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기드온 300군사, 빈항아리, 햇불, 

여호와를 위하라, 기드온을 위하라 

친구끼리 칼로 치게 하셨다

미디안 연합군: 미디안, 아멜렉, 동방의 유목민족, 

 

  • 기드온은 처음 군대를 소집할 때(삿 6:35)는 영향력이 큰 유력 지파인 에브라임을 배제하고 므낫세, 아셀, 스불론, 납달리만 불렀습니다.
  • 그러다 미디안이 패주하여 퇴로를 막아야 하는 급박한 상황이 되어서야 에브라임에게 "수로를 점령하라"며 뒤늦게 뒤처리를 맡깁니다. 이로 인해 에브라임 지파는 큰 불만을 품게 되었고, 곧바로 8장 1절에서 *"네가 미디안과 싸우러 갈 때에 우리를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우리를 이같이 대접함은 어찌 됨이냐"*라며 기드온과 심각하게 다투는 내홍의 단초가 됩니다.

 

M

300명을 고른 기준이 더 나은 사람을 뽑기 위한 것은 아닐 것. --> 13만 대군 격파

소수이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확실한 승리: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가능케 하심. 

고도의 심리전, 착시효과, 한부대당 한개의 햇불과 나팔, 300개니 거대 군대가 있을 것으로 착각

하나님의 초자연적 구원 역사로 시작된 전쟁이 후반부로 갈수록 일반적인 인간의 군사 작전으로 변질되는 시발점으로 평가받습니다. --> 기드온이 수로를 막는 것. 

승리의 전리품과 적장의 머리가 여호와 앞이 아닌 '기드온 개인'에게 바쳐지는 구도는, 그가 점차 이스라엘의 왕과 같은 군주적 위상을 취하기 시작했음을 암시

 

A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주권적 역사하심을 늘 삶에서 견지함. 

나의 공으로 돌리지 말고, 초지일관 주님께 맡기는 삶. 다 주님이 하셨습니다.라는 고백

큰 군대를 물리치는 것이 나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다라는 것을 확실히 인지하고, 삶에서 조용히 그분의 도우심을 간구하는 삶. 

 

 

사사기(Judges)7:15 - 7:25 찬송가 352장
  • 15
    기드온이 그 꿈과 해몽하는 말을 듣고 경배하며 이스라엘 진영으로 돌아와 이르되 일어나라 여호와께서 미디안과 그 모든 진영을 너희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고
  • 16
    삼백 명을 세 대로 나누어 각 손에 나팔과 빈 항아리를 들리고 항아리 안에는 횃불을 감추게 하고
  • 17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만 보고 내가 하는 대로 하되 내가 그 진영 근처에 이르러서 내가 하는 대로 너희도 그리하여
  • 18
    나와 나를 따르는 자가 다 나팔을 불거든 너희도 모든 진영 주위에서 나팔을 불며 이르기를 여호와를 위하라, 기드온을 위하라 하라 하니라
  • 19
    기드온과 그와 함께 한 백 명이 이경 초에 진영 근처에 이른즉 바로 파수꾼들을 교대한 때라 그들이 나팔을 불며 손에 가졌던 항아리를 부수니라
  • 20
    세 대가 나팔을 불며 항아리를 부수고 왼손에 횃불을 들고 오른손에 나팔을 들어 불며 외쳐 이르되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다 하고
  • 21
    각기 제자리에 서서 그 진영을 에워싸매 그 온 진영의 군사들이 뛰고 부르짖으며 도망하였는데
  • 22
    삼백 명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와께서 그 온 진영에서 친구끼리 칼로 치게 하시므로 적군이 도망하여 스레라의 벧 싯다에 이르고 또 답밧에 가까운 아벨므홀라의 경계에 이르렀으며
  • 23
    이스라엘 사람들은 납달리와 아셀과 온 므낫세에서부터 부름을 받고 미디안을 추격하였더라
  • 24
    기드온이 사자들을 보내서 에브라임 온 산지로 두루 다니게 하여 이르기를 내려와서 미디안을 치고 그들을 앞질러 벧 바라와 요단 강에 이르는 수로를 점령하라 하매 이에 에브라임 사람들이 다 모여 벧 바라와 요단 강에 이르는 수로를 점령하고
  • 25
    또 미디안의 두 방백 오렙과 스엡을 사로잡아 오렙은 오렙 바위에서 죽이고 스엡은 스엡 포도주 틀에서 죽이고 미디안을 추격하였고 오렙과 스엡의 머리를 요단 강 건너편에서 기드온에게 가져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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