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유다족속의 순종, 지도자가 없어진 상황, 하나님의 인도하심
유다 족속은 시므온 족속과 동행하길 원함: 철저한 순종이 아니다.
승리에 대한 주님의 약속
행한대로 갚으시는 하나님- 베섹에 대한 심판 - 가나안 방식의 보복
예루살렘을 점령함
가나안 족속과의 전쟁 - 베섹, 헤브론의 점령
M
유다지파만 가라고 했는데, 시므온지파를 데려간 것 --> 인간적인 두려움, 하나님의 약속에 관한 신뢰 사이의 갈등
가나안 족속과 동일한 방식으로 갚아준 것 --> 하나님의 방식은 무엇이었을까에 대한 고민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쭌 것은 잘했다. 순종한 것 같아 보였고, 승리도 했다.
하지만, 미묘한 균열이 보인다. 철저한 순종을 원하시는데, 적당히 버무린 불신과 나의 의지가 씨앗이 되어 어떤 열매를 맺게 될 것인가?
A
나는 매사에 기도하면서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가?
승리에 대한 약속을 철저히 신뢰하고 나아가고 있는가?
반신반의하는 삶에 죄가 깃들고 있다. 괴물이 자라나기 전에 싹을 잘라버릴 결단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방식은 무엇인가? 사람들이 다 그렇게 하더라고 잠깐 멈춰서 여쭤보자, 분명 주님이 기뻐하시는 길이 있을 것이다.
나는 오늘도 주님 손 붙잡고 순례의 길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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