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에훗 이후 다시 죄를 짓기 시작함.
야빈왕의 학대, 군대장관 시스라
이스라엘의 통곡 - 사사 드보라
바락에게 야빈의 군대와 싸우라고 지심함, 이기게 하실 것이라고
바락이같이 가면 가겠다고 함
게데스에 만명이 모임.
시스라는 이방 여인이 죽이게 될 것이라고 예언함.
M
지도자가 죽으면 원래대로 돌아간다. 그 이유는 그들의 신앙이 자립하지 못한 어린아이이기 때문이다.
종려나무 아래에 거하면서 재판을 하던 여선지자 드보라의 등장, - 그녀는 묵묵히 자기의 자리에서 자신이 해야할 일을 하고 있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도 주저하는 바락, 시스라를 처단하는 영광을 한 여인에게 뺏김.
A
인간의 삶은 죄를 짓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어느새 죄의 구렁텅이에 빠져 있을 것이다.
늘 경계하고 깨어 기도해야 한다
고통 가운데서 하나님께 부르짖으니 하나님이 그냥 놔두지 않으시고 또 사사를 세우셔서 이방의 압제에서 구해주시는 사랑.
안주하지 말고, 그러려니 하고 변화의 의지조차 갖지도 않고 살지 말고, 지금 일어나고 있는 심한 영적 학대와 시험에 반응하자.
신앙의 표준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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