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히스기야가 바벨론의 사신들에게 자신의 모든 소유를 낱낱히 다 보여줌: 경솔한 행동
이사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예언함: 왕의 자손이 환관이 될것이며, 히스기야 왕 때에는 평안과 견고함이 있을 것이라고 함.
M:
기쁜 일이 있을 때 기분에 내켜 내뱉은 말로 얼마나 큰 화를 초래하는가.
사람은 방심하기 쉽다. 기분에 따라 내키는 대로 행동하는 것에 대한 댓가가 얼마나 큰가?
기뻐도 슬퍼도 잔잔한 호수 같이, 성난 파도가 쳐도 잔잔한 심해같이 마음을 다스리고,
어떤 행동에도 기도보다 앞서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히스기야 왕은 하나님보다 바벨론의 힘을 의지하고 싶었다. 세상의 동맹이 결국 멸망의 길로 다다르는 것이다.
A:
나는 행동하기 전에 결정하기 전에 기도했는가?
감정에 휩쓸려 버럭 화를 내거나, 행하지도 못할 약속을 하지는 않았는가?
내가 의지할 것은 달콤한 약속도 아니고 남의 강한 힘도 아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베푸는 것은 오직 하나님뿐이시다.
인간의 배신을 경험하고 눈물 흘리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고 신뢰하자.
본문 : 이사야(Isaiah)39:1 - 39:8 찬송가 32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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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 때에 발라단의 아들 바벨론 왕 므로닥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 들었다가 나았다 함을 듣고 히스기야에게 글과 예물을 보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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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히스기야가 사자들로 말미암아 기뻐하여 그들에게 보물 창고 곧 은금과 향료와 보배로운 기름과 모든 무기고에 있는 것을 다 보여 주었으니 히스기야가 궁중의 소유와 전 국내의 소유를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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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이에 선지자 이사야가 히스기야 왕에게 나아와 묻되 그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였으며 어디서 왕에게 왔나이까 하니 히스기야가 이르되 그들이 원방 곧 바벨론에서 내게 왔나이다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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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이사야가 이르되 그들이 왕의 궁전에서 무엇을 보았나이까 하니 히스기야가 대답하되 그들이 내 궁전에 있는 것을 다 보았나이다 내 창고에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아니한 보물이 하나도 없나이다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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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왕은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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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보라 날이 이르리니 네 집에 있는 모든 소유와 네 조상들이 오늘까지 쌓아 둔 것이 모두 바벨론으로 옮긴 바 되고 남을 것이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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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또 네게서 태어날 자손 중에서 몇이 사로잡혀 바벨론 왕궁의 환관이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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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당신이 이른 바 여호와의 말씀이 좋소이다 하고 또 이르되 내 생전에는 평안과 견고함이 있으리로다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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