어리석음

교통법규를 지켜도 사고가 나고 검진을 받아도 병에 걸린다

(3) 가장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을 모르는 자,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법칙을 모르는 자. 

죽어 마땅한 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모르니 어리석다. 

고전1: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자기의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 

시10:4 악인은 그의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하지 아니하신다 하며 그의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

악인은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다. 

오늘 본문: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이...

하나님의 판단은 인간이 헤아릴 수 없다. 

사람이 생각할 수 없는 깊은 지혜, 믿음을 통한 구원의 역사. 

예수님 안에서 펼쳐지고 완성될 것이다. 

고전1:24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고전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십자가의 도, 멸망하는 자: 미련해 보인다. 자기가 살고자 하는데 죽으신다니,,, 구원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지혜이다. 

 

2) 인생의 진정한 행동과 행복은 깊이에서 오는 것이다

3) 가장 깊은 지혜는 십자가 지혜이다. 

세상에 두 종류의 지혜, 선악과의 지혜와 십자가의 지혜

나의 지혜로 살려는 것, 선악과, 바벨탑, 인간의 지혜로 탑을 쌓고 하늘에 닿으려고 함. 하나님처럼 되려는 교만, 교만한 지혜이다. 자기만족을 추구, 자기를 증명하려고 산다. 성공했다. 

십자가의 지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죽음의 삶을 산다. 어리석어 보이나 이게 참된 지혜이다. 죽음으로 살게 된다. 

다니엘 김 선교사, 후쿠오카, 청소년이 복음을 전함. 5년 동안 날마다. 7명이 함께, 열매가 하나도 없었다. 각자의 길로 흩어졌고 모두 목사, 선교사가 되었다. 7명이 하나님의 열매였다. 복음의 불덩이가 되게 하시고 그들을 통해 수많은 사람이 돌아오게 하심.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두려워말고 지혜자, 기묘자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변화시킬 것이다. 신실한,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우리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다. 

우리의 변화가 없이 헛되게 이 상황이 지나가서는 안된다. 

성령께서 이 모든 일을 이뤄가신다. 

고전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하나님의 뜻을 보이시고, 다 아신다. 하나님을 더욱 사모해야 한다. 

찬송가 366 후렴: 깊으신 뜻을 알고자 엎드려 기다리오니 내 눈을 뜨게 하소서 성령이여

어떤 고난 가운데서도 빛가운데 걸어 가는 것이다. 

찬송가 379 1절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빛 되신 주
저 본향 집을 향해 가는 길 비추소서
내 가는 길 다 알지 못하나
한 걸음씩 늘 인도하소서

 

4)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만난 사람은 하나님과 이웃을 깊이 사랑한다

하나님의 깊으신 지혜의 핵심은 깊은 사랑이다.

지금의 세상은 이렇다. 

딤후3: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고전9:19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우상에 받쳐진 고기를 팔았다. 시험에 드는 사람이 있었다. 본인은 자유롭지만, 스스로 종이 된다. 

더 많은 사람을 얻으려고..

구원에 이르게 하도록, 섬기기 위해, 살리려고...

우리의 사랑의 깊이는 여기까지 깊어져야 한다. 종노릇 하기까지..

 

어떻게 하면 이런 깊은 사랑을 할 수 있나?

엡3:16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엡3:17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하나님의 영광

성령님을 의지하여

속사람을 강건하게 하시오며

뜨거운 헌신 전에 우리 속 사람이 주님으로 가득 차있는가? 강건한가? 

우리 안에 예수님이 계신가? 

열심도 헌신도 좋지만, 우리 안에 사랑이 있는가를 보라.

고전13: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5) 찻잔이 되지 말고 바다가 되자

엡3: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엡3:19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바울의 기도, 능히 넘치는 사랑을 실천하는 제자가 되길

너비, 길이, 높이(고귀한 가치), 깊이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꽉 찬,,, 

깊은 사랑의 사람이 되고 싶다. 너무 빈약함을 절감하고 기도한다. 

제게 이 사랑을 허락해주세요. 

 

찬송가 412장 1절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맑은 가락이 올려나네

하늘 곡조가 언제나 흘러 나와 내 영혼을 고이 싸네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돌멩이가 찻잔에 떨어진 것과 바다에 떨어진 것의 차이를 느껴보라.

영혼이 깊은 사람은 별일 아닌 것처럼 이겨낸다. 

영성이 얕은 사람은 깨지고 부서지고 난리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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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6:7 기쁜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

 

코로나 블루: 코로나 우울감, 우울증 

축제의 삶을 잃어버렸다. 

 

1) 즐거움을 회복하라

사는 게 즐거운가?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이 사라졌다. 성경은 구원의 축제에 관한 말씀이다.

눅15:22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눅15:23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눅15:24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더라

탕자가 돌아왔다. 제일 좋은 옷을 입히라. 아버지의 마음을 읽어보라. 살진 송아지, 배고픈 삶을 살아왔을 아들을 위해. 

우리가 먹고 즐기자. 이유는 내 아들,,, 가슴에 못을 박았지만, 부활, 잃었다가 다시 얻었다. 

공동체가 함께 즐거워했다. 한 영혼이 주께 돌아오면 함께 축제를 연다.

가나안의 혼인 잔치

계19: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예수님은 우리의 영원한 신랑이며 우리는 영적인 신부, 혼인 잔치가 있을 것이다. 예수님과 우리 사이의 영원한 혼인 축제이다. 

기쁜 마음으로 섬기기: 주님과 함께 섬기라. 

프랑코 베르디: 한국 사람의 4가지 특징

1. 끝없는 경쟁 2. 극단적 이기주의 3. 생활의 초가속화(빨리빨리) 4. 일상의 사막화(황폐해졌다)

우리의 삶이 사막은 아닌가? 청년 자살율이 높은 나라. 청소년 1년에 250명 세계 1위

상시적 자살 충동 1/3 청소년중. 

그 이유는, 40%이상 학업 성적 때문이었다. 신분, 평생 따라다님,  두번째는 가족간의 갈등, 마음의 교류가 없다. 

창3: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평생 수고해야 먹고 살수 있는 것이다. 이땅에 노동은 타락이전에도 있었고 거룩한 노동이었다. 타락이후 고역으로 바뀌었다. 월요병, 출근이 어렵다. 고역을 성역으로 바꿔주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시다. 

요17:4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우리 예수님 이땅에 영혼 구원을 위해 오셨다. 사막처럼, 죄의 사슬에 매여 사는 사람들을 구원하시려 오신 것이다. 이때 영광받으셨다. 

존 파이퍼: 우리가 하나님을 즐거워할 때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신다. 

아빠랑 함께 있으면 너무 좋아, 아빠의 입이 귀에 걸릴 것 아닌가? 하나님을 즐거워할 때 영광 받으신다. 

무슨 일이든 사랑으로 하면 즐겁고 사역으로 여기면 힘들다

시16:3 땅에 있는 성도들은 존귀한 자들이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그들에게 있도다

코로나를 통해 얼마나 한사람 한사람이 귀한 것을 알게 된다. 

숙제하듯 살지말고 축제하듯 살라

놀아주지 말고 함께 놀라.

자녀들과 놀아주라, 핸드폰과 놀지말고..

타락한 놀이, 거룩한 놀이

송아지 형상을 만든후 뛰놀은 사람들:

출32:6 이튿날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 번제를 드리며 화목제를 드리고 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놀더라

다윗의 춤

[삼하6:14]다윗이 여호와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을 추는데 그 때에 다윗이 베 에봇을 입었더라

기도는 종교의식이 아니라 기쁜 그 자체였다. 

요17:13 지금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 말을 하옵는 것은 그들로 내 기쁨을 그들 안에 충만히 가지게 하려 함이니이다

십자가에 곧 죽는다는 말씀이후 죽음 앞에서 기쁨을 뺏기지 아니하시고, 고통중에서도 기쁨을 누리는 것이 참된 기쁨이다. 폭풍 속에서도 춤추는 삶이다. 주님때문에 그 영혼의 기쁨을 뺏기지 말아야 한다. 

빌4: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감옥 안에서도 기뻐하였다. 이것이 성도들에게 주시는 기적적인 기쁨이다. 

시16:11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충만한 기쁨, 영원한 즐거움 우리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것이다. 

축제를 잃어버린 지금 다시 주님 앞에서 거룩한 놀이로 즐거움을 회복하자. 

 

2) 열정을 회복하라

진정한 열정을 갖고 있는가? 

기쁜 마음으로: 온 마음을 다해

주께 하듯: 진심으로 전심으로 열심으로 뜨겁게

트로트 가수, 음악 천곡을 자유자재로 부르는 실력이 있다. 

열정이 있나,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 열정인가? 

요6:27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추구해야 한다

세상적 열심 - 세상적 가치 돈, 권력, 명예를 위해 인생을 불사르는 것, 세상적 방법으로 하는 것, 열심당, 로마의 폭력을 자신들의 힘으로 이기려고 했다. 유다는 칼을 들고 로마로부터 해방을 원했는데, 십자가에 죽으신다니 배반을 했다. 

종교적 열심 - 롬10:2 봉사, 헌금, 열심히 하나 성경지식은 있는데, 예수님이 누구신지 잘 모르고 함. 종교적 열심에 불과한 것이다. 출32의 타락한 놀이, 번제 화목제를 드렸다. 예배를 드렸다는 것, 마치 거룩한 놀이로 보이지만, 우상숭배였다. 

신앙적 열심 - 주님을 뜨겁게 사랑한다. 무엇보다. 영원히 주님과 함께 있고 싶어함. 

 

이집트 모카탐, 이슬람 지역, 콥틱교를 탄압, 예배의 자유를 줄테니 모카탐으로 가서 예배를 드려라. 쓰레기 마을이다. 너무 기뻐서 그곳으로 달려가 교회를 짓고 예배를 드림. 쓰레기장 옆에서도 예배를 드림. 이것이 신앙적 열심이다. 

힘겨운 환경속에서도 예배드릴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감사를 드림.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 예배를 가로 막지 못한다. 

사9:7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이다. 하나님의 열심으로 이루신다. 

 

3) 움직임을 회복하라

섬기기를 ...

실제적인 움직임이다. 

요5:1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예수님은 움직이셨다. 하늘나라가서 서 계신다. 일하고 계신다는 말이다. 이땅의 고난받는 사람들을 바라보고 계신다. 

지금도 하나님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 중보 기도를 드리고 계신다. 이것이 예수님의 움직임이다.

롬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고후11:2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그러나 나는

예배의 열정, 선교의 열정, 전도의 열정

 

1.1.1 운동

1. 성경 1독 10분 기도

2. 만보 걷기

3. 1인 연락하기

 

존파이퍼: 코로나 바이러스는 자기 연민과 두려움을 극복하고 용기와 기쁨과 사랑으로 선을 행함으로써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라는 부르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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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16:1~5절

잠16:1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오느니라
잠16: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잠16: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잠16:4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잠16:5 무릇 마음이 교만한 자를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니 피차 손을 잡을지라도 벌을 면하지 못하리라

 

불확실성 속에서 확신을 누리는 것이 믿음이다. 오스왈드 샌더스

잠16:1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오느니라 

 

하나님의 길은 인간의 길과 다르다.

인간의 생각보다 높다. 

사14:24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이르시되 내가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내가 경영한 것을 반드시 이루리라

하나님의 경영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잠16: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속마음을 꿰뚫어보시는 하나님, 

잠16: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라. 우리 몸에서 힘이 빠져야 물에 뜬다. 

 

딤전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하나님께 맡긴 싸움을 말한다. 

우리 스스로 죄를 이길 수 없는 전적으로 무능한 존재였으나, 이제는 우리 안에 살아계신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더이상 죄에 대해 무능한 인생이 아니다. 성령께 힘입어 죄와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는 존재가 되었다. 

빌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성령님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순간 거듭나며, 성령께서 우리 안에 살아계시며 성령의 능력을 부어주신다. 그래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자신감을 가지려하고 자기 최면에 빠지는 것은 진정한 믿음이 아니다. 

가장 두려운 것은 하나님없이 성공하는 것이다. 내 힘과 노력을 이루었다고 자만에 빠질 것이다.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며 성령께 의지하여 감당할 수 있다는 얘기다. 

자족, 모든 상황을 우리가 통치할 수 있다는 것

약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성령님을 모시고 살면 마귀를 대적할 영적 능력이 있다. 

우리안에 계신 성령님을 피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맡기는 믿음이 필요하다. 

이 어려운 상황에 더 맡기고 절망의 권세를 대적하라. 

 

잠16:4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목표와 목적은 다르다. 

가난안 땅에 들어가는 것 vs.  하나님의 임재

하나님께서는 악을 창조하지 않는다. 재앙의 날에 악인들을 통해서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다. 

 

공예배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잊어서는 안된다. 

함께 모여 드리는 예배가 공예배다. 이 예배를 사모해야 한다. 

우리 마음의 속사람 동기를 꿰뚫어 보신다. 

재앙의 상황을 통해서도 믿음을 회복하길 원하신다. 

모든 것을 맡길 수 있다.

롬12: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잠16:5 무릇 마음이 교만한 자를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니 피차 손을 잡을지라도 벌을 면하지 못하리라

하나님이 없다하는 자들,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 반드시 벌을 내리신다. 

모두 하나님께 맡겨라. 인생은 마치 절벽에서 떨어지다가 나뭇가지를 가까스로 움켜잡은 사람과 같다. 곧 부러지거나 힘이 빠져서 나뭇가지를 놓칠 것 같은 상황. 

우리가 의지할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인간의 모든 방법이 실패할 때 하나님의 사랑이 승리한다. 윌커슨우리의 모든 방법이 실패하였을 때, 그때는 주님의 사랑이 승리하는 때입니다. 죽기까지 굳게 붙드시기 바랍니다.  by 데이빗 월커슨

시18:16 그가 높은 곳에서 손을 펴사 나를 붙잡아 주심이여 많은 물에서 나를 건져내셨도다

나를 붙잡아 주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체험함. 

막3:5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손마른자, 손에 힘이 빠져서 아무것도 잡지 못하는 사람이 한 것은 손을 내민 것이었다. 

[롬8:26]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우리가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한다.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모른채 기도한다. 

친히 우리를 위해 간구해주신다. 

 

엡3:20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우리가 구하거나: 기도 드린다는 것.

하나님은 영원한 것을 주신다. 그 응답이 최고의 선물일 수 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이 아니어도

 

히4: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롬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의 큰 그림.

상황은 그대로 인데, 

시37:5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시55:2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하나님이 붙들어 주실 것, 의인: 믿음의 사람. 

요동치 않도록 평안을 주실 것

시68:19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날마다 우리 짐을 지어주실 것이다. 

온전히 맡기면 우리의 손을 붙들어주시고 승리하게 해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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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4:7-8

히4:7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하였나니
히4:8 만일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안식을 주었더라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오랜 후에 다윗의 글 시편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

지난날 하나님을 대적하였지만, 주님은 오늘을 다시 시작하게 하신다. 

B.C. A.D 예수님이 오신 시점으로

요즘은 코로나 전과 후를 말한다. 

이제 새로운 이 시기에 하나님께서 다시 오늘 시작하자  하시는 하나님 말씀을 새겨듣자. 

오늘 다시 언약을 맺어주신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는 날

눅2:11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예수님이 태어나시는 일도 오늘이어야 한다. 

[눅19:5]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사 쳐다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삭개오도 오늘 만났다. 

눅23: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예수님과 함께 있는 곳은 낙원인데, 바로 오늘이다. 

 

 

* 세 가지 함정: 

-과거주의; 오직 지난날에만 매여서 사는 것, 지난날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함. 흘러간 물로는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다. '나 때는....'

-미래주의: 오직 미래를 바라본다. 오늘 어떻게 사는지에 관심 없다. 

-현세주의: 과거에 대한 성찰, 미래에 대한 희망 없고, 쾌락에 빠져 사는 것

오늘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깊이 생각하라고 하심. 

시19:2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과거가 오늘에게 말하고 미래가 오늘에게 말한다. 미래의 영광은 오늘의 고난과 비교할 수 없다. 오늘이 오늘에게 말한다. 지금 질병과 가난, 기아로 죽어가는 신음소리를 들으라고.

 

* 과거와 현재와 미래는 성령 안에서 서로 소통하고 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회화이다. 성경은 이렇게 서로 시대가 말하고 있고 소통시키는 한 분이 계신데 바로 성령님이시다. 창세전에 우리를 구원할 계획, 이 땅을 창조하시고, 예수님을 보내셔 구원하시고, 재림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행2:29]형제들아 내가 조상 다윗에 대하여 담대히 말할 수 있노니 다윗이 죽어 장사되어 그 묘가 오늘까지 우리 중에 있도다

8절: 그들에게 안식을 주었더라면 : 그들이 진정한 안식을 누리지 못했다. 구원받은 이후에도 죄와의 싸움이 계속되듯이 가나안이 안식의 땅이 아니었다. 그래서 또 다른 날을 예비하셨다. 

여호수아 = 예수 같은 뜻

가나안 땅으로 이끌었으나 안식은 주지 못한 그림자.--> 진정한 안식을 주시는 주님. 

코로나, 수많은 고통, 죄 때문에 안식을 누리지 못하는 우리에게 안식을 주시는 유일한 분: 바로 예수님. 그분 안에 거할 때 참된 안식을 누릴 수 있다.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 이것을 이루기 위해 사는 것이다.

* 지난날을 후회하지 말라

행17: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행17:27 이는 사람으로 혹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연대: 하나님을 만날 떼, 임마누엘 에벤에셀의 하나님

-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라

히3:13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히3:14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

오늘이라 일컫는 시간, 죄의 유혹에 대하여 완고하게 되지 말라(마음이 딱딱해지는 것)

확신한 것을 끝까지 잡고 있으라, 오늘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돼라. 함께 주님과 걸어가라 죄의 유혹을 이기고...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며 인생의 시간을 살아내라

- 오늘 영생(카이로스의 시간)을 살라

두 가지의 시간

     - 크로노스: 흘러가는 시간

     - 카이로스: 주님과 함께 하는 의미 있는 시간

전심으로 예배드려라. 지금이 바로 카이로스의 시간이다. 

어떤 사람이 아빠와 함께 손잡고 걸었던 한 시간이 40년의 삶을 버티게 해 주었다는 간증, 바로 그 시간이 카이로스의 시간이다. 이 시간이 있어야 크로노스의 시간을 버텨낼 수 있다. 

아프리카 챠드의 무스타파 달렙: 코로나는 모든 것을 새롭게 바꾸고 있다. 싸움을 그치고 하늘이 깨끗해졌고 아이들은 가족을 배우고 침묵 속에서 돌아보고 함께 한다는 말을 이해한다. 모두 한배에 타고 있고 모두 연약한 존재이며 인간이 먼지에 불과한 존재이고 살아있는 존재를 사랑하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음성을 듣는 시간이 되어라. 

기회이다. 싸움을 멈추는 시간이다. 이 창조세계가 깨끗해질 기회이다. 태풍이 와야 맑아지는 것처럼 이 세계와 영적 세계가 변할 시간이 되어야 한다. 가족의 가치를 다시 회복하고 부부간의 만남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내가 먼지와 불과한 존재이다. 하나님의 섭리가 나타날 때까지 겸허하게 살아야 한다. 

시90:12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어리석은 인생은 인생이 얼마나 짧은 지를 깨닫지 못한다. 

시39:4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이 언제까지인지 알게 하사 내가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

내 삶이 날아가는 화살과도 같다. 오늘을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라. 당장이라고 예수님이 다시 오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살라. 전심으로 사랑하고 복음을 전하고 예배해야 한다. 

시39:7 주여 이제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나의 소망은 어디에 있는가? 주께서 부르시면 다 내려놓고 떠나야 한다. 사나 죽으나 나는 주님의 것이다 

히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온전히 주님께 맡기고 살아야 한다. 우리의 삶이 주님의 손안에 있다. 주님이 우리를 보호해주시고 인도해 주신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예배 나눔

1) 기억에 남는 말씀: 카이로스의 시간을 경험함으로 크로노스의 시간을 살자

2) 은혜받은 말씀: 오늘이라 하는 시간은 성령 안에서 과거와 미래를 소통하고 있다. 우리는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과거와 미래를 기억하며 오늘을 살아가야 한다. 

3) 삶으로 실천할 말씀: 

오늘의 소중함을 기억하며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생명 다해 충성하는 삶을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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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벧전 4:1~2

벧전4:1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는 죄를 그쳤음이니
벧전4:2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왜 고난을 허락하시는가? 하나님은 전능하시고 사랑이 많으신 분이시다. 

1. 고난은 회개와 개혁의 능력이다.

1절,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우리고 받아야 한다. 코로나의 전염력, 죄의 전염력, 

한 사람 때문에 죄가 이 땅에 들어왔고, 모두가 사망에 이르게 되었다. 

죄도 이와 같다. 누군가의 죄과 온 세상에 강력하게 전파된다. 

이러할 때 해야 할 질문,

나 자신에 대해: 1) 내가 매일 죄를 생산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사랑을 생산하고 있는가? 

나도 모르게 하나님 앞에 사람 앞에 죄를 생산할 때가 많다. 온 세상에 죄가 가득하게 만드는 출발점이 내가 될 수 있다. 

2) 나는 하나님보다 하나님 아닌 것을 더 사랑하지는 않는가? 내 목숨을 무엇을 위해 투자하고 있는가? 

내 재능, 생명을 무엇을 위해 드리고 있는가? 

교회에 대하여  1) 우상을 숭배하는 교회인가?  신사 참배 - 제1계명을 거스른 무선운 죄악이었다. 5년 후 1945년 모든 한국 교회가 일본에 의해 강제 폐쇄되는 일이 있었다. 교회가 폐쇄되는 이런 상황을 볼 때 한국의 교회들이 세속주의, 율법주의, 권위주의에 빠져있지는 않은가? 가난한 마음이 있는가? 뜨겁게 예배했던 가난한 마음이 한국 교회 안에 있는가? 눈물의 기도가 우리에게 있는가? 새벽에 때마다 눈물로 기도한 우리 믿음의 선배들, 우리에게 이런 모습이 있는가? 

세상을 향해 1) 공산주의, 무신론자, 과학만능주의, 물질만능주의, 쾌락주의 이런 세상의 모습을 보면 찢어지는 듯한 마음을 가지신 주님의 마음을 헤아려보라. 

조 라이트, 악한 것을 선하다 하고 말씀을 업신여기고, 성적 타락, 가난한 사람의 것을 뺏은 우리의 모습. 

상원의원들이 퇴장하며 비판하였다고 한다. 이 기도문이 퍼져나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면 나아가고 있다. 

코로나 재앙 가운데, 하나님 뜻대로 살고 있는지 질문하고, 회개의 기도를 드려야 한다. 

행12:23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므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벌레에게 먹혀 죽으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바이러스 때문에 죽어가고 있다. 교만한 인생들의 모습을 바라보아라. 겸손하라는 하나님의 메시지일 수 있다. 

삼하24:12 가서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게 세 가지를 보이노니 너를 위하여 너는 그 중에서 하나를 택하라 내가 그것을 네게 행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니
삼하24:17 다윗이 백성을 치는 천사를 보고 곧 여호와께 아뢰어 이르되 나는 범죄하였고 악을 행하였거니와 이 양 무리는 무엇을 행하였나이까 청하건대 주의 손으로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을 치소서 하니라
대하7: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하나님의 백성들이 악한 길에서 떠나 기도하고 찾으면 그 땅을 고쳐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우리가 붙잡아야 할 말씀이다. 

2절: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게 하려 함이다. 죽기 전까지의 삶을, 

고난이 닥쳐올 때 죄를 멈추고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뜻에 순종하여 살아야 한다. 

벧전4:3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향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따라 행한 것은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

세상을 따라 사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이다. 이것들은 지나간 때로 족하다. 이제부터는 그럴 수 없다. 세상은 코로나 이전과 이후로 나뉘어준다고 한다. 이 세상에 아주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모든 죄는 코로나 이전으로 족하다. 이제는 하나님 뜻대로 살아야 한다. 

시119:67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이제는 하나님을 말씀을 받고 깨달았으니 말씀에 순종하며 살 것이다. 

히10:22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마음에 뿌림(구약 시대의 제사장들이 피를 뿌림으로 깨끗하여진 것을 연상케 한다), 맑은 물로 씻음. 이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자. 몸이 씻어진 것처럼 마음도 씻어야 한다. 손만 열심히 씻을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도 씻어야 한다. 예수님의 보혈로. 

성 베드로 성당, 타락의 결과, 면죄부를 판매하여 착취하여, 바로 그때 마틴 루터 등을 통해 흑사병의 배경, 종교 개혁을 이루셨다. 바로 이때 제2의 종교개혁이 일어나야 하지 않겠는가?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며 찬양하는 때가 올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할 것이다. 다시 모여 예배를 드릴 텐데, 전심으로 드리는 예배, 인생의 마지막 예배인 것처럼 목숨을 걸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예배들 드리도록 하자. 이웃을 전심으로 사랑하는 영적 예배를 드리자. 

코로나로 인해 제2의 종교개혁이 일어났다고 고백하는 기회가 되게 해야겠다. 고난은 개혁을 이룬다. 

 

2. 고난은 사랑과 복음 증거의 능력이다.

사랑의 능력을 회복하게 해주는 능력이다. 부부가 많이 다퉜는데, 암에 걸린 아내, 그 남편이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험한 말, 잘못된 행동을 회개하고 사랑을 회복, 아내를 살려주신 하나님. 이 고난이 사랑의 능력을 회복시켜 주신 것이다. 

버스 안에서 아이가 계속 울었다. 사람들이 애좀 달래 보아요. 비난을 퍼부었다. 아줌마는 미동도 하지 않았다. 미동도 안 했는데, 기사가 차를 세우고 막대사탕을 사다 주니 애가 울음이 그쳤다. 청각장애인 엄마였다. 기사는 모자가 내릴 때 헤드라이트로 그 가는 길을 비춰줬다. 이 아이의 엄마의 고난을 깨닫고 미움이 사라지고 사랑과 긍휼이 생겼다. 

나의 고난이든 타인의 고난이든 사랑을 다시 일으키는 능력이다. 눈에 보이는 모습 때문에 모든 사람이 상처 받는다. 이게 전부는 아니다. 

고난은 복음 증거의 능력:  예수님의 십자가를 생각해보자. 예수님의 몸에 불끈 쥔 주먹으로 못을 박았다. 편 손으로 그 못을 받아들였다. 이 땅의 비극은 불끈 쥔 주먹 때문에 일어난다. 내 것을 더 많이 소유하려고 한다. 예수님은 편손으로 모든 것을 받아들이셨다. 쥔손에서 편손으로 바뀌어야 한다. 남을 섬기기 위해서... 복음은 움켜줘서는 안되고 펴서 나누어야 한다. 이때 백배 천배의 열매를 거두게 된다. 이제 손을 펴자.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자. 

하나님을 모르던 분들도, 사람이 할 수 있는 게 너무 없으니 불신자도 하나님께 기도하고 싶어 진다고 한다. 구원에 목마른 뭇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는 기회로 삼아라. 

 

3. 고난은 기쁨과 영광의 능력이다.

짐 윌리스: 십자가는 고통과 고뇌의 자리인 동시에 기쁨과 감사의 자리이다. 

그 너머의 부활을 영광을 바라보시고 그 고난을 이겨내셨다. 코로나 재앙도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너머의 행복이 기다리고 있음을 기억하라.

리빙스톤: 섬기고 사랑하면 마음의 평강과 천국의 영광이 주어지는데 섬김이 왜 희생이냐. 기쁨이요 영광이다. 

십자가를 깊이 묵상하자. 고통의 자리이지만, 영광의 자리에 나아가는 통로이다. 

 

결론: 

고통당하는 우리 곁에 계신 하나님이 바로 예수님이시다. 고난의 능력이 회복되기를 원하신다. 교회와 세상이 회개하고 개혁될 기회를 주셨다. 사랑과 복음증거의 기회가 될 것이다. 기쁨과 영광의 능력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자. 

 

1) 기억에 남는 말씀: 

이번 코로나 사태로 제2의 종교개혁이 일어나길 바라며 개인과 교회와 세상이 주님 앞에 나아와 회개하고 이제까지 죄 가운데 누렸던 것을 기꺼이 다 버리고 새로운 모습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2) 은혜받은 말씀: 

고난받는 이웃의 처지를 이해하고 비난하기보다는 용납하고 섬기는 일로 나아가야 할것.

3) 삶으로 실천할 말씀: 

코로나 사태를 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주셨나를 다시 한번 묵상하며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메시지를 들어보자. 지금의 고난이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의 열매를 맺게해주시길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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