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Psalm)19:1 - 19:14 찬송가 478장
-
1- 온 땅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영광의 선포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
2-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
3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
4- 하나님이 세상에 진리를 선포하신다.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
5해는 그의 신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의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
6- 해의 열기를 피할 자가 없다는 말은 은혜와 심판이 모든 인류에게 미친다는 것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의 열기에서 피할 자가 없도다
-
7-율법으로 영혼이 소성되며 지혜를 얻게 된다, 마음이 기쁘게 되고 눈이 밝아진다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
8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
9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
10- 내가 진정 사모해야할 것은 재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다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
11- 말씀을 지키면 상을 주실 것이다.또 주의 종이 이것으로 경고를 받고 이것을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
-
12- 스스로 자신의 허물을 깨닫기는 어렵다. 주님께서 나의 적나라한 모습을 보게 하시길 기도해야 한다.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
13또 주의 종에게 고의로 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하지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
14-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분인가. 나를 죄에서 건지지며 정직하게 행하여 올바른 삶을 드리길 원하신다. 내가 주님을 묵상하고 도움을 구할 수록 나의 반석이 되시며 나를 큰 은혜로 구속하실 것을 믿는다. 나의 묵상과 기도가 주님께 전달되고 받아주시길 기도한다.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시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패한 것 같으나 승리하였다 (0) | 2020.05.22 |
|---|---|
| 한발 더 다가서서 나의 기도를 다 듣고 계신 주님을 부르라. (0) | 2020.05.18 |
| 아첨하는 자, 자랑하는 자, 높임을 받아다고 날뛰는 자의 종말을 보라 (0) | 2020.05.12 |
| 주님 품에 피한 한 마리 새가 되어 악인의 심판을 지켜본다 (0) | 2020.05.11 |
| 우리도 지음을 받았는데 다른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셨다 (0) | 2020.05.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