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2026. 9. 8. 08:28

W

에훗 이후 다시 죄를 짓기 시작함. 

야빈왕의 학대, 군대장관 시스라

이스라엘의 통곡 - 사사 드보라

바락에게 야빈의 군대와 싸우라고 지심함, 이기게 하실 것이라고

바락이같이 가면 가겠다고 함

게데스에 만명이 모임. 

시스라는 이방 여인이 죽이게 될 것이라고 예언함.

 

M

지도자가 죽으면 원래대로 돌아간다. 그 이유는 그들의 신앙이 자립하지 못한 어린아이이기 때문이다. 

종려나무 아래에 거하면서 재판을 하던 여선지자 드보라의 등장, - 그녀는 묵묵히 자기의 자리에서 자신이 해야할 일을 하고 있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도 주저하는 바락, 시스라를 처단하는 영광을 한 여인에게 뺏김. 

 

 

A

인간의 삶은 죄를 짓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어느새 죄의 구렁텅이에 빠져 있을 것이다. 

늘 경계하고 깨어 기도해야 한다

고통 가운데서 하나님께 부르짖으니 하나님이 그냥 놔두지 않으시고 또 사사를 세우셔서 이방의 압제에서 구해주시는 사랑. 

안주하지 말고, 그러려니 하고 변화의 의지조차 갖지도 않고 살지 말고, 지금 일어나고 있는 심한 영적 학대와 시험에 반응하자. 

신앙의 표준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 진다.

 

사사기(Judges)4:1 - 4:10 찬송가 357장
  • 1
    에훗이 죽으니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매
  • 2
    여호와께서 하솔에서 통치하는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그들을 파셨으니 그의 군대 장관은 하로셋 학고임에 거주하는 시스라요
  • 3
    야빈 왕은 철 병거 구백 대가 있어 이십 년 동안 이스라엘 자손을 심히 학대했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 4
    그 때에 랍비돗의 아내 여선지자 드보라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는데
  • 5
    그는 에브라임 산지 라마와 벧엘 사이 드보라의 종려나무 아래에 거주하였고 이스라엘 자손은 그에게 나아가 재판을 받더라
  • 6
    드보라가 사람을 보내어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납달리 게데스에서 불러다가 그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지 아니하셨느냐 너는 납달리 자손과 스불론 자손 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으로 가라
  • 7
    내가 야빈의 군대 장관 시스라와 그의 병거들과 그의 무리를 기손 강으로 이끌어 네게 이르게 하고 그를 네 손에 넘겨 주리라 하셨느니라
  • 8
    바락이 그에게 이르되 만일 당신이 나와 함께 가면 내가 가려니와 만일 당신이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나도 가지 아니하겠노라 하니
  • 9
    이르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가리라 그러나 네가 이번에 가는 길에서는 영광을 얻지 못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여인의 손에 파실 것임이니라 하고 드보라가 일어나 바락과 함께 게데스로 가니라
  • 10
    바락이 스불론과 납달리를 게데스로 부르니 만 명이 그를 따라 올라가고 드보라도 그와 함께 올라가니라
Posted by 소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