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바알을 섬기는 이스라엘
여호와를 버리고 주위의 신들을 섬겨 여호와를 진노하게 함
대적들의 손에 넘겨주심 --> 괴로움이 심함
사사들을 세운 이유- 대적의 손에서 구하시고, 대적에게 받는 고통으로 슬퍼하여,
사사가 죽은 후에는 다시 반복되는 죄악
여호와가 진노하셔서 여호수아가 남겨둔 이방족속을 쫓아내지 않겠다하심.
M
반복되는 죄악, 고통, 회개, 타락, 우상숭배
괴롭게 하셔서 돌이키게 하심
이방인과의 전쟁에서 패배하게 하심.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데, 사람들은 자기가 강한 줄 안다
대중문화, 사탄의 계략, 우리가 흔히 보는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속에 숨어있는 메시지
다
위기를 모면하려는 간구는 결국 원점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다. 근본적 해결점은 가치관의 변화에 있다. 인간의 나약함은 항상 죄를 짓는 쪽으로 흘러간다
A
누구나 크리스천이라면 훌륭한 신앙인이 되고 싶을 것이다. 머리로는 아는데, 삶에서 실천이 안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사생결단의 큰 결심이 있지 않고서는 돌이키기가 어렵다. 어떻게 해야 변화된 삶을 살 수 있을까?
깊은 묵상의 기도를 통해 주님과 교감하고 주님이 바라보시는 나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인지하는 것이 가장 우선되어야 한다.
수많은 불법과 타협, 이 정도는 괜찮겠지하며 둔감해진 죄악성, 지금 우리는 너무 타락해있고 죄에 물들어 있다.
신음하시며 간구하시는 성령의 음성을 들어보자.
강한 삶의 원동력은 성령님의 역사를 통해 이루어진다
사사기(Judges)2:11 - 2:23 찬송가 27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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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을 섬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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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애굽 땅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신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 곧 그들의 주위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따라 그들에게 절하여 여호와를 진노하시게 하였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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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곧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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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 넘겨 주사 그들이 노략을 당하게 하시며 또 주위에 있는 모든 대적의 손에 팔아 넘기시매 그들이 다시는 대적을 당하지 못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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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그들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의 손이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시니 곧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것과 같아서 그들의 괴로움이 심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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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여호와께서 사사들을 세우사 노략자의 손에서 그들을 구원하게 하셨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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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그들이 그 사사들에게도 순종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다른 신들을 따라가 음행하며 그들에게 절하고 여호와의 명령을 순종하던 그들의 조상들이 행하던 길에서 속히 치우쳐 떠나서 그와 같이 행하지 아니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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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사사들을 세우실 때에는 그 사사와 함께 하셨고 그 사사가 사는 날 동안에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이는 그들이 대적에게 압박과 괴롭게 함을 받아 슬피 부르짖으므로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셨음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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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그 사사가 죽은 후에는 그들이 돌이켜 그들의 조상들보다 더욱 타락하여 다른 신들을 따라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그들의 행위와 패역한 길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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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여 이르시되 이 백성이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명령한 언약을 어기고 나의 목소리를 순종하지 아니하였은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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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나도 여호수아가 죽을 때에 남겨 둔 이방 민족들을 다시는 그들 앞에서 하나도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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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이는 이스라엘이 그들의 조상들이 지킨 것 같이 나 여호와의 도를 지켜 행하나 아니하나 그들을 시험하려 함이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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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여호와께서 그 이방 민족들을 머물러 두사 그들을 속히 쫓아내지 아니하셨으며 여호수아의 손에 넘겨 주지 아니하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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