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요셉 가문의 벧엘 정복: 루스라는 성읍의 한사람, 성문 입구를 알려주고 죽음을 피함 --> 루스라는 성을 재건하고 삶
못쫓아낸 벧스안, 다아낙, 돌, 이블르암, 므깃도 : 결심하고 그 땅에 거주
게셀
그드론,나할롤,
악고, 시돈, 알랍, 악십, 헬바, 아빅, 르홉
베세메스, 벧아낫,
모두 노역을 담당함.
아모리: 항복
M
완전 진멸하지 않고 적당한 타협,
가나안 족속과 언약을 맺지말라고 명령 하였었음.
요셉 지파의 제안은 가나안 친화적임, 그 결과 가나안 족속이 사는 루스라는 성이 세워지게 됨.
므낫세, 에브라임 지파의 가나안 족속에 대한 노역 결정: 영리한 선택인가? 가나안 정복의 명령에 대한 반쪽 짜리 순종인가?
아셀, 납달리: 가나안 족속 사이에 끼어서 삶
단 지파는 도리어 아모리 족속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어 버림:
과연 누가 정복자인가? 정복의 방식은 무엇이어야 했는가?
하나님이 가나안 땅을 진멸하라 하시고, 그들에게 함께 하심으로 승리를 약속하셨는데,
정작 이스라엘은 적당히 타협하고 도리어 구걸하듯 정착해나가고 있다
A
하나님의 것으로 세상이 채워지려면 누군가는 고통을 겪어야 한다. 지금 안타까워도 나중에는 모두가 행복한 순간으로 채워질 것이다,
나의 생각은 한계가 있다. 내가 지혜롭게 행했다고 결정한 그 일이 하나님의 최선이었는가 반문해보라
사람들이 보기에 너무 현명한 판단이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방식은 다를 수 있다.
다 내가 할 필요는 없지만, 어려운 일을 남에게 시키려고만 해서는 안된다. 기본적으로 내가 할일은 내가 하되, 도와 주는 손길에 감사한 마음으로 대해야 한다. 이런 마음이라면 가나안 족속에 대한 적당한 타협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쉬운 길을 택하는 것이 멸망의 지름길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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