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2026. 9. 5. 08:38

W

바알을 섬기는 이스라엘

여호와를 버리고 주위의 신들을 섬겨 여호와를 진노하게 함

대적들의 손에 넘겨주심 --> 괴로움이 심함

사사들을 세운 이유- 대적의 손에서 구하시고, 대적에게 받는 고통으로 슬퍼하여, 

사사가 죽은 후에는 다시 반복되는 죄악

여호와가 진노하셔서 여호수아가 남겨둔 이방족속을 쫓아내지 않겠다하심.

 

M

반복되는 죄악, 고통, 회개, 타락, 우상숭배

괴롭게 하셔서 돌이키게 하심

이방인과의 전쟁에서 패배하게 하심.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데, 사람들은 자기가 강한 줄 안다

대중문화, 사탄의 계략, 우리가 흔히 보는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속에 숨어있는 메시지

위기를 모면하려는 간구는 결국 원점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다. 근본적 해결점은 가치관의 변화에 있다. 인간의 나약함은 항상 죄를 짓는 쪽으로 흘러간다

 

A

누구나 크리스천이라면 훌륭한 신앙인이 되고 싶을 것이다. 머리로는 아는데, 삶에서 실천이 안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사생결단의 큰 결심이 있지 않고서는 돌이키기가 어렵다. 어떻게 해야 변화된 삶을 살 수 있을까? 

깊은 묵상의 기도를 통해 주님과 교감하고 주님이 바라보시는 나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인지하는 것이 가장 우선되어야 한다. 

수많은 불법과 타협, 이 정도는 괜찮겠지하며 둔감해진 죄악성, 지금 우리는 너무 타락해있고 죄에 물들어 있다. 

신음하시며 간구하시는 성령의 음성을 들어보자. 

강한 삶의 원동력은 성령님의 역사를 통해 이루어진다

 

사사기(Judges)2:11 - 2:23 찬송가 278장
  • 11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을 섬기며
  • 12
    애굽 땅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신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 곧 그들의 주위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따라 그들에게 절하여 여호와를 진노하시게 하였으되
  • 13
    곧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으므로
  • 1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 넘겨 주사 그들이 노략을 당하게 하시며 또 주위에 있는 모든 대적의 손에 팔아 넘기시매 그들이 다시는 대적을 당하지 못하였으며
  • 15
    그들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의 손이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시니 곧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것과 같아서 그들의 괴로움이 심하였더라
  • 16
    여호와께서 사사들을 세우사 노략자의 손에서 그들을 구원하게 하셨으나
  • 17
    그들이 그 사사들에게도 순종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다른 신들을 따라가 음행하며 그들에게 절하고 여호와의 명령을 순종하던 그들의 조상들이 행하던 길에서 속히 치우쳐 떠나서 그와 같이 행하지 아니하였더라
  • 18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사사들을 세우실 때에는 그 사사와 함께 하셨고 그 사사가 사는 날 동안에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이는 그들이 대적에게 압박과 괴롭게 함을 받아 슬피 부르짖으므로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셨음이거늘
  • 19
    그 사사가 죽은 후에는 그들이 돌이켜 그들의 조상들보다 더욱 타락하여 다른 신들을 따라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그들의 행위와 패역한 길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므로
  • 20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여 이르시되 이 백성이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명령한 언약을 어기고 나의 목소리를 순종하지 아니하였은즉
  • 21
    나도 여호수아가 죽을 때에 남겨 둔 이방 민족들을 다시는 그들 앞에서 하나도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 22
    이는 이스라엘이 그들의 조상들이 지킨 것 같이 나 여호와의 도를 지켜 행하나 아니하나 그들을 시험하려 함이라 하시니라
  • 23
    여호와께서 그 이방 민족들을 머물러 두사 그들을 속히 쫓아내지 아니하셨으며 여호수아의 손에 넘겨 주지 아니하셨더라
Posted by 소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