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기럇 세밸을 침
옷니엘이 점령하고 갈렙의 딸 악사를 얻음
악사가 출가시 갈렙에게 밭, 샘물을 구함
철병거가 있는 골짜기 주민들, 여부스 족속을 쫓아내지 못함.
M
철병거가 있더라도 하나님을 의지해 몰아낼 수 있을 것이었다.
여부스족속을 몰아내지 못한 책임: 유다, 베냐민 지파 모두의 책임, 접경지역임.
예루살렘에 거주하던 족속, 다윗 시대에 가서야 정복됨.
적극적으로 구한 옷니엘의 아내 악사: 하나님의 기업에 대한 사모, 하나님 나라를 간절히 구함. 천국은 침노 당한다
겐 족속은 왜 황무지로 갔는가? 가나안에는 강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정복 명령을 따르지 않은채 적당한 타협점을 찾을 게 아닌가?
세상의 철병거가 내 앞을 가로 막고 있을 때, 주님의 명령과 나의 연약함 사이에서 어떻게 이겨낼 것인가?
하나님이 그 철병거를 무찌를 수 없으신 분인가? 가나안 정복 전쟁의 주인이 누구였던가?
A
내가 몰아내야 할 적은 누구인가?
하나님은 내게 무엇을 명령하셨는가?
가나안의 강한 철병거가 내 앞을 가로 막고 있을 때 주저앉은 내 무릎을 다시 세우고 힘차게 일어설 용기를 구하자
하나님이 정복하라 하신 이방인들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에 대한 승리는 이미 선포되었다.
나는 그 사실을 인정만 하면 되고 승자의 여유로움으로 모든 두려움을 날려버리자
근심이 내 뼈를 쇠하게 하며 마음을 지키는 것이 양약보다 나음이다.
오늘도 승리하신 주님을 기억하며 힘차게 내딛자.
사사기(Judges)1:11 - 1:21 찬송가 542장
-
11거기서 나아가서 드빌의 주민들을 쳤으니 드빌의 본 이름은 기럇 세벨이라
-
12갈렙이 말하기를 기럇 세벨을 쳐서 그것을 점령하는 자에게는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하였더니
-
13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것을 점령하였으므로 갈렙이 그의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
14악사가 출가할 때에 그에게 청하여 자기 아버지에게 밭을 구하자 하고 나귀에서 내리매 갈렙이 묻되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니
-
15이르되 내게 복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남방으로 보내시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 하매 갈렙이 윗샘과 아랫샘을 그에게 주었더라
-
16모세의 장인은 겐 사람이라 그의 자손이 유다 자손과 함께 종려나무 성읍에서 올라가서 아랏 남방의 유다 황무지에 이르러 그 백성 중에 거주하니라
-
17유다가 그의 형제 시므온과 함께 가서 스밧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쳐서 그 곳을 진멸하였으므로 그 성읍의 이름을 호르마라 하니라
-
18유다가 또 가사 및 그 지역과 아스글론 및 그 지역과 에그론 및 그 지역을 점령하였고
-
19여호와께서 유다와 함께 계셨으므로 그가 산지 주민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주민들은 철 병거가 있으므로 그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
20그들이 모세가 명령한 대로 헤브론을 갈렙에게 주었더니 그가 거기서 아낙의 세 아들을 쫓아내었고
-
21베냐민 자손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여부스 족속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족속이 베냐민 자손과 함께 오늘까지 예루살렘에 거주하니라
'사사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님 손 잡고 떠나는 순례의 길 (0) | 2026.09.0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