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2026. 9. 3. 08:44

W

요셉 가문의 벧엘 정복: 루스라는 성읍의 한사람, 성문 입구를 알려주고 죽음을 피함 --> 루스라는 성을 재건하고 삶

못쫓아낸 벧스안, 다아낙, 돌, 이블르암, 므깃도 : 결심하고 그 땅에 거주

게셀

그드론,나할롤, 

악고, 시돈, 알랍, 악십, 헬바, 아빅, 르홉

베세메스, 벧아낫, 

모두 노역을 담당함. 

아모리: 항복

 

M

완전 진멸하지 않고 적당한 타협, 

가나안 족속과 언약을 맺지말라고 명령 하였었음. 

요셉 지파의 제안은 가나안 친화적임, 그 결과 가나안 족속이 사는 루스라는 성이 세워지게 됨. 

므낫세, 에브라임 지파의 가나안 족속에 대한 노역 결정: 영리한 선택인가? 가나안 정복의 명령에 대한 반쪽 짜리 순종인가? 

아셀, 납달리: 가나안 족속 사이에 끼어서 삶

단 지파는 도리어 아모리 족속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어 버림: 

과연 누가 정복자인가? 정복의 방식은 무엇이어야 했는가? 

하나님이 가나안 땅을 진멸하라 하시고, 그들에게 함께 하심으로 승리를 약속하셨는데, 

정작 이스라엘은 적당히 타협하고 도리어 구걸하듯 정착해나가고 있다

 

A

하나님의 것으로 세상이 채워지려면 누군가는 고통을 겪어야 한다. 지금 안타까워도 나중에는 모두가 행복한 순간으로 채워질 것이다, 

나의 생각은 한계가 있다. 내가 지혜롭게 행했다고 결정한 그 일이 하나님의 최선이었는가 반문해보라

사람들이 보기에 너무 현명한 판단이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방식은 다를 수 있다. 

다 내가 할 필요는 없지만, 어려운 일을 남에게 시키려고만 해서는 안된다. 기본적으로 내가 할일은 내가 하되, 도와 주는 손길에 감사한 마음으로 대해야 한다. 이런 마음이라면 가나안 족속에 대한 적당한 타협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쉬운 길을 택하는 것이 멸망의 지름길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사사기(Judges)1:22 - 1:36 찬송가 347장
  • 22
    요셉 가문도 벧엘을 치러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시니라
  • 23
    요셉 가문이 벧엘을 정탐하게 하였는데 그 성읍의 본 이름은 루스라
  • 24
    정탐꾼들이 그 성읍에서 한 사람이 나오는 것을 보고 그에게 이르되 청하노니 이 성읍의 입구를 우리에게 보이라 그리하면 우리가 네게 선대하리라 하매
  • 25
    그 사람이 성읍의 입구를 가리킨지라 이에 그들이 칼날로 그 성읍을 쳤으되 오직 그 사람과 그의 가족을 놓아 보내매
  • 26
    그 사람이 헷 사람들의 땅에 가서 성읍을 건축하고 그것의 이름을 루스라 하였더니 오늘까지 그 곳의 이름이 되니라
  • 27
    므낫세가 벧스안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다아낙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돌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이블르암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므깃도와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들을 쫓아내지 못하매 가나안 족속이 결심하고 그 땅에 거주하였더니
  • 28
    이스라엘이 강성한 후에야 가나안 족속에게 노역을 시켰고 다 쫓아내지 아니하였더라
  • 29
    에브라임이 게셀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쫓아내지 못하매 가나안 족속이 게셀에서 그들 중에 거주하였더라
  • 30
    스불론은 기드론 주민과 나할롤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가나안 족속이 그들 중에 거주하면서 노역을 하였더라
  • 31
    아셀이 악고 주민과 시돈 주민과 알랍과 악십과 헬바와 아빅과 르홉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고
  • 32
    아셀 족속이 그 땅의 주민 가나안 족속 가운데 거주하였으니 이는 그들을 쫓아내지 못함이었더라
  • 33
    납달리는 벧세메스 주민과 벧아낫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고 그 땅의 주민 가나안 족속 가운데 거주하였으나 벧세메스와 벧아낫 주민들이 그들에게 노역을 하였더라
  • 34
    아모리 족속이 단 자손을 산지로 몰아넣고 골짜기에 내려오기를 용납하지 아니하였으며
  • 35
    결심하고 헤레스 산과 아얄론과 사알빔에 거주하였더니 요셉의 가문의 힘이 강성하매 아모리 족속이 마침내는 노역을 하였으며
  • 36
    아모리 족속의 경계는 아그랍빔 비탈의 바위부터 위쪽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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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