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내 지식의 한계를 인정하라
소겸
2026. 9. 29. 08:32
W
마노와와 기묘자의 만남, 음식을 먹지 아니함.
성공적인 번제
삼손의 출생-성령이 그를 움직임
하나님의 사람: 여호와의 사자
이적: 불꽃을 타고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로 올라감
M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나 기드온이 바친 음식을 먹지 않은 까닭은 그들에게 자신의 참 모습을 깨우쳐 주려는 데 있었다.
두려움을 이겨내는 아내의 동역: 남편을 붙잡아 줌, 죽지 않을 것이다.
어린 삼손에게 임하는 성령의 역사
A
내 생각의 한계, 그릇된 확고한 신념이 우리 삶을 해롭게 한다. 마음을 열고 더 큰 가능성, 이해 못할 더 큰 세계에 대해 겸손함을 늘 유지해야 한다
동역자의 중요성, 죽을 것만 같을 때 동역자에게 기도를 부탁해보자, 둘이면 삼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사역은 성령의 역사다, 말세에 내가 해야할 일은 내 의지가 아니라,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일어나야만 한다.
하나님의 약속을 굳건하게 붙들고 한발씩 나아가자.

사사기(Judges)13:15 - 13:25 찬송가 39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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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마노아가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하되 구하옵나니 당신은 우리에게 머물러서 우리가 당신을 위하여 염소 새끼 하나를 준비하게 하소서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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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에게 이르되 네가 비록 나를 머물게 하나 내가 네 음식을 먹지 아니하리라 번제를 준비하려거든 마땅히 여호와께 드릴지니라 하니 이는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을 마노아가 알지 못함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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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마노아가 또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하되 당신의 이름이 무엇이니이까 당신의 말씀이 이루어질 때에 우리가 당신을 존귀히 여기리이다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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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내 이름은 기묘자라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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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이에 마노아가 염소 새끼와 소제물을 가져다가 바위 위에서 여호와께 드리매 이적이 일어난지라 마노아와 그의 아내가 본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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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불꽃이 제단에서부터 하늘로 올라가는 동시에 여호와의 사자가 제단 불꽃에 휩싸여 올라간지라 마노아와 그의 아내가 그것을 보고 그들의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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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와 그의 아내에게 다시 나타나지 아니하니 마노아가 그제야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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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그의 아내에게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을 보았으니 반드시 죽으리로다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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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그의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우리를 죽이려 하셨더라면 우리 손에서 번제와 소제를 받지 아니하셨을 것이요 이 모든 일을 보이지 아니하셨을 것이며 이제 이런 말씀도 우리에게 이르지 아니하셨으리이다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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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그 여인이 아들을 낳으매 그의 이름을 삼손이라 하니라 그 아이가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복을 주시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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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마하네단에서 여호와의 영이 그를 움직이기 시작하셨더라